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이네요^^;;
초6인 마크는 요즘 도서관에서 step into reading 시리즈를 빌려다 읽고있어요
그동안 cd 없는 책은 잘 안보려고 했는데. 흥미있는 내용인지 cd 없이 읽기로만 잘 보고있네요
초3인 샐리는 영어책 읽기가 제가 제대로 못 시키고 있네요 요즘 푹 빠진 도크다이어리만 주야장창 읽고 계세요~~
벨린님~~ 읽기방 감사하구요 고생하셨어요~~!!
늦었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엄마가 체계적이지 못해 그냥 주먹구구로 들이밀다 보니
진전이 있는건지 모를 영어~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란 심정으로~^^;
초 6현성

초3 동건

초 3된 동건 얼마전부터 Ort를 연따 (연달아 따라읽기)하는데 혼자읽기가 아니라 효과가 있을지~ 그리고 이리 어설피 하면서 학원을 안보내도 되는지 그런 생각들이 가득이네요
초4 샤나
늦게 올리네요.~하루 지각이라 PASS할까 하더니 다시 읽기방 시작이니 올렸어요~
다시 DVD보기, 집듣, 책읽기, 한글책읽기 등의 사진 기록 시작했어요.~
그동안 계속하고 있었으나 매일,매주 사진 찍고 올리는 것도 일이라 못 했었네요.
다시 2017년 기록 시작~!
이제 4학년이 되다 보니~~,,,음 수학을 이제 함께 해야 할 듯 한 시기네요.
오빠는 수학을 더 좋아해서 항상 최고수준,최상위, 경시 등 심화문제집을 1학년때 부터 했는데,,
샤나는 아무래도 영어에 집중? -ㅋㅋ 자리잡으려다 보니 학습 부담&시간을 덜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수학을 전~혀 안 했었어요. 연산문제집 조차도 ,,
이제 4학년부터는 연산1장 문제집1장 하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DVD보기 시간이 훅~줄었어요.ㅜ.ㅜ.
사실 수학공부보다는 음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한바탕 놀고 들어 오다 보니,
,DVD1-2시간 볼 시간은 안나고,,집듣 1권/ 수학 2장만 해 놓는 거죠.
더불어 한글 책 읽기 시간도 완전 줄었네요.
주말에 DVD와 한글 책 읽기를 많이 해야하는데,,,주말은 이제 날씨 좋아지니 여행&나들이&캠핑으로 채워질 듯 ㅋㅋ
금요일은 DVD와 한글 책 읽기에 많이 할애해야겠어요.~
요즘 긴 챕터 듣기를 못하고 13기 북클럽과 날따르라 책만 간신히 했네요.
DVD는 밀리몰리 봤어요~

한글책은 집으로 가는 길과 1주일은 엄마네 1주일은 아빠네를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바비클럽은 너무 잔인?하고 무섭고 기분나쁘서 끝까지 못 읽었어요.
현실적? 동화라는데 우리딸하고는 너무 안 맞는 듯~
나머지는 짧은 그림책이라 후다닥 읽었네요.
초2. 아일린
각오를 다지며 읽기방에 참여신청을 했건만~~!
초라한 사진을 들이미네요ㅋ
참 책읽기좋은 학년.2학년이라는데 학교에서는 만화책만 주구장창 보는 분위기이고~
그나마 영어책은 재밌다는 책을 골라다 주니 차라리 cd틀어놓고 듣는데
한글책은 통 읽는둥마는둥..집에 책이 없어서 그러나..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도서관도 못다녀서 빌려읽질지도 못하는데 말이죠..ㅠㅜ
요즘 아일린이 젤로 열심히 하는건 태권도! 커서 태권도관장님이 되겠다네요.
지금이야 발길질 하는게 대견하기도 멋지기도 하지만 15살이 되서도 대결할까..싶기도 하고..ㅋㅋ
제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엔 tv를 많이 보는것 같아요. 영어만 봐라잉~~~!! 하며 협박하는데
이것저것 디즈니도 보고 얼마전에 구매해준 씽, 모아나 열심히 봅니다.
영어로봐도 어쩔땐 막 두시간씩 보면 열불이 확~~~ㅠㅜ
이렇게 시작이라도 하니 의욕이 솟네요!
저 코믹로켓시리즈 들였는데 다음주엔 읽고 사진 올려볼게요~ㅎ 공약합니다ㅎㅎ





