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아침에 큰소리 낼일이 왜 없을까 생각해봤더니 저희는 8시가 다 되어 일어나네요 ㅋㅋ 9시 등교이고 학교가 코앞이라. 게다가 제가 아침 잠꾸러기거든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요즘 6학년이 된 마크가 스킨쉽을 썩 조아하지않는것 같아서 좀 자제하고있어요. 사춘기 아들에게 어느 정도 수위의 스킨쉽을 해야할까 고민이네요 ㅎㅎ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저는 주로 작은 아이 샐리에게 잔소리를 마니 하는거 같아요. 마크는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편이라서요. 그래도 이번주엔 샐리에게 마니 참으려고 노력했네요 ㅜ.ㅡ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에휴 생각나는게 없네요. 담주엔 분발!!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자신감을 갖자!! (실은 요즘 공부방 운영에 어려움이 좀 생겨서 방황하는중이거든요 ㅜ.ㅜ)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아직이요. 싸운건 아닌데 이쁜짓을 해야말이죠 ㅜ.ㅡ
1. 깨우기~~ 잘 일어나서 저를 깨워주네요....ㅎㅎ
2. 안아주기~~이번주는....뭐가 정신이 없는지....아이들이 먼저와서 안겼어요...ㅜㅜ(X)
3. 잔소리~~최대한 부드럽게 했는데....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저도 관여님 게시글 보며....한번더 부드럽~~게 넘어간듯 해요...히히히
4.칭찬~~ 어!! 그러고 보니 제대로 칭찬의 말을 한게 없네요...ㅜㅜ
그냥 이야기 듣고 아 그랬구나...가 끝!! 제가 여유가 없다보니....저녁준비하며 저녁먹으며
아침먹으며 이야기 듣는게 전부였어요...ㅜㅜ
5.스스로에게.....조금더 여유를 갖자!!! 수퍼우먼이 될수 없어...ㅠㅠ
너도 이제 40대야 체력이 안 받쳐주자나..그래도 애썼어,,토닥토닥!!
6.남푠에게~~~ 2번이나 버럭할 일이 있어 얼굴 붉히며 이야기했네요...ㅜㅜ
그러고 보니 저 죄다 반성 투성이 입니다....ㅠㅠ어ㅔ효...
다음주는 봄꽃과 함께 화사한 한주가 되길....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1. 깨우기
아침에 6시45분쯤 깨워서 영어책 읽히고 밥을 먹입니다.
아침에 깨울때 온몸을 주물러 주니까 눈은 안뜨고 안마만 자꾸 해달라네요.
아토피때문에 아침저녁으로 스피루리나 한알 먹으면서 물은 1/3통을 들이마십니다.
* 아들의 별명이 묵사발이라네요. 피곤해서 책상에 딱 붙어있는모습때문에 그렇답니다.
저녁에 더 일찍 재워야하는데 제가 퇴근후에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 훌쩍 10시. 일주일에 2번 가는 운동을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2. 안아주기
정말 안아줄 시간이 없네요
아침에도 허겁지겁, 저녁에도 허겁지겁, 너무 여유없이 사나 싶어서 여유부린날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잘시간이 되어버리네요
3.잔소리
이번주는 잔소리는 하되 감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요.
엄마의 잔소리는 어떨땐 사랑과 관심의 표현인데 이번주는 그 적정선을 지킨듯합니다.
*오히려 아들에게 혼났습니다. 남편에게 툴툴거리는 말투때문에요. ㅋ
4. 칭찬
런투리드 쓰기 열심히 한것, 방과후 영어 외워가기 덕분에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형들도 안외워온걸 얼마나 열심히 외웠는지 입에서 속사포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영어3줄)
5. 스스로에게....?
겸손하자.
아이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말자
6. 남편에게... 속상한 몇몇의 일들때문에 얼굴을 약간 외면했었지만 가족이기에 또 그렇게 살아가게 됩니다.
월급날이 있었기에 감사함의 인사말이 있었지요. ㅎㅎㅎ
혜정님 글을 읽으면 그저 고개가 끄덕끄덕~~
아이를 바라보는 이런 여유는 그 동안 갈고닦은 내공이 말해주는거겠지요?
