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주시기로 해서 힘이 납니다!
그래도 자꾸 반성하진 마세요~^^
우리 나름대로 밥도 먹이고 빨래도 청소도 해주고 열심히 육아전쟁을 치르고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시길!
댓글 달아주신 분들, 게시판이 무서워서 구경만 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서 아이를 사랑하고 이해해 보자구요~
각자의 아이에게 맞는 방식으로!
그리고 목요일에 다시 만나요~^^
저도 반성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동참해보겠어요~~아직은 유아티 막 벗은 초1이라 안고 뽀뽀하고 엄마아빠없이 못사는 아이이지만 점차 변하겠죠? ㅡ.ㅡ..목욜날 기다리겠습니다~^^
일생을 걸고 도와야겠습니다.
그간의 행적 많이 반성하며 목욜에 뵈료^^
요즘 아이돌과 외모에 완전 꽂힌 초6 딸램을 보며, 참을 인자를 몇 번씩 쓰고도 또 몇 번을 버럭하고...또 후회하는 쳇바퀴를 돌고 있네요...
지금 딱 저에게 주신 메세지같아서..글을 읽고 괜히 뭉클해졌어요..
정말...아이 키우는 일이..정말 간단하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요즘..
정말..인생을 걸고 해야하는 일인가 봅니다..
여러가지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중게도 이런 프로젝ㄸ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하는 큰 착각이 중학생이면 다 컸다고 생각하는 거라네요.
무서운 사춘기의 정점 중학교 시절에 엄마가 "아사이"식으로 대하면 대처하기 쉬울 듯 해요.
혜정님~ 멋지심^^
어제 아들을 집 밖으로 내쫓을 뻔 했는데...ㅋㅋ
서천석님의 글을 보니... 넘 경솔했네요.^^
인생을 걸고 도와주라니...!
아.사.이 도전해볼게요^^
혜정님, 정말 멋쪄요 ^0^
다들, 빈말없이 말이나오면 즉각실천하시는 멋진 선배맘님들 이시네요!!!
초계 아. 사. 이!! 멋찔꺼같아요~자주 널러올께요 ^0^

ㅎㅎ 저두 유게시절 진행했던 아.사.이가 많이 그리웠는데요...
아무래도 유게에 디밀기는 좀 징그러운 면이 ㅋㅋ
이리 나서주시니 덥석 물겠습니다...
엄마의 우렁찬 목소리가 집안에서 잦아들 수 있게...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혜정님 넘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5라 점점 아이랑 서먹해져 가고 있었는데... 이기회에 아이에게 다가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저도 유게의 아사이 참 부러웠는데.. 같은 마음이셨네요^^
이제 초6인 사춘기의 질풍노도 진입할까말까하늣 아들도,
딸냄이라 그런가 은근 엄마의 인내심을 자극하는 초3 둘째도 저에게 넘 중요한 시기란 생각만 막연히 하던 중이었습니다
함께해요~~~!!!
시작해주신 혜정님 넘 감사해용~~~♡
혜정님 실천력 짱~ ^^
아이에게 당장 변하라고 닦달하고 다그치고..(가끔 소리도 지르공.. ㅋ)
더 길게 보고, 더 꾸준하게, 더 계획적으로...
마음을 다잡는 오후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
저의 인생을 걸고 도와주어야하는군요.
감정을 내세우지 않고 장기적으로 ^^
20회 동참하려합니다~~ 감사해요^^
아.사.이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만 보고도 눈물이 찡하네요.
요사이 늘 인상쓰고 버럭되고 있는지라~~
혜정님 덕분에 좋은 시간 될 듯 합니다.
무조건 응원요^^
건강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법이지요
작은 실천과 사랑으로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면 그게 또 행복한 인생이 되는거고...
게으른 엄마는 실천은 해도 댓글은 꼬박꼬박 달 자신이 없네요 ㅎㅎ
암튼 이런 자리에 많은 엄마들이 동의하고 함께하면 정말 좋겠슴다~~~
멋진 혜정님 쵝오^^

우와~~~넘 좋아요~~
이것을 계기로 아이와 더 친해질수 있는..
그래서 더욱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할수 있을것 같네요~~!!!
아웅~~~ 혜정님!!!
이리 자리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ㅎㅎㅎ
저도 유게방 아사이 보며 무지 부러워 하던 일인이었어요....ㅎㅎㅎ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당~~^^
중딩 시작이지만 끼워주세요 ㅎㅎ
유게 아사이 보고 부러웠는데
혜정님^^
감사합니다~~♥
크흑 ㅜ.ㅜ
아이보고 당장 변하라고.... 너무 많이 시키는거 반성!!!!
요즘 욕심 좀 내려놓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결국 잘하고 좋아할수 있게....
단계올리기 보담 기본기 다지기에 집중해야겠어요
얼리챕터북 읽기도 내려놓고
가장 쉬운책 읽고 뜻 완벽히 이해하기!!!!
한글책 많이 읽어주기!!!!
오늘 저녁부터 실천하겠습니다. ^^
말 하나하나 넘 좋아요.
튀어 나오는 상처될 소리는 이 악물고 밉술꼭 깨물고 참기 요게 젤 힘든것 같아요.
그 순간 참고 나자신에게 잘했다는 칭찬도 쑥맘님 잊지마세요^^ 참아서 내자신이 얼마나 기특한지 ㅎㅎ
아이가 크는 만큼 엄마 그릇도 큰다는 말, 절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너무 좋네요.
또 유게방 어린 아가들이랑은 다른 미션 내용이 흥미롭네요.
늘 잘 안되는 부분들이 눈에 띄네요.바로 하고 동그라미하기 좋은 방법이구요
저도 열심히 실천해볼게요
오늘의 글 귀가 "따~~악" 이네요..
'당장' 이 아니라
"결국" 변하게 하는...
맞아요~~ ♡
엄마가 없을때 ..
빈자리가 있을때 ..
해놓은 행동들을 따라가다보믄
'토닥토닥~~' 했더라구요...
쪼매씩이지만..

아침에 ' 요리~~' 해서 보내셨남요...
우리 아그들~~ ㅋㅋㅋ
혜정님 앞장서서 대문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실천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