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예제맘님~~♡♡
요런 이뿐~~~~
정말 간만에 보는 200빠 로군요.. ^ ^

ㅋㅎㅎㅎ
댓글 200개 돌파!!!!
쭉~~~ 다시 댓글보다가....193이란 숫자가 안예쁜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예쁜 숫자 200으로 댓글 만들었어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이밤에 할일옶 이 빈둥거리는 예제맘 이었습니당~~~!!!
모두들 night night~~!!


ㅎㅎㅎㅎ 정말 오프 후 댓글놀이도 꿀잼이네요.....
직장맘이라 늘....침만 흘리고...힝힝....ㅠㅠ
그렇다고 오프란거 참여도 한번도 안해봤던 제가.....깃발을 들수 도 없고....
초록사과님처럼 멋지게 리드할 자신도 없고....그러네요.....ㅠㅠ
그져....그져 멀리서 바라볼뿐 다가 설수 없어~~~
그대를 사랑했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만 읽어두 어제 분위기가 어땠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네요. 2차 좋아하는 1인 이제 슬슬 배아파지려ㅋ
제가 어제 고터에 마음을 보냈는데 혹시 만나셨는지?^^

보고픈 분들이 많이 나오셨더라고요~~
고터뿐 아니라 남쪽지방까지 들썩였드랬어요~ㅎ
언제 서울오프를 다시 가볼수있을까싶네요.
이리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잘들 들어가셨나요?
어제 끝까지 남은 일은 중의 한명 ^^
아침 일찍 나와 저녁시간에 집에 갔네요 ㅎㅎ
쑥맘들과의 수다는 해도 해도 재미나고 행복해요 ^^
오프모임을 통해 스스로의 재능을 발견하신 초사님 ^^
오프모임 주선하시고 장소예약하시고 이것저것 신경써 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어제도 처음 뵙는 분들도 있었지만 하나 어색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늘 오프후기 올려주시는 부지런한 우리 원영사랑님 ~ 감사합니다.
더 자주 뵙기를 바라며 ~~
댓글이 어마어마 하여 차마 댓글을 달지못하는 사태가...ㅎㅎ
오늘 다들 만나뵈서 좋았어요~
선생님, 여전히 멋지시구요, 특히 곧은 자세가 멋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요즘 자꾸 더 꾸부정해지는 것같아서 신경쓰이던 차였거든요~~
모임자리 만들어주신 초사님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같이 한참 수다떤 같은 테이블 식구들도, 아쉽게도 얼굴만 마주하고 다음을 기약한 식구들도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음엔 틀림없었습니다^^
좋은 봄날 보내면서 또 만날수있기를!

오늘 여기저기 서
댓글로 100빠~~~
ㅋㅋㅋ~~


ㅋㅋㅋ~~~

오늘은 화이토 데이~~♡♡
아덜냄이 파더~~ 옆구리 찔러서
받은 쵸콜릿~~ ^ ^
아덜냄과 사이좋게 반반 나눠 먹었드랬지여~~
살~~살~~ 입에서 녹두만요.. ㅋㅋㅋ~


ㅎㅎ 집에 돌아오니 8시쯤 되더만요...
웅... 언제나 그렇듯 수다삼매경에 변변한 사진 한장 남겨두질 못하고 ㅋㅋ
오랜만에 본 반가운 분들... 새로 뵙게 된 분들... 한 두번 뵈어 닉넴과 얼굴을 매칭하기 힘든
제 자신을 원망하며 ㅎㅎ 그래도 언제나 보면 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아~ 돌아온 일상은 아이들 안내문과 신청서들...
처리해야 할 일들로 가득해서 지금도 아이와 씨름 중이지만 잠깐 들어왔어요 ㅎㅎ
여기서도 수다 욜심히 떨고 싶은데... 큰 넘이 기다립니다 ㅋㅋ

딸내미들이 화이트데이라고 아빠 옆구리 찔러 엄마 몫으로 받아놓은 쵸콜릿이랍니다 ㅋㅋ
이건 뭐... 지들 먹고 싶은 걸로다 고른 듯 하다는...
암튼 요거 먹으면 올해 목표인 체중 감량은 물 건너 간 듯해서 결국 아이들의 몫이 되겠어요 ㅎㅎ
큰 녀석 봐주고 올게욤~~



지하철에서 내려 아웃백까지 가는길이 헤매느라 고생을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반갑고 좋았습니다.
처음뵈었지만 너무 반가웠던 분들..
이번이 두번째로 뵈어서 눈에 확~~들어오던 분들..
이래서 오프모임에도 많이 나오시는 것이겠죠?

