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님 감사해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이런 계기로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도 다듬고 실천도 해보고 넘 좋으네요.
1. 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요건 감사하게도 저희 아이들이 아침에 잘 일어나는 편이에요 ㅎㅎ
2. 하루 한번 안아달라고 하기 전에 안아주기, 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초3 딸냄이 작은아이에겐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초6인 아들넘에게는 쉽지가 않네요. 어릴 때부터 큰아이와는 스킨쉽이 많지 않았던 거 같아요.. 요즘은 이넘이 엄마의 스킨쉽을 썩 조아라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구요.. 혜정님 올려주신 글이 생각을 마니 하게 하네요. 모든 아이를 다섯 살 아이 대하듯 사랑한다는.... 열세살 아들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줘야 할까요? 요즘 저의 큰 고민입니다....
3. 조금 더 하고 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 이상?
저 엄청 반성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엉망이었거든요. 특히 큰 아이에게 엄청 큰소리치고 잔소리하고.. 바로 풀지도 못하고 며칠을 끙끙댔어요.. 어제 겨우 아이와 풀었네요....
4. 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칭찬에 인색한 엄마였나봐요.. 아이들 칭찬을 멀 했었나 기억이 잘.....
5. 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
왜 눈물이 핑 돌지요.. 이번주는 맘도 몸도 좀 힘들었나봐요. 감기도 심하게 와서 어제는 병원까지 다녀왔네요.....
6. 남편님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안한거 같아요. ㅜ.ㅜ 생각해보니 남편이랑 요즘 좀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과 화목한 관계가 첫째라는 생각에 동감.. 동감이에요!!!
초게 아사이 댓글수 부럽~~~~

음 아이의 나이에 맞는 사랑을 주라는 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아이가 나이가 들어 청소년이 되면 좋아하는 연예인을 같이 좋아해주며 노래 들어주고 콘서트장도 예매해주는 부모님들이 요즘은 많더라구요~ 그런게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는 것이겠죠.
혜정님 일주일간 고생많으십니다~
덕분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한 번 더 느끼게 됩니다~^^

우와~혜정님 너무 멋져요~
사랑은 존중이라는 말이 오늘따라 큰 울립으로 들리네요~
응원합니다~


일주일을 돌아보는 좋은 프로젝 감사합니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제가 아침형 인간이라 ^^::
늦잠 자는 것 싫어하는 관계로 어릴적 확실한 조기교육으로 인해 각기 알람 시계와 함게 보통 스스로 둘 다 일어납니다.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작은애 안아주고 뽀뽀하기 ^^ 큰애는 허그는 좋아하지만 뽀뽀는 질색 ㅋㅋ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큰애 - 답지 체크해줬더니 자기 푼게 맞다고 성질 내는걸 조용히 문닫고 나왔습니다 ㅋ
둘째- 눈치 백단이라 이번주도 안녕하네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큰애-과학 시간에 반에서 둘만 문제를 풀어
멘토를 했다길래 우왕 학원도 안다니면서 어떻게 다 알아 최고네~~
작은애 - 아람단 추첨에 성공해 금손이라고 ^^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말
봄이니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미세먼지야 물러거라~~)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미세먼지 심한 요즘 돈번다고 고생이 많네요( 속 마음-더 벌어와용 ^^;;)
아시이방 여러분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요거이~ 일기쓰는 기분이네요 ㅎㅎㅎㅎ
반성도 되고 넘 좋아요
1. 흔들다가 다리도 주무르다가 안되면 등짝을 두드리는 세기가 쎄어집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푹~늦잠자다가
이제 입학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들이 안스러워 아직은 부드럽게 깨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아들은 어지럽다하고 눈이 붙었다하지만 세수하고 오라고 내보냅니다.
요즘 감기에 걸려서 풍욕을 하면서 영어책한권 읽기를 시킵니다.
하루는 눈뜨자마자 런투리드 외워적기를 하겠다며 그걸 꺼내드네요. 저녁에 놀겠다는게지요~
2. 아직 어린아들이 귀여워 뽀뽀랑 포옹은 자주 해주고 잘때도 꼭~ 안고 자기도 합니다.
3. 몇일동안 습관적으로 고함을 좀 많이 치는듯 했으나 쑥쑥글을 보며 급 뉘우침!!!! 어젠 잘 참았습니다.
4. 선생님께서 칭찬문자를 보내셔서 몇배로 부풀려서 칭찬~
런투리드 외워서 쓴것 틀린게 많아도 화내지 않고 쓴것에만 촛점을 맞춰서 폭풍칭찬 중입니다.
그 중에서 맞는것, 비록 4개나 틀렸음에도 "4개 빼고 다 맞네~ 너무 잘했네~" ㅡ.ㅡ;;;
5. 너무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하자~
단건 좀 줄여라~
6. 기계적으로 했네요. 담엔 좀더 마음을 담아....

