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오늫은 미세먼지가 없다네요.
그런데도 파란 하늘은 볼 수가 없어요.
우리가 손주 볼 때 쯤이면
파란 하늘은 책으로만 보게 될까 걱정되어요~ㅠㅠ
봄이와서 좋은데^^
미세먼지 너는 안와도 되는데 ㅋㅋ
동네에 큰 타워가 있는데....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타워)'
이 타워는 우리동네의 미세먼지 수준의 지표가 되고 있네요
오늘 지역카페에 "** 타워가 사라졌어요" 라는 사진이 많이 올라왔네요.
진짜....맑은 날이 그립니다.
그때는 맑은 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이런 날씨 보면 예전에 미래에 대한 영화 같은데 나오는 날씨같아 무섭기 까지 합니다.
빨리 개운한 하늘을 보고싶네요 ~
라온제나님도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봄을 즐기시길 ^^
미세먼지 때문에 뒷산등반.....못하고 있네요...
운동하라고 책읽기 금지, 컴퓨터 금지 당했는데....ㅎㅎ
뭐...미세먼지 탓하면서 책읽기와 컴퓨터 낮에 하고 있네요. ㅎㅎㅎ
이러다가 우리도 돈주고 공기를 사다가 마셔야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들 약한 신체부위로 체감하시겠지만 저는 눈이 참 빡빡해지는게 느껴져요
나름 건강한 저도 이런데 아프거나 어린아이,노인분들은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칠지...답답해져요
기온은 올랐는데.. 황사 + 미세먼지...라니~

애들은 우리 어릴 때 몰랐던 '미세먼지' 라는 단어에 넘 익숙한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더 슬프네요..
넘 일상이 된 것 같아서 말이죠...
봄은 너무 좋은데 언제부터인지 미세먼지까지 세트로 따라오네요....
바깥외출도 자유롭지 못하고 ~
얼굴에 꼭 맞는 마스크쓰고 물도 자주 마시기로 해요
남부지방은 어제 하루 비가 와서 오늘은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보네요...
비온 뒤 공기냄새, 나무냄새...
아침에 애들 학교 급식모니터 다녀오는데 간만에 상쾌한 아침이었어요...
어제 비가 미세먼지를 씻어낸 듯해요...
그래도 봄이 오면 무셔워요... 중국발 미세먼지...
애들 손씻기, 마스크, 물 챙겨먹기 신경써야 겠어요...
라온제나님두 넘 우울해 마시궁~~
커피 내렸는데... 곁에 있음 좋겠당~~
우울 하지만, 힘차게 하루 보내시길~~
정말 울적씨가 찾아온 듯한 요즘이네요. ㅜ.ㅜ
이 넘의 미세먼지~~~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