와...도대체 쑥쑥 맘들은 이런걸 어떻게 알고 실행하시는지 매번 놀랄뿐입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네요..
우리아들도 좋아하는 바다네요
특히 고래를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한번 해줘야겠어요.
자료 감사해요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려나 봐요.
홍박샘님, 가오리님, 알리샤님, 수국님. 댓글 감사드려요.
이런 정성스런 댓글을 보면 저도 열심히 댓글달러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나에게 항상 부족한 건 체력과 시간이여...
아유, 꽤 수준 높은 논픽션을 읽는군요. 책일 뚫어져라 쳐다보는데요.
키우는 재미가 크시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딸도 해저이야기 좋아하는데..저렇게까지 놀아볼 생각은 못했네요..
그냥 바다속 그리기로 끝냈지요..^^;;
언제 이런걸 다 준비해서 해주시는지.. 정말 대단하셔요.
오늘 예원이가 절 자극지켰으니..당장 로지랑 심해에 대해서 찾아봐야겠네요..^^
자료도 감사해요..
(프린트해서.. 따라 그려보기라도 해볼께요..ㅎ)
예원이가 안보이던 사이에, 머리가 많이 자랐네요^^ 굽실굽실~
아귀에 무슨 화살이 박힌건가요? 완전 끔찍..;;
얼마전 해파리에 대한 다큐를 읽고 해파리는 백해무익한 동물이구나. 했어요.
어렷을 때부터 전 이런 위해한 동물임을 간파했었는지 해파리무침을 절대 먹지 않았어요 ㅋㅋ
하양맘님 너무 오랜만에 짜잔하셔서 방대한 자료 털석 풀어놓고 가시네~ 에헤라디여!!
감사합니다 ~!
사이언스 스토리북에서 angler fish를 첨 보고 저랑 아이도 넘 놀랐었는데..
지금은 넘 재밌어 합니다.
저희아이랑 저는 The sunlit zone, The twilight zone, The midnight zone이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심해는 저렇게 네 영역으로 나뉘는군요.
그리고 저 리더스 서점에서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번주 토욜에 또 사게 생겼군요.^_^
울아이에게도 저 비디오 한번 보여줬음 좋겠는데...
넘 수고하셔서 얻은 자료를 이리 쉽게 얻어가네요.
울 아이가 넘 좋아하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 어쩜 제가 다 사랑하는 분들만...^^ 흐미, 행복혀.
댓글 읽다보면, 얼굴 한 번 본 적도 없는 분들인데도, 다 너무 친근하게 느껴져요.
익숙한 아이디는 꼭 둘도 없는 친구처럼 느껴지고... 인터넷의 대단함입니다.
그나저나 뭐 별 대단하지도 않은데, 글 올려놓으면 다 대단해 보이나봐요.
저도 다른 맘님들 글 보고, 음메, 기죽어. 우와---- 만 연발하게 되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와 바다이야기다~~~~
요즘 같이 더운날~ 꼬옥 맞네요.
어쩜~~~
요기 엄친아 또있네 또있어~~^^*
볼때마다 대단한 예원이임다.
이렇게 관련자료들과 책을 꼼꼼하게 찾아 보여주시니
그엄마의 그딸~^^*
유리뒷편에 붙여주는 센스!! 아이디어 멋지셔요.
엄마와 주고 받는 화려한 영어도 부럽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홧팅!!!
예림맘님 말씀처럼 정말..
전문적인 자료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
예원이도 정말 여섯살이 맞나요? 흐미..
처음 동영상보다 훨~~~신 잘하네요..
많이 큰것도 보이구요.. ^^
와.. 너무너무 잘해요..
엄마가 이렇게 잘 넣어주시니,
예원이가 척척 따라와주나봐요..
그동안도 그렇게 보였지만..
줄줄하는~~ 예원이, 화려한 자료들..
오늘따라 하양맘님 더 대단해보이세요..참..
쑥쑥맘들 잊지않고 자료들 올려주시고 예원이 얘기 들려주시고해서
너무 감사해요.. ^^
예원이가 정녕 여섯살 맞나요?
우째 이리 쑥쑥의 딸래미들은 의젓한지..^^
하양맘님의 전문적인 자료를 보면서
그저 입이 떡 벌어질 뿐이고...
역시,쑥쑥에서의 내공은 군대의 짬밥못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까지는 책의 선정에 있어서 정서를 우선시 하는 집이라
넌픽션은 최대한 미루고 있지만
내년 이맘때쯤은 이런 specific한 자료를 올릴수 있는
내공을 키워보고 싶네요.
좋은 자료 잘 보았어요.엄마표에 좋은 자극도 되었구요^^
감사해요~~~^^
어머나! 저희 큰애도 심해어에 관심이 많은데 이리 활용해줄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
구하기 어려운 자료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믿을수 없는 과학여행>이란 책안에
바다편안에 심해어들 그림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그 그림을 즐겨 보거든요.
저도 자료 긁어가며 추천 누릅니다. 꾹~
령돌맘님 말씀처럼 하양맘님은 정말 슈퍼우먼 같아요...
어쩜 이리 다방면에 재능이 많으신지..
정말이지 쑥쑥에 들어오면 한없이 초라해지는 제 자신을 느껴요..ㅋㅋ
심해에는 정말 신기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소의는 언제쯤 저런 책들에 관심을 보일런지..^^;
오늘도 좋은 자료 너무 감사드려요..추천도 꾸욱..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제가 넌픽션쪽에 관심이 많아 저희집 경우도 조금 일찍 들이민 경우에 해당하는데 요즘 주춤했었는데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겟네요....^^
참, 하양맘님 직장맘이셨군요...잘 몰랐네요...대단하시어요~~~^^
오호~~~ 위에 모든책들 찜 입니다요~~~~^ㅡ^
울 건령이랑 재령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ㅋㅋㅋ
하양맘님 덕택에 눈도 호강하고 자료도 공짜로 얻어가는 행운까지....^ㅡ^
어찌 하양맘님은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렇게 아이와 활용도 잘하시는지...
수퍼우먼 맞지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 하는데..
요즘 울 령돌이들에게 절대 선택권을 줬더니.. 아주 재미위주로만 책을 골라오네요...
간만에~~~ 이 분야로 분위기 전화좀 해야겠어요..
하양맘님 한주도 행복하셔요~~~^ㅡ^
추천도 한방!!!
맨 마지막책..
울집은 그림만 보고..읽어볼 생각도 안한책인디..
물론 엄마도...
예원이가 이리 잘읽다니..음메.. 기죽어..
수준이 업되면 다시 꼭 읽어보고 싶은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