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외며느리이신 분 계시나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Rallaria
  • |
  • 2017-04-02 15:03
답댓글

저도 외동 종손인데요 (집안은 단촐해요)

저는 딸외동이예요

시엄니는 하나 더낳으라 하시는데 신랑이 다잘라쥬요

신랑이 하도 자르니깐 저한테 얘기하시던거 신랑한테 하시더라구요

전 그낭 무조건 아범이 싫데요 하면 끝


신랑님 하고 얘기해보세요

신랑님이 쉴드 안쳐주면 이런건 답이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4-07 19:36
저희 집은 웃긴게..... 본인 아들을 셤니가 은근히 어려워 하세요
아들한테 할 말도 저한테 시키실 때도 있구 그러시니 원....
전 여태 그냥 셤니가 막내한테 엄마한테 동생 낳아달라 해보라 하시고 애 하나 더 낳아봐라 하심 네 어머님...모드로 나갔거든요.
근데 저번엔 애 낳음 본인이 교육비 다 대주시겠다는 강수를 두시더라고요. ㅎㅎㅎㅎ;;
거기다 대고 신랑은 그냥 엄마 삼억 땡겨줘요 했다가 오지게 혼났지요.풉...
이제 저는 인샬라..하기로 했어요 생김 낳고 안생김 할수없고 로요. 셤니한테 노력해요..라고 할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03-27 16:33
답댓글

시어른들께 따님은 없으세요? 따님 쪽에서 손주가 생기면 어떨까요? 저는 친정에서 더 손주를 원하시던데. 제가 쉰 다 돼갈 때도 혹시나 기대하던 울 엄마여요. 시누들께 생산 부탁해보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8 11:30
네 신랑 어릴때 사고로 따님을 잃으셨더라구요. 본인이 더 갖으시기엔 너무 늦으셔서 입양도 생각하셨으나 신랑이 사춘기라 그랬는지 반대하는 바람에 못하셨다 해요.
시댁 분위길 봐선 시누이가 계셨어도 참 의좋게 잘 지냈을것 같은데 참 아쉬워요.
저희 엄마도 아들타령 엄청 하셨었는데 이제 딸 늙는거 보이시는지 더 닥달하진 않으시더군요.ㅋㅋ
뭐 그 좋아하는 아들 본인 며느리가 둘이나 낳아줬으니 더 그렇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둥둥
  • |
  • 2017-03-27 12:11
답댓글

저도 외며느리 ㅋㅋㅋ 전 딸 둘인데요, 늦둥이로 낳았더니 너무 이쁘긴한데 나이많은 아빠,엄마라 몸이 힘들더라구요... 아기때는 정말 ㅜ ㅜ 나이가 들어가니 한해한해가 다르더라구요. 큰아이랑 나이차도 크니 공부하는 큰애에게 방해도 많이하고... 엄마 체력과 나이가 젊으시다면 늦둥이 추천하지만 아니라면 비추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정말 이쁘답니다. 첫애 키울때랑  느낌이 달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22
늦둥이를 낳으셨군요 얼마나 이쁠까요^^
전 나이는 참 많지만 사실 체력은 좋은편이예요
그래도 말씀처럼 한해한해 다름을 저도 느끼고 있으니 체력이야 금세 바닥칠걸 예상해야겠죠
아무것도 모르고 전전긍긍 쓰잘데기 없는 걱정하던 첫째 육아랑은 차원이 다르게 오롯이 애만 보일것 같으니 어쩌면 더 잘 키울것도 같네요 푸핫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3-27 10:48
답댓글

저도 외며느리~

전 아들 한명인데 사실 일부러가 아닌 안생겨서 못낳은 케이스랍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고민은 하지만 갈대같은 마음에 덜컥 생기면 낳는거고 안생기면 안낳는거지 모~라고 좀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들셋인 시누애들 봐주다 보니 너무 힘든것도 알겠고...

아들  혼자있을때는 제 말을 잘 듣더니 그집 애들이랑 놀고오면 싫어~라는 말이 입에 붙어있습니다.

애들이 셋이니 지네들끼리 힘이 생기네요

그러나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때 아들에게 형제나 자매가 있으면 좋을것 같은 마음도 들지만

세상사가 어디 생각대로던가요? 오히려 커서 사이가 나쁘거나 서로 속썩이는 형제들도 있을수 있고

결과는 내 마음가는대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1:56
사실 전 딸둘도 전혀 계획해서 낳은게 아니라 이런 결정장애가 오는것 같아요
왠지 제가 계획해서 낳게 되면 더 성심 성의껏 낳고 기를것같은 오만도 있고요
그렇다고 애들을 다 대충키운것도 아닌데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요
그나저나 아들셋이면 정말 힘들것 같네요 곁에서 지켜보시자면 둘째가 더 엄두가 안나실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여행맘
  • |
  • 2017-03-27 10:32
답댓글

저도 셋째를 키우는 입장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셋째는 정말 너무 이쁘고 우리가정에는 엄청난 축복인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끊임없는 헌신과 노력을 요하기도 해요..

