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도 웃고 가요...
예준이의 어어어어~~소리가 무척이나 씩씩하게 들립니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 기분이 살짝 다운됐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예남매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진짜 웃고가요..ㅎㅎ
18개월때 로지는 도통 뭘 했는지도 생각도 안나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담아두니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좋은 거 같네요..ㅎ
엄마가 잘한다니..계속해서..어어어~ 하면서 읽는 듯...^^
ㅋㅋㅋㅋㅋㅋ 예준이 보고 저 뒤로 넘어갑니다....^ㅡ^
어찌 이리 귀여운것이여~~~~~^ㅡ^
울 애들도 이리 책을 보던때가 있었는디....ㅋㅋㅋㅋㅋㅋㅋ
홍박사님 말씀처럼...
예남매맘님이.... 으아아아~~~~ 하면서 책을 읽어주신건 아닌지...ㅋㅋㅋㅋㅋ^^
올만에 소리내어 웃어봤네요...^ㅡ^
지금은 많이 컸지요?
요런거 종종 올려주셔요...^ㅡ^
오늘도 예남매들이랑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ㅎㅎㅎ 너무 귀여워죽겄어요..
으아아아~~~
울 애는 저렇게도 못봤는데요뭘..
나름 책보는 자세가 잡혔었네요.
저희 애는 그저 책 들고 오는게 최대한의 자세였는데..^^
귓가에 계속 맴돌거같아요..예준이의 소리....으아아~~~^^
저도 웃고가요...
엄마가 저리 읽은것이 맞구먼요...
엄마 잘 따라하는군요..ㅋㅋ
책을 온몸으로 읽네요.ㅎㅎㅎ
조맘때가 젤 사랑스러웠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요. 쑥쑥에서처럼.^^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한수 배워야겠어요~~~^^
너무 귀엽네요...아궁 이뽀라...말이 진짜 빠르네요...
엄마가 영어를 "어어어어~~"하고 읽어줬구먼. ㅋㅋ
예인이는 도통 관심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