혜정님 ^^
아.사.이 게시판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 편인데
그래도 중학교가 통학거리가 길어져서 인지 초등때 보다는 잘 일어납니다.
그전에는 주방에서 제 일을 하면서 등뒤에 있는 아이방을 향해 "일어나!" 라고 주기적으로 소리만 쳤었는데
아사이 시작하면서는 남편 밥 차려주고 도시락 싸서 보내고 나면 6시 55분
(저는 남편때문에 기상시간이 빨라요. 5시 40분쯤 일어나서 부엌에 있는 라디오를 틀어요. 늘 93.1 고정인데 클래식 잘 모르지만 듣기에 참 좋네요.)
연우 방문을 살짝 열어놓고 라디오 볼륨을 조금 올려요.
곧 아이 방에서 7시 알람이 요란하게 울리네요. 끄지도 않고 계속 자고 있어요. 7시 10분쯤 방에가서 여기저기 몸을 만지작 거리면서 일어나자~ 하고 말하면서 깨우니 연우도 웃으면서 잘 일어나네요.
큰 소리 내지 않고 이번주는 잘 보냈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스키십은 제가 잘 하는 편이라
학교 가기전, 학교 갔다오면 한번씩 안아줍니다. ㅎㅎ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ㅋㅋ 이건 두번이 아니라 매번 이네요.
이번주는 되도록 화내지 않으려고 좀 참았는데ㅋㅋㅋ
사실 화를 내고 나면 항상 후회가 되더라구요.
잘못된 것을 좋은말로 설명하면 되는데 감정이 먼저 올라와서 화를 내면...아이도 감정이 상해서 ...
결국 둘다 기분 상해져서 그 이후 시간도 즐겁지 않게 보내니.....
감정적, 시간적 낭**** 남더라구요.
다만,,,,이렇게 참고 좋은말로 넘어가다가... 아무것도 아닌일에 한번씩 잘못 폭팔할까봐 걱정이 좀 되네요 ㅋㅋ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아이가 학급 업무 분담할때 아무도 손을 안들어서 "환경부"를 들었다고 했는데
"아무도 안하려는 것을 연우가 지원했구나 ! 잘했다" 라고 말해주었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이번주는 체력이 바닥나서 외출도 별로 안하고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재충전이 되었으니 다음주부터는 활기찬 하루를 보내보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ㅋㅋㅋ 이런말을 왤케 잘 못하는지 ㅋㅋㅋ
직접 말로는 못하고 ~
퇴근한다는 산랑 카톡에 수고했어요. 조심히 와요 ~ 라고 답했네요
보통때는 답 안하거나 "네" 라고만 했었는데 ㅋㅋㅋ
1.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는 남편님 덕분에(?) 온 가족이 6시 20분쯤 기상해요.
딸래미는 더 자라고해도 새벽부터 일어납니다.
조금이라도 더 놀기 위해서래요.ㅡ.ㅡ;;;
곤히 자는 모습에 깨울수 없어 7시 넘어서 깨우면 늦잠 자서 못 놀고 등교한다며 난리가 납니다.
새벽형 인간인 점은 좋지만...놀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아이는 엘사뿐이지 않을까 싶어요.
2. 매일 등교할 때 현관에서 뽀뽀+포옹 세트와 사랑한다는 말 해주었어요~
3. 스마트폰 동영상 그만보라는 잔소리가 제일 많은 요즘입니다.ㅡ.ㅡ;;;;
아빠가 스마트폰 바꾸며 예전 것을 주었는데...매일 동영상 보느라 바쁘네요.
4. 아이 학급에 ADHD 판정을 받은 아이가 한 명 있는데요.
거의 매일 그 친구로 인해 괴로웠던 이야기를 합니다.
어제는 그 친구의 장점을 발견했다며 이야기하기에 칭찬해주었어요.
5. 수고했어 한 주간~ㅎㅎ
6. 앗...이번 주는 꼭 해야겠어요. ^^;;;