부부가 정말 원해서도 힘든데 효도차원이라는 건...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

전 제가 혼자라서 셋을 두기는 했지만 10년째 육아만 하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02
지금도 둘째가 더 말썽꾸러기지만 이쁜데 셋째는 오죽할까요
이제 애둘 학교 다니기 시작하니 제가 다잊고 이런 생각도 하나봅니다 산후우울증 극복한지 얼마나 됐다고...
누울자리 보고 다리를 뻗어야 하는것인데 저 대책이필요해 보여요
애 셋을 십년간., 하늘여행맘님도 이젠 첨보다 훨씬 여유로워지셨을것 같아요 주신 조언 무겁게 읽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3-26 23:48
답댓글

피붙이가 손자를 의미하시는 것인지요^^;;

셋째 고민은

원하시는대로 안되면 넷째까지 생각이 있으시다면야 효도하는 쪽으로 ....

이런 맘이 없다면 다른쪽으로 성심껏 효도 하시는 쪽에 한표 던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04
손자면 더 좋고 손녀도 좋다하시니 한켠 맘이 편하? 기도 해요
워낙 시집오기전부터 저한테 한결같이 잘해주시고 손녀들 예뻐해주셔서 효도차원으로 셋째 생각하게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씨패밀리
  • |
  • 2017-03-26 21:43
답댓글

저 역시 외며느리입니다.

아들 둘 낳고 지내고 있지만, 가족 구성원을 늘리는 건.. 가족구성원 모두의 의견이 모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선 가장 중요한건 부부사이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08
저흰 부부사이가 나쁘진않았는데 늘 나빴다 생각하는시점들이 제가 육아스트레스가 심했을 때더라고요
이제야 애들 잠자리 독립시키고 둘이 오붓하게 잔지 일년 됐는데 다시 셋이 잘일 생각하니 아득하긴 하네요
오늘 퇴근하고 오면 진지하게 물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3-26 18:44
답댓글

저는 외며느리인데도 딸 하나만 낳았어요.

시댁과 위, 아래층으로 한 집에 살고 있지요.

둘째 낳으라는 압박이 꾸준~~~~했지만 결국 하나만

잘 키우기로 했네요.

하나는 하나라서 둘은 둘이라서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요.ㅎㅎ

그런데 자의가 아닌 시댁의 뜻으로 낳는다는 것은 좀....

하지만 고민을 하신다는 것은 스마일리님도 어느 정도는

흔들리시는 듯 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12
그러게요 평소 애도 안좋아하는데 왜 뭣땜에 흔들릴까요?
갱년기가 오는것일까요?
정신차리라고 냉수라도 한바탕 맞아야겠다 하고 동생한테 상의했더니 낳음 잘 키울거라며 오히려 응원해주고 방금 갔어요 ㅎㅎ;;
일단 영감이랑 상의해보려고요 별도움도 안될것같지만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레임으로
  • |
  • 2017-03-26 15:15
답댓글
어머나 효도차원에서 세째용?^^
전 개인적으로 아이가 넷이라서요~ 세째 가지신다는 거 추천입니다망~
그게 부부가 마구 원하는 게 아니라 효도차원이라면.... 좀 비추 아닐까 하네여^^
아이둘과 셋은 차이가 좀 있어요....ㅋ 생활패턴도 달라지죠^^ 그것도 둘째 다 키우셔서 이제 좀 살만한데~ 힘드실거에여^^
혹시 세째가 넘 갖고 싶어서라면(전 그랬거든여) 힘들아도 괜찮디만....
부모님 생각에 아이가 또 생기면 힘드실 상황에서 더 따증이 나실 거 같아요....
효도는 다른 방법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일리1004
  • |
  • 2017-03-27 12:17
어머!!! 넷이요? 그 능력과 용기에 감탄합니다
뭔가 힘드실거예요 하시는 말씀이 더 와닿구요
설레임으로님 덧글 읽고 저 셋째를 원하는 마음이 생긴거란걸 막 깨닫는 중이네요
왜 이제와 이러는건지 전혀 도무지 모르겠지만요
아마 셋째 가짐 동네 잔치 열어주실거여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