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저런 진수성찬을~^^;;;;
간만의 여유라 하셔서 들어왔더니 그러실만도 합니다~
저 많은거 준비하시고 생긴 여요?ㅋ
암튼 대단하셔요~!
평범하게 싸신거 맞나요? 제가 보기엔 완전 특별한 도시락인걸요
학교마다 도시락데이도 있군요
아이들은 엄마의 정성으로 싼 도시락도 기억에 남을거같아요
매번 먹는 급식도 좋지만....엄마들은 쪼매 신경쓰이겠네요
사진들을 보니 봄기운 물씬 입니다.
볶음밥위에 있는 꽃모양은 무언가요???
오마나 오마나~~
아까워서 도시락 못먹을 듯한데요~
그래도 일년에 며칠. 엄마가 싸주는 도시락 먹는 것도
기억에 남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좋은 날 놀이동산으로 놀러간 것도 부럽고요.
사진 속 늘씬늘씬한 엄마도 부럽사옵니다~~ㅎㅎ

어머~~~ 다른 애들이 눈꽃바람님 도시락에 기 좀 죽을 듯 한데요~ ^^
저 밥상은 딱! 제 취향인걸요~
저도 숟가락만 들고 먹으러 가고 싶네요. ^^
아이들과 소소한 일상들..
사랑이 퐁퐁 솟아나는 듯 해서
보는 내내~ 행복하네요.
그리고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의 엄마~ 느므 알흠다우세요.. ^^
하트햄에 매추리알에 눈붙이고 부리만들고에서 빵!!! ㅎㅎㅎㅎㅎ
도시락데이라는게 있군요....직장맘들은 부담스럽겠지만....아이들은 색다를것 같아요...
저희는 유치원 3년을 도시락을 싸서 다녀서....도시락은 원없이 싸줬었는데....
그때 생각나네요....도시락...싸면서 참 즐거웠었던 기억이...ㅎㅎㅎ
근데 정말 솜씨 좋으셔요....
남은 재료 소진을 위해 식사초대~~~~!!
저도 수저 들고 가고 싶어요...ㅎㅎㅎ
너무 알찬 사진들이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사진도 잘 안찍어주고
소풍때도 도시락 너무 아무렇게나 싸주니 아들이 메뉴를 요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문어소시지를 눈코입 다 붙여서 주먹밥에 이쑤시게로 콕콕 찍어주더라는데
전 요구사항을 받아 만들어보니 눈은 안붙고 이쑤시게로 찍어도 지멋대로 데굴데굴
그래도 착한 아들은 그것으로 충분히 대만족해줍니다.
와~~ 음식사진보니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식재료 소진을 위한 동네 사람들과의 식사 ㅎㅎ
사진보니 숟가락 들고 가고싶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밥상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도시락을 펼쳐보고 어깨가 으쓱했을것 같아요 ^^
정성 가득 ~~
저희학교도 작년에 난데없이 급식없는 날이 생겨서 도시락 싸며 궁시렁궁시렁했던 기억이 ^^;;
눈꽃바람님~ 넘 부지런하셔요~
파릇파릇 봄나물로 가득한 한상 대접받은 친구분들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놀이공원에서 예쁜딸과 찰칵하신 사진 눈꽃님 맞지요~~ 넘 아름다운 모녀의 사진이에용~~♡
다양한 액티버티가 농축돼 들어있네요. 저도 젊어 저리 살았을까나?
저는 집에 멀쩡히 차 세워 두고 버스 타고 하염없이 달려 시댁 갑니다. 구순 넘은 노모가 자식 온다면 베란다에 서 계셔서 미리 간다고 안 하고 갑자기 쳐들어 가야 합니다. 한 소리 또 하고 같은 걱정 또 해서 귀에 딱지 앉았는데 그 딱지 더 겹 쌓으러 가요. 얼마나 더 듣겠나 그 재미없는 소리. 제 아들 말 배우고부터 할머니 백살까지 사시라고 기도했는데 거의 될 거 같아요. 아자 아자 할미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