며칠 전 도서관에서 목격한 사건현장(?) 덕분에.. ← 요부분은 제가 따로 게시글을 쓴지라.. ㅋㅋ
며칠동안은 잘 지내고 있네요. ㅎㅎ ^^
지난 주에 아사이 참여하려 했었지만..
제 마음이 넘 사악했던 느낌이라 아무 말도 못 달고 넘어갔었어요.
이젠 좀 힐링이 되었네요~ ㅎㅎ
1. 아침에 깨우기
저희 집은 다들 아침형 인간이라.. 대부분 6시 30분즘에 일어나네요..
하지만 전, 매일 더 자라고 애를 닦달하느라 애 눈에 눈물을 쏟게했었답니다. ㅠ.ㅠ (예전엔~)
많이 자야.. 키가 좀 클텐데... 어쩜 이리도 따박따박 일어나는지...
근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스트테칭시켜주면서 아침인사하고, 아침에 할 일을 시키네요. ㅋㅋ
2. 안아주기
수시로 자주 하고 있어요.
어젠 학교 다녀와서 수고했다고 궁디~ 팡팡~ 해 주고요.. ㅎㅎ
3. 잔소리 참기
이번 주는 다행히 2번이상은 되는데...
지난 주는 매번 잔소리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엄마 마음도 계속 회색빛이라 더 우울해지더라구요.
한 번 참고, 애랑 웃고나면.. 함께 행복해지는 느낌? ^^
4. 칭찬멘트
있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암튼.. 칭찬하면 엄마도 함께 즐거워져요~ ^^
5. 스스로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남편한테 말할 불만... 꾹 참고 넘겨준거 잘 했어~
6. 아사이 보너스
매일 아침에 인사를 하는지라... ㅋㅋ
그런데.. 수고했다. 라는 말은 안 했던 것 같아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어제는 감기기운이 있는 Cosette 일찍 재우고 큰애랑 김과장 본방을 봤어요.시간상 재방을 봤는데 이번주가 막방이라 인심썼습니다. (김과장 유치, 만화같이 스트레스 회소용으로 딱이네요.)
대신 아침에 힘들어하면 오늘 편을 못 보는걸 아니깐 ^^;; 잘 일어났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토닥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이번주 제가 기운이 다운되어 잔소리를 좀 했던듯 아침엔 길게 안할려고 꾸욱 참았어요.
알고 봤더니 커피를 너무 마셔서 카페인 과다 복용이였던것 같아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케일리- 배구하다 안경알이 빠져 다른 안경 가져달라는 급전화.
점심시간에 쪽문 창살을 두고 만나
잔소리보다 안다쳤어? 안경이 없어 힘들었을텐데 쓰담쓰담 +사탕 한주먹 쥐어 주고 왔어요 ^^
코제트-방과후 요리교실에서 만든 봄동 겉절이, 엄마도 잘 못하는데 정말 맛있다.하고 저 혼자 먹었습니다 ^^
(맛은 비밀 ㅎㅎ)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스텐 모카 포트를 샀어요.
연하다더니 왠걸 엄첨 진하고 맛있어 마시다보니 생각보다 카페인 양이 많았나봐요.
커피좀 줄이고 물 많이 마시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안 핸듯하네요 ㅎㅎ 오늘 실천 할께요.
이번주는 상담도 갔고 반 모임도 있고 일년 행사는 다 끝난 듯해서 맘이 홀가분 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다행이 아침에는 안아주면서 깨우고 아이도 잘 일어나 주네요 ^^ 요것만 잘 하고 있는듯 ㅋㅋ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스킨십은 보통 학교 갈때나 갔다 왔을 때 꼭 안아주고 있어요.
ㅋㅋ 아이도 싫어라 하지 않아 다행이네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공든 탑이 무너졌어요....
지난주 이번주 잘 하고 있었어요.
아이가 숙제한다고 방에 들어가 몰래 책보다 들켰을 때도
색칠공부나 클레이 가지고 놀고 있을때도 어이없었지만 웃고 잘 넘어갔어요
...
오늘 아침...
지금 앉아서 생각해 보니 저도 제가 왜 화를 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모든 준비가 일찍 끝나서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그동안 못했던 것을 아침에 좀 하고 가라고 말했는데
매우 못마땅한 아이의 얼굴 표정을 보자마자...