초5 예인~~~^^
5학년이 되니 제법 고학년 같아요....
수요일빼고 6교시에 끝나고....
뒤늦게 수영을 배우고 싶데서 월 수 금 수영을 하다보니 더 시간이 안나요... ㅠㅠ
몇주간 읽은책을 긁어모았어요....
이번주 부터 좀 읽어보자 했네요~~~~
요렇게 읽기방에서라도 같이 가니 한결 다행인듯 해요~~

초5, 그레이스
학년초라 그런지 하교하면 피곤하다며
계속 만화책부터 잡길래
당분간 금지령을 내렸네요~~~
본인도 인정하며 받아들입니다.
도크다이어리는 봄방학에 다 읽었는데
지금도 재미있는지 수시로 꺼내 봅니다.
아서는 흘려듣기 했구요,
인사이클로피디아는 집중듣기 했습니다.


초2 에릭
요즘 학교에서 매일 한 권씩 문고판 책을 읽고 오네요.
담임 선생님이 아침 시간과 짜투리 시간에 책을 읽으라고 하시나봐요..
만화책은 금지라 넘 좋아요~ ㅋㅋ (작년에 만화책도 허용~ ;;)
그래서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읽는 재미에 푹~ 빠졌네요~ ㅎㅎ
엄마, 아빠한테도 '에릭 북클럽' 이라며, 매일 매일 한 권씩 미션을 줘요.
학교 다녀오면, 읽었는지 확인하고 내용도 물어보고... ㅋㅋ
엄마, 아빠~ 아들이 내 준 숙제 하느라 바빠요~ ^^;;


영어책은 북클럽 관련 도서로 겨우 연명하네요~


초1 쏘피
영어 시작한지 얼마안되 런투리드로 엄마랑 열씨미 놀고 있어요
일단 약간의 영어 거부감이 있어서 놀이식으로 수업진행하고요
쑥쑥 닷컴 엄마표 영어보면서 선배맘들 했던거 참고 하면서 재미있게 하고있어요



초5 엘리사벳 초3 요한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조카 손 잡고 학교 보안관실까지 갔다왔어요.
남들이 저희집 세째냐고 묻긴하네요.
동생네가 맞벌이고 새벽에 출근해서 친정엄마랑 저랑
같이 맡아서 돌보고 있어요.
저희집 애들은 사촌 매일 보니 인사하고 얼른 등교해요.
지난주말에 도서관가기로 했는데 토요일에 요한이 비염이 너무 심해서 쉬고 일요일은 오랫만에 동생네가서 놀다오니 하루가 후딱 가버렸어요. 애들이 원하는 책 먼 도서관 같이 원정가야해서 금요일에 후딱 같이 갔다와야겠어요.
초5 엘리사벳 ㅡ매직트리하우스만 듣고 읽었어요. 다음에 캠존슨 할께 기다리는데 어제 책 꺼내 보긴해요. 집에 읽을책 없다고 해리포터 한글판 다 꺼내서 봤어요. 봐도봐도 재밌다네요.


초3 요한ㅡ누나가 매직트리 하니 자기도 듣겠다고 해서 하는데 이틀에 걸쳐 한권 듣고 있어요. 해피 패밀리 책은 읽기용으로 하고 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트리하우스 시리즈는 엄마 외출한ㅇ날 늦게 왔더니 간식 먹으면서 봤어요. 이뻐서 엉덩이 두둥겨 줬어요. 그에 반에 한글책 거의 없네요. 엄마랑 같이 읽기 해줘야 할거 같아요.