요래 맛난것도 먹어가며 정다운 얘기 나눠서 너무 좋았습니다.
혜정님 덕분에 9호선 급행열차를 처음 타본것도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제가 서울 촌것이라 말이죠..ㅋㅋ)
조은날~~ ♡♡
조은 사람들과~~ ♡♡
조은 시간~~ ♡♡
맛난 음식은 덤으로~~ ㅋㅋ
요리 꽃길을 걷는 기분으로
나선 길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ㅎㅎ

해서 저는 언제나 오프에선 마지막까징
엉덩이 무거운 뇨자로~~~ ㅋㅋㅋ
아~~~!!
우리 또 언제 뵙나요??
얼음 띄운 맛난 걸루다 마시믄서
꽃보믄서 뵙기를.... ^ ^~



너"~~무 짧게 밖에 못 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1인 Ethan맘이에요~2학기땐 방과후를 시켜야하나봐요..ㅎㅎ 5교시에 방과후하면 제가 쑥쑥 오프모임에 좀 더 길게 있을수도~^^
월~목 오후는 어차피 일을해서 2차까지 못가더라두 1차는 꽉채우고 파요^^
늘 닉네임, 글로만 뵙던 분들 너무 짧은 시간이라 많은 대화는 못했지만 왠지 반갑고 즐겁고 설레였네요. 빨리 나와야하면서 괜히 가는건가 민폐인건 아닌가 이런저런 생각 끝에 간 오프였지만 잘 왔다고 반겨주셔 너무 감사했어요~다음 오프땐 좀 더 친숙한 느낌이 들것같아요^^
이제 초등방에서 자"~주 뵙도록 노력할게요♡

항상 즐거운 오프~~
모두 너무 반갑고 아쉽고 다시 만날 생각에(벌써?)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참석하신
언제 뵈도 좋은 홍박사님,
소녀같은 원영사랑님,
Highlight♡ 혜정님
샹냥하신 벨린님(스페셜 선물 감사해용^^)
먼길 멀다않고 오신 지지맘님(15는 떼고 ㅎ)
쑥 패션 담당 씽씽마미님
만남시간이 한층 여유로와지신 관심과 여유님
차분함이 부러운 보물연우님
오랫만에 뵈어 더 반가운 앞선사람님
자세히 뵈니 더 정겨운 서은현준맘님
동생같은 쭌앤윤맘님
미모담당 줄리님
오프 생각나게해준 고마운 벨벳님
잠시라도 들러주신 반가운 빨강머리앤님
(주소 주세용ㅎㅎ)
몰랐던 유명인 꽃향유님(자랑하셔도 됩니다~~)
빠듯한 일학년 맘.,시간 내 나와주신 Ethan맘님
샵 예약 으로 큰 웃음 주신 꽁이맘님
(담에 가깝게 앉아요^^)
반가운 뉴페이스 동이둥둥님
닉네임처럼 산뜻하신 이슬사랑님
부탁도 선뜻 받아주시는 넘좋으신 오니네님
친숙한 준비된 쑥쑥인 햇살맘마님 ~
그리고 저 초록사과 참석했습니다.



항상옳은 오프...
고터오프 꼭꼭꼭 언.젠.가....
참석 꼭 할거야요 ㅋㅋㅋ
새해소망에 적어놓은적 있는데..
실천력이 딸리니 어느새해에 이뤄질지...ㅎ



정말 오랜만에 너덧 시간 젊은 엄마들과 있었어요. 얼마 전만 해도 기를 받아와 같이 젊어진 기분이었는데 이번엔 들어와 누웠어요. 아이고 지쳐요. 이제 진짜 노년 준비해야겠어요. 여러분들과의 간극이 점점 커집니다. 그래도 끼워 주셔서 감사해요. 에고에고 한숨 자자!!





몇년만의 오프라서 긴장 많이 했었는데 역시 긴장엔 수다와 음식이 왓다인 것 같아요^^
많은 분들 뵐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앞으로 오프 자주 갈 것 같아요 ㅎㅎ
빨강머리앤님에게 싸인도 받고 홍박사님 옆에 앉는 영광까지
넘 좋았어요~~








와 부럽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 얘기할수 있는 시간..
맛있는 음식.
좋은 분들과의 만남.
다음에는 저두 함께 하길 기대하며....^^


첫 오프모임~ 넘 좋았어요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수국꽃 같은 시간이었네요
일 때문에 2차를 못가고 와서 넘 아쉬버용 ㅜ.ㅜ
쑥쑥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수국꽃 프레임~
역시 원영사랑님은 쎈쑤쟁이~~

아드님 마중하느라 일찍 자리를 떴는데
집에 오니 친구 엄마한테서 전화가 오네요~
아드님 놀다 오신다고..

엄마만 걱정하나봐요~~~ ㅎㅎ ^^;;
오늘 다들 넘 반가웠어요.
고민 훌훌털고~~ 또 한동안 즐겁게 지낼 힘을 얻고 왔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