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때~ 아장아장 엄마 졸졸 따라 다니던 딸래미 생각 납니다..
얼마나 예쁠까~~^^
내가 읽고 인상깊었던 소중한 책 한권의 이야기가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많은 분들껜 큰 자료가 되고 도움이 되지요.
아이가 쏘~옥 빠져들만한 매력적인 책인것 같아요.
좋은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에구.. 너무 예쁜 풍경이에요..
글속에서 너무 예쁜 모녀의 모습이 보이네요.참.. ^^
어떤 책인지 궁금해요..
우린 아들이 신발을 좋아하는데, 특히 블루 슈즈...ㅎㅎ
도서관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또 일상들 많이 보여주세요..^^
너무 이뿐 따님모습이 저절로 상상이...^^*
아마도 좀더 크면 (벌써 그러시려는지..)멋을 한껏 부리는 공주님이 될것같아요~
행복가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