잔소리가 다다다다 ㅜㅜㅜㅜ
(남자들이 여자들 잔소리 하면 옛날것까지 다 끄집어 내서 한다고 싫어한다더니....)
그냥 딱 할말만 하면 되는데....다 지난 일까지 들춰내면서,,,,, 제가 너무 나가버렸네요.
결국 아이 눈물 두줄기 나오고,,,,,
후회 막급이네요.
하루 시작을 이렇게 제가 망쳐놓은 것 같아서 ㅜㅜ
이따가 오면 먼저 사과해야겠어요. 자존심을 건드리면 안되는데 ㅜㅜ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학교 갔다와서 벗어놓은 교복을 잘 정리하고 빨것은 세탁바구니에 넣어 놓았던날 ^^
거의 처음 있는 일이라서 ^^
폭풍 칭찬을 해 주었네요 ㅎㅎㅎ
5.일주일 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너만을 위한 시간을 늘려보자~. 너에게 집중하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ㅎㅎ 말은 아직 예쁘게 잘 못하고
카톡에 예쁜말 많이 쓰고 있답니다 ^^


1. 여전히 스스로 잘 일어납니다~
일찍 일어나 하는 일은 애니메이션 시청이네요.ㅡ.ㅡ;;
2. 매일 등교할 때 현관에서 뽀뽀+포옹 세트와 사랑한다는 말 해주었어요.
3. 해야될 것을 안 하고 계속 동영상 보고 있기에 못 참고 화냈네요.ㅡ.ㅡ;;
타이머 맞추고 약속한 시간만 하는데도 수시로 핸드폰을 들여다보니 스마트폰이 잔소리의 원흉이네요.
4. 수학 문제 풀때 무조건 잘 한다고 칭찬해주었어요.
틀린 것도 아깝다고...담엔 잘 풀 수 있다고 말해주었네요.
아~~~힘들었어요.ㅎㅎ
5. 필라테스 스쿼트와 플랭크~
하드 트레이닝 잘 견뎌서 기특하구나.ㅋ
6. 마음먹고 고생했어요~했는데 하필 성과급 받았다는 소식과 겹쳐서 돈 밝히는 마눌이라는 핀잔 받았어요.^^;;;
그래도 고생했다고 해주니 좋아하는 눈치더라구요.ㅎㅎ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주일내내 기분이 up되어있어서 아이도 덩달인 붕떠있는 상태입니다.^^
엄마와 늘 공간과 시간을 나누어 쓰고있으니 당연한일입니다.
나때문에 그런시간이 조금 미안하기도하지만
엄마도 일년에 몇번
티비좀 켜야하고
밥을 한시간 미뤄야하고
주말에 아빠와 남겨두고 하루종일 나가서 신이날때가, 그런때가있습니다~
엄마가 신이나니까 조금 시끄럽고 조금 불편한걸 참는데 익숙해진 아빠와 딸은 이 시간이 좋은지 싫을지 모르겠네요.
간섭이 덜해서 좋을거고
보살핌이 덜해서 불편하겠죠.
그러나 내가 좋으면 그시간이후에 더 친절해질 기운을 얻으니까 참으라고 합니다ㅎㅎ
일주일 다시 달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네.
하루는 못일어나길래 등교십분전에 깨워주었더니 화를 내길래 나한테 화내는거야?했더니 자기한테 내는거라며 총알처럼 뛰어나갔습니다.^^
나는 분명히 깨웠단 말이죵~ 다음날 부터는 잘 일어나요ㅎㅎ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안아주기 열심히 하려했으나 집밖에선 손도 잘 안잡아요. 집에선 여전히 아기처럼 굴지만요~
이야기하기전에 한두번 엘리베이터에서 안아주었어요. 집에선 안아줘가 입버릇이라.
다음주엔 안아줘라고 말할때라도 만사 제치고 안아줘야겠어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단평앞두고 집에서 어이없는 계산실수가 있어서 화냈어요ㅠㅠ
담엔 그냥 정신차려라...정도 하려구요.반성!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씩씩하게 뛰어노는 보기좋아~
건강에도 좋구~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운동하자! 체력이 있어야 팬질도 하는거야~~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넵. 회사에 일이 있던날 왜이렇게 잘해주냐그래서 마음 무겁자나~ 밥먹어~ 그랬더니 밥 잘먹더라구요~ 이시대의 아빠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