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신기방기~
여기가 도대체 어딘가요?
저도 캠프는 간혹 가는데 요런 아이들은 한번도 못봤네요
기껏해야 개구리. 소금쟁이. 모기 ㅜ.ㅜ
실물로 도롱뇽과 알은 처음 봐요~ 신기신기~~!!
우리동네 수목원에 당장 아이들과 가봐야겠어요~~^^
아이 키울 때 저런 시간 많이 갖지 못한 게 아쉬워요. 박물관 미술관 다녔는데 생각해 보면 아빠 취향에 따른 거였어요. 아이 위한 일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원재 유나가 아주 즐거웠겠네요
어머 아무리 봐도 없을것 같은 애기들이 원재유나맘님 눈에 포착되었네요
봄이 오긴 왔나봐요.^^
도룡뇽 신기해요~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 나름 자연과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도룡뇽 알은 처음이예요~~^^
봄이 벌써 요만큼이나 와 있어서~~
후딱 가기전에 많이 돌아다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