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찾아 갈게요^^
사무실 오픈 추카드려요~ 모쪼록 대박나시기를 바래봅니다.
빨강머리앤님 지금 앤님 책을 읽고 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다가 이렇게 사무실을 내기까지 하셨네요.
대단하셔요~~
오픈하시고 곧 북적북적~ 빨강머리앤님의 진가를 보고 다들 오겠지요?
오픈 축하드리고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구경도 가보고 싶은 마음만 큰 경산맘 입니다^^
캬~~ 정말 좋습니다~~
신랑이 가끔 출장을 청주로도 가던데..ㅎㅎ
같이 따라가서 저도 불시에 방문해보고 싶습니당.~~
멋진 공간 오픈한 것 축하드려요~~^^
와우..... 정~~말 근사한데요????
근처에 있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들락거릴터인데~
청주 엄마들 복받았구만요~~넘 넘 부러버요~~~
여기가 거기군요..
동네 사랑방(그러기엔 넘 모던하고 깔끔?)처럼 따뜻하고 야무진 공간이 되리라 생각해요~
저도 저기 가서 공부하면 영어 잘 할 것같은디유~ ^^
저런 곳이 없어서 공부가 안 되는 듯요... ㅋㅋ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앤님~ 정말 멋지세요!!^^

와우~~!!! 넘 멋진 꿈의 공간이네요~~
갑자기 청주로 막 이사가고픈 맘이 들어요~~^^
빨간머리앤님의 진심이 널리 퍼지는~~ 영어뿐 아니라 아이들을 예쁘게 키워나가는 맘들의 소중한 공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공간 정말 멋집니다.
같은 대전이 아닌게 아쉽기만 합니다.
엄마표 하고 싶으나 도통 잘 안되는 저같은 이에게 앤님의 이런 공간이 옆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와우~와우~와우~
완전 멋집니다~~
휑하긴요~
깔끔하니 멋지기만 합니다~
울 집 거실도 저랬음 좋겠다는~~^^;;;
앤님만의 공간 생긴 거 너무 축하합니다~
완전 부러브라~ㅎㅎ
가까우믄 한번 가겠구만요~
그근처 사시는 분들은 복받으신거 같네요
좋은 분들과 좋은 일 많은 공간 되길 바랄게요~~♡
피에스.
이런 질문 너무 뜬금없고 좀 부끄러운데...
제가 2주 넘게 하고 있는 고민이라...^^;;;
저 책상과 의자는 쓸만한가요?
저희 집 오는 애들이 이제 커서 좌식이 불편해서 입식으로 하려는데...
매일 뒤지고 다니지만 결정을 못 한다는ㅜㅜ
너무 저렴이는 오히려 돈 버리는 일이 될거 같고
비싼건 부담스럽고...
이런 질문 진심 죄송하고 부끄러워요 ㅜㅜ
근데 실질적인 후기가 필요한 사항이라...
진짜 지송해요^^;;;;
멋져요! 역시 앤님!

넘 멋진 공간이네요~
아이들과 부담없이 와서 얘기도 하고 책도 보고 엄마표 수업도 하는~~~
넘 좋아요 ^^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근데 여긴 울산이라~
암튼 뭔가 시작하게 되면 사진과 함께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빨강머리앤 님 화이팅!!!
우왕~~~ !!!
이쁘다~~ ^ ^
실천력 짱~~ ~~ 이신 앤님 입니다..
생각에 꿈꾸기에 가 아니라 행동으로...
멋짐 가득 앤니임~~~♡♡♡

앤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곳~~ ♡♡
사랑이 가득 한곳이 되겠군요..
한번 놀러가야것군요..
가고시퍼라~~~
거그에.. ㅋㅋ

대박 공간이네요~~
어떤 일이든 이미 시작하신거네요ㅋㅋ
선한 일에 귀히 쓰이는 공간과 앤님 되시길 응원합니다..^^
맬 아침 아이들 등교,등원 후 곧장 달려가고픈 곳이네요~~~~
누구나 꿈을 꾸지만 그에 그치고 마는데 그대는 실천에 옮기니 장하십니다^^
멋진 공간이예요~~
아~~ 부러워용~~
노력과 열정이 큰 결실을 맺으실거라 믿어요~~
놀러 가고 시포요~~
멋져요^^
앤님의 수고와 열정이 다른 열매도 예쁘게 맺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요.

와우~~~!!!
느므느므 멋진 공간이에요.....
저희집 서재였음 좋겠어요....ㅎㅎㅎㅎ
요기는 그럼....청주 일까욤????
저도 조기 가서 차한잔 하며 책보고 싶네요~~~^^
오픈 축하드려욤~~~^^
와~오픈 축하드려요~!!
깔끔하고 보기좋은 걸요~~~
앤님과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맘들의 아지트가 되겠어요.
앉아서 차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듯 합니다. ^^
와우 넘 멋진 곳이네요..
저도 집에 있는 영어책들 팔기도 아까운 자식같은 책들이어서
이 아이들을 어찌할까 고민이 많은데..
멋진 생각이시네요..
이렇게 공간이 있다보면 아이디어도 떠오를것 같아요.
가서 책보고 싶네요..^^*
빨간 의자가 시선을
확~~ 사로잡아버리네요~
뭐하는 곳인지
궁금궁금해요~~
앤님 사는곳에 가깝다면. 음..
사진 속에 쏙! 들어가보고 싶어요~~
우와~~~~~
너무 멋져요~
우리집 거실도 요로코롬 꾸며놓고 싶네요
여기가 쫌만 가까웠어도 매일 가겠구만....
우와~~~멋진데요~~~
가까이에 있다면 매일 가고싶은 곳이네요~
오~~부러운 공간입니다~~
멋진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앤님 화이팅!
바쁘실텐데 어쩜 요리 멋진곳을 오픈하셨대요.
오는 아이들 즐거운 시간 되길 ~~

앤님만의 공간 멋지네요~^^
차한잔 마시러 가고픕니다 ㅎㅎ
좋은 뜻 아름다운 만남이 꽃피길 바래요~♡
과연..
앤님 답네요. 멋집니다~~!
오마나 멋진걸요
전 북카페인줄...
한달전에도 없던 곳이 지금은 저렇게 있다니...행동력이 대단하실걸요
앤님 소원대로 사람들 북적북적한 따뜻한 공간되길 바라겠습니다.

ps 언젠가 저도 한번 발디딜 기회가 있겠지요 ^^
와~~ 글 보기전에 사진만 보고 인터뷰 같은거 하러 어디 가신 줄 알았어요.
인테리어 안하셔도 충분히 예쁘네요. 공간이 넉넉한데 정사각이 아닌듯 보여 더 멋스러워 보여요~
앤님의 멋진 출발 ^^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싶네요 ^^

와~~멋진걸요^^
따로 인테리어 안하셔도 될듯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걸 직접 곁에서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제부턴~현실이 꿈을 넘어 이루어지는거 아닌가요?^^
멋진 공간에서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일어나길 바래요!!
여기가 어디인가요^^
저도 나중에 집에 있는 책들로 마을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보는게 로망이에요^^
앤님이어서 더 멋지신듯^^
멋지구리 한데요!!!! 당장 주소 찍어주세요~
뭔가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 그것만큼 젊은게 없는것 같아요
주소 찍어주심 화분들고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