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의 만남까지 함께하면 그 그림책은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더 특별한 책이 될듯해요..
잔잔한 그림들 좋네요..
저도 대출목록에 올려볼께요..
댓글읽어보니 또다른 추억도 함께 만드셨군요~ㅎㅎ
더욱 즐거운 작가와의 만남이셨을 듯~

맑고 잔잔한 느낌이 넘 좋아요^^
작가를 직접 만나다니...
특별한 경험이었겠어요~
다행히 도서관에 책이 다 있네요^^
잘 빌려 볼게용!
그 날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
저에게나 에릭에게 정말 좋은 추억거리 하나더 생겨서 넘 감사드려요~ ^^
다음에도 작가와의 만남을 꼭~~~~ 추진해주세용~~ ㅋㅋㅋ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다 읽은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얏호~~~~~~ ㅎㅎㅎ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부드러운 작가님의 이미지와 잘 맞는 그림책들이었던것 같아요
특별한 추억때문인지..대출해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고 싶더라구요..ㅋㅋ
울적이 책과 함께 따라오는 울적이 만들기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