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이렇게 좋은 만남은 엄마의 정보력과 발빠른 움직임이 있어야..한다는걸
또 느끼네요!
"안녕울쩍아" 저번주에 읽은 책이었는데 반갑네요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작가와의 시간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함께 하고픈 시간이네요~~~
원영사랑님의 자세한 후기를 읽으니 제가 현장에 있었던것 같네요^^
안나 워커님의 책들도 당장 읽어보고 싶을만큼 넘 조으네요!!
더불어 일산 주엽도서관~ 넘 좋고 부럽네용~~^^
정말 소녀같으신 분이네요~ 싸인도 어쩜+_+ 저희집에선 아직 접해본 책이 없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키워서 이런 곳에 데리고 다닐 날 꿈꿔봅니다^^
필기 한줄없이 들으셨는데도..
어쩜 그렇게 자세히 기억을 하고 있는지..
칼럼을 읽으면서 깜놀하게 되네요^^
원영사랑님의 쌓인 내공의 힘을 다시 한번 느껴요^^
덕분에 모두 즐거운 경험을 한것 같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