dvdㅡ 몬스터호텔 , 제로니모, 호리드헨리, 샬롯의 거미줄,
주디무디, 웨이사이드스쿨
미세먼지 너무 심해서 요한이 힘들어 하는데 본인이 뻥코 가지고 나와서 콧물 빼요. 이빈후과에서는 무서워서 못하는데 본인이 힘드니 이러네요. 빨리 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8세 John 읽은것 올립니다. 미쳐 다 못챙겨서 빠진것도 있고 반납해버린것도 있네요.
작년에는 하루영어책5권읽기를 꾸준히 읽었었습니다. 읽기는 읽는데 정확한 뜻을 모르는구나~라고 걱정하던차에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침에도 일찍 등교하고 저녁에도 일찍 자야하니 제가 퇴근해서 함께할수있는 시간이 대폭 줄어버렸네요.
없는 시간에 이리저리 해보다가 사두고 활용못해준 런투리드 외워서 적기 시작했습니다.
한글책은 학교 오전 책읽는 시간에 읽으라고 전래동화 넣어주고
자기전엔 매직스쿨버스 아이가 반 읽고 제가 반 읽어줍니다. 과학관련책을 너무 안읽어서 걱정이었는데 요 책은 워낙 재미있으니 굿~





읽기방 친구들 오랜만입니다^^
방문 열어주신 벨린님 감사해요.
엄마표는 흘러가는대로 진행되기 쉬워서 이렇게 한번씩 점검할 수 있는 숙제방이 있으면 든든한 느낌입니다.
그냥 읽는구나 싶지만 인증샷을 찍어보면 내새끼는 나보다 낫네~싶어요.
학교도 안가는데 저는 일주일에 두세권읽기도 힘드니까요.
사회관련해서는 매번 빌려오는 책마다 읽지않고 반납하기를 되풀이해서 올해에는 좀 읽게해보려고합니다.
지난주에도 사회관련책은 그대로 남았네요.
평소같으면 그대로 반납이지만 이번엔 아마 읽어야할듯.^^ 엄마가 마음먹었거든요ㅎㅎ
좋은 봄날입니다. 미세먼지가 저 멀리 사라져주길바라면서 즐거운 일주일되시길!


자칭 아이돌빠인 저의 가수가 컴백했습니다.
소속사로부터 독립하여 구~비스트에서 신인가수 하이라이트로 돌아왔는데요
동영상 첨부를 얼마전에 할줄알게된 관계로 광고한번 하는 차원에서,
얼굴찌푸리지않는 일주일 되시길 바라며!
중간에 끊지마시고 끝까지 들어주시면, 넘나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초2 Kai
2학년 새학기가 되니 이젠 정말 초등학생이라는 느낌이 조금은 들어요. 아침에 인사하며 등교하는 모습도 대견하구요. ㅎ 지난 주 학부모총회를 기점으로 저도 학부모티 내느라 마음이 분주했네요. 책읽기에 좀 더 신경 써야겠어요
쑥이 있어 읽는 시늉이라도 한 한 주였어요.



초5 Karen
3월부터는 일주일이 참으로 빠듯하네요.
학교 수업도 6교시까지 있고, 방과후 수업도 듣고, 성당에서 복사도 서야하고...
새학기 이후는 마음도 바빠져서 아이도 저도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
그래서 3월은 잠시 숨고르기 하는 기간으로 정했어요. 저도 여유가 필요해서~ ^^
그래서 그런지....아~주 편안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ㅋㅋ
집듣은 아서 챕터북 진행하고 있어요. 이틀에 한 권...
원더와이즈는 매일 한권씩, 워크시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혼자서도 잘 해내고 있네요.
언젠가 캐런이, 자기도 엄마랑 오빠가 책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데에 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읽었던 책은 늘 궁금한 여동생. 그래도 선뜻 읽지는 않는...^^
그래도 어느 새 캐런도 한 뼘 더 자랐네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두꺼운 책이라고 안 읽겠다고 하더니만 일주일 동안 틈틈히 읽었나봐요.
"제제"가 너무 불쌍하다고 하면서도, 아이돌 여가수와 "제제"의 논란 때문에
자기 머리 속에서 제제가 2명이라고 하네요. 책 속의 제제를 만나기 전에 이미 여가수의 "제제"를 먼저 알게 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