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초5 Karen
^^ 수학 예습을 하고 학교에 가니 약간의 부작용도 있네요.
수학 시간이 지루하다고...
가장 좋아하는 수업은 미술.
금요일은 교과 미술 수업 2시간, 동아리 활동도 미술부 2시간, 방과후 수업도 미술 2시간!
질릴 것 같은데...^^;;


22번 초2 Amy예요.
쓸게 없다면서 오늘 저녁먹은 이야기를 썼어요.
쓸거리가 없는지 짧막하게 끝내네요. ㅎ

20번 지민이 일기입니다.
이번 주 일기는 책을 많이 활용했어요.


11번. 초6 마크입니다
마크네는 주말동안 무척 바빴어요
토일 연속으로 친구들과 놀기 약속이 잡혔었거든요
신나게 논 이야기를 신나게 썼네요
오늘은 구글한테 안물어보고 혼자 썼어요^^
(하지만 주말에 노느라 바빠 영어숙제는 커녕 학교숙제며 준비물도 못챙겨 실은 어젯밤에 다 큰 마크를 엄마가 소리쳐가며 무척 혼냈어요 ㅜ.ㅜ 그동안 이런적이 없어 한번즘 봐줄만도 한데 저도 몸이 피곤해서인지 매우 예민해있었답니다 ㅜ.ㅜ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영어일기 쓰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참고참다 저녁때 기분이 좋아진것 같아 얼른 얘기했더니 흔쾌히 써내려가는 마크~~♡♡♡)
3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지기와 숙제검사 감사드려요~!
미세먼지땜에 목이 칼칼하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제니퍼 체육시간에 달리기 한 이야기입니다
체육시간이 physical education class~~ 왜이리 긴거냐며 놀랬어요


12번 / 초4 피터 중2 로라
피터는 역시 먹는 이야기가 들어가야 일기가 되네요.
로라는 계속 그림으로 그리고 싶어해요.
어릴 때 그림일기를 영~ 싫어하더니..



Shine&Judy입니다
작은 아이는 길게 쓰는걸 힘들어해서
이번주는 짧게 써도 쓴거 자체에 칭찬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점점 길고 정확하게 쓸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보며~^^

26번 scott

몇번 써봤다고^^
일기쓰자니 별말없이 조용하네요^^
책 읽고 간단히 주제 적어봤어요~
5줄 적기 도전은 다음주부터 하자고 약속했네요 ㅎㅎ
짜증내지 않고 적어주는것에 감사하며 꾹꾹~ 참아보겠습니다.^^
14번 초2 Kai.
지난 금요일 천문대 갔었어요. 그러나... 미세먼지 가득, 게다가 바람 살랑 불어 구름을 몰고 와서 양껏 별을 보지는 못했네요. Kai 가 그 이야기 썼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번역기가 바쁩니다^^




10번 체리
저희 식구들도 모두 켕켕 거리며 약 하나씩 들고다녀요 ㅠ
미세먼지 때문인지 기관지가 원 래 약한건지..둘다인지..
체리는그래도 봄이 와 좋은가봐요
엊그제 총회라 학교갔더니 꽃봉우리가 달렸던데 오늘은 봄과 꽃이야기에요


5번 초3 유진
요즘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그래도 아침 저녁에 쌀쌀해서인지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인지 저희집도 코를 훌쩍이네요.
요즘은 주3회 수영을 다니느라 재미있나봐요~
이번 주도 수영에 대한 얘기를 절반은 스스로 절반은 홍박쌤 사전을 이용해서 써보았습니다.
담주에 또 만나요~

1번 에릭(초2)
지난 주말~ 태권도에서 양평치즈마을을 다녀온 얘기를 써줬어요~
이번엔 스펠링도 계속 물어가면서 써서 오타가 적네요~ ㅎㅎ
피자랑 치즈 만들기보다
트렉터 탄 일이 더 재미있었나봐요.
생쥐차가 자갈길을 지날 때만큼 흘들림이 심했다고
어쩌나 열심히 설명하시는지요.. ㅋㅋ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Elsa
지난 토요일 도서관 독서 동아리에서 견학 다녀온 이야기에요.
윤동주 문학관, 통인 시장에 다녀왔는데요.
엄마는 없이 사서 선생님들과 아이들만 다녀온 행사라서
어떤 곳인지...저도 무척 궁금했네요.ㅎㅎ
담에 가족 나들이로도 가봐야겠어요. ^^
어려운 문장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