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직원 아니더라도 좋은 프로그램 소개하시는 거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가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플리마켓 생생한 분위기가 사진으로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저희도 작년에 아이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신청해서 참여한 적이 있어요~ 처음이라서 서툴렀는데도 아이들이 신나하면서 참여하더라구요. 일단 뭘 팔면 돈이 생기니깐..ㅎㅎ
근데 제가 더 씐나했다는 사실. 넘 재밌었어요~~
물건 팔고 남은 수익금 일부는 기부하고. 나머지는 똑같이 1/N해서 나눠 가졌다지요~~
올해도 기회가 되면 참여해볼 생각이예요~~
집정리도 하고 돈도 벌고~~
와~~젊은 엄마들의 똘똘한 체험 교육, 정말 좋아요.
저런 아이디어가 참신해서 놀라고, 그런 액티버티에 참여해 보는 부지런함도 칭찬하고 싶네요. 진짜 칭찬은 따님에게! 그저 이쁘다, 이뻐~~♡♡
부지런하셔요~~^^
일하시는데도 알차게 실간 활용을 하시는 느낌~!!!
엘사도 벼룩시장 하고 싶다고 의욕에 불타오르는데...엄마는 정작 심드렁~~하네요.ㅎㅎㅎ
이렇게 참여하면 여러모로 배우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정말 알찬 시간이네요.
울 아들은 작년 반에서 선생님 주최로 벼룩시장을 했는데..
준비하는 엄마들은 좀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을 하나 가질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봉사시간이란 것도 이번에 가정통신문 보면서 알게 되긴 했는데..
점수란 따 놓으면 다~ 좋은 것 같아요.
소윤이의 4개절 벼룩시장~~
힘차게 응원합니다!!
외국에서는 이런 행사를 많이 해서 아이들이 일찍부터 돈을 버는 계기를 마련해준다고 합니다
스스로 벌어봐야 돈의 무게를 알고, 스스로 번 돈으로 창업을 할수도 있더라구요
우리 동네 근처에도 이런 행사를 해주면 저랑 아들도 꼭 참여해보고 싶네요 ^^
행사의도도 좋고 덤으로 경제관념까지 배울수 있는 좋은기회네요
소윤이 표정이 아주 밝아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