ㅋㅋㅋ~~
혜정님 갈켜주신데로 복사붙이기~~ ^ ^
오늘아침은 하늘이 좀 나아진것 같기도하구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네~~
기특하게도 아덜냄이 먼저일어나 깨워준날도
있었네요..
물론 필요에 의해서였지만요..
아침시간 여유있게 준비하면
유투브하나 볼수있다허니요.. ㅋㅋ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네~~
아덜냄~ 6교시하느라 힘들었지.. 수고많았어~~
꼬옥~~ 안아주기..
아덜냄 안기는거 좋아라합니다.. 아직은..
빠뜨리면 먼저 와서 안아달라 한다는..
궁디 팡팡~~
요곤 오히려 아덜냄이 저한테 하네요... ㅠ ㅠ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네~~ 천만다행이지여..
헌데 폭발도 한번은 했네요.. ㅠ ㅠ
반성합니다..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이젠 울아덜냄이 엄마를 챙기는구나.. 고마워요~♡
매일 아침 같이 유산균을 먹는데
먼저 일어난 날 꺼내놓았더라구요.. ^ ^~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온전히 나홀로 별다방에서의 시간을 가졌네요..
혼자서도 즐길만하군요.. ㅋㅋ~
바른자세 가지기.. 자~~알했어!!
조금씩 .. 조금씩~~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ㅋㅋ~ 요번주는 했네요..
주말에 봄맞이 샬랄라~~~
아울렛으로 쇼핑도 가고..
봄의상도 득템~~ 고맙다 해야것지여.. ^ ^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저희는 아침집듣을 하느라 6시 20분쯤.....아이가 저 보다 먼저 일어나서....늘 저를 깨우거나 씨디를 크게 틀어놓거든요...
요건 패스 할게요....ㅎㅎ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네....저녁때 퇴근후 말하기전에 와락 먼저 안아주기 했어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잔소리할일이 2번 있었는데......한번은 잘 참았지만.....(한번은 버럭!! 했어요...ㅜㅜ 반성합니다)
3.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친구들하고 모두 사이좋게 잘 노는 모습을 보니...멋지더라....
4.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3월한달 퇴근후 등산하기로 한거....잘하고 있어...좋아 쭉....가는거야!!!빼자빼자 살빼자 꼭!!! ㅎㅎ
5.아사이 보너스ㅡ
ㅠㅠ 오늘 아침 출근길에 해야겠네요.....저번주는 못했어요...ㅠㅠ
요렇게 하면 되는가요????
일단 미션을 수행하자 라는 마음으로 하니....의도적으로도 잊지 않게...말한마디...몸짓한번 하게 되요...
저번주 일교차 심한날에 여리여리한 이쁜(?) 봄옷을 입고 간다고 하길래....조곤조곤 말하다....
그만...버럭한거...ㅜㅜ (감기기운있고 계속 기침하면서....얇게 입는다고 고집....ㅜㅜ) 고거하나 걸립니ㅏ....ㅎㅎㅎ
이번주도 더 노력해 하겠습니당...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네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손잡기 등쓸어주기 등은 해주었네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네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공개수업때 발표하는 모습이 아주 멋지더라~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니가수 앨범나와서 좋겠다! ㅎㅎ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넵! 매일 퇴근하고 돌아오면 수고하셨습니다!를 외칩니다^^
질문지가 생각보다 쉽지않더라구요.
그래도 3번이 좀 도움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