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채니
4권~ 드디어 마무리 했어요~
초사님 덕분에 그리고 읽기방 친구들 덕분에 할수 있었어요~~
감사해요~~~♡♡
담번에 문법방?! 기대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에고고.... 어찌 되었든..... 마쳤습니다...
그냥읽었움 한권도 마무리 못했을것을..... 내용이해가 어떻든간에 네권.... 집듣 한번씩 마쳤네요....
그나마도 딸램 1호 아니었음 못했을거에요...
집중듣기로.... 수박 겉 핥기식으로 진행한거라 제대로 한거같진 않지만..... ㅎㅎㅎ
마무리 했다 하렵니당!!!
늘 이렇게 멋진 자리를 펴주시고 풍부한 자료와 읽을 팁을 주시는 초록사과님 함께 할수있어 영광이고 기뻐요!! ㅋㅋㅋㅋㅋㅋ

나니아 듣다 챕터북 집듣하던예인이.....
귀가 편한 느낌이래요~~~ ㅋㅋㅋ

초5 윤
저도 초사님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나니아를 접하게 되어 넘 감사드립니다.
학기중이라 집듣만을 고집하는 윤이가 잘 할수 있을까... 제일 걱정였는데
마지막권은 주말 가족여행으로 2챕터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네요.
저희는 이번책 마무리 하고 남은 책들도 한번씩 들어보려구요^^
당분간 읽기방이 쉰다는 아쉽지만 그동안 저흰 앞서 진행한 책들을 쭈욱 볼 계획이랍니다.
곧 함께하길 바라며~
고생하신 초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당~^^

중2 리나
초사님~~~좋은 책 읽을 수 있는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리나도 손놓고 있던 영어책을 잠시나마 읽을수 있어
참 좋았던거 같아요~~
마지막은 함께 할수 있게 되서 더 기분 좋네요^^
다른 친구들처럼 아기자기한 써머리는 아니지만
마지막 써머리까지 잘 마무리해준 리나에게도
궁디팡팡 칭찬 해주었네요 ㅎㅎㅎ
봄날씨 너무 좋은 한주네요~~
예쁜 꽃과 함께 기분 좋은~~하루하루 보내세요!



Cosette
이번 권을 읽고 많은 것이 이해가 되었다고 하네요.왜 옷장을 통해 나니아로 가게 되는지 수잔 님매만 특별히 나니아로 초대되는지 등등.
첫권에 비밀이 밝혀지다니 ^^;; 반칙 ㅎㅎ
현 출판순서인 연대기순보다 집필순으로 읽는게 더 흥미 진진할 듯하네요.
같이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게시판에서 또 만나요~

아이가 첨으로 접했던 판타지였어요.그동안 초사님워크시트 올리시느라...열심히 숙제하느라 함께했던 맘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초5. 미셸
마지막 방인데 하고싶은 말이 없는지 미셸에게 소감을 물으니...
"읽기방 신청해서 재미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고 전해달래요...ㅎㅎ
게으른 엄마덕에 잉크를 못사서 웤싯은 못하고
오늘 북어드벤쳐 퀴즈풀고 독후감 써보았어요....^^
1권을 맨처음 읽었던지라 읽은지 한참 됐는데 퀴즈 다 맞췄다고 좋아라 합니다.
독후록은 책을 다시 한 번 훑어보고 적드라구요...
은의자 유투브로 영화보고 집듣중이예요.
마지막 남은 한 권까지 재밌게 들을 것 같아요....^^
그동안 읽기방 이끌어 주신 초사님 넘넘 감사드리구요...^^
(단어, 문법 공부방 생기면 좋겠어요...ㅎㅎ)
함께 해주신 쑥맘님들 , 우리 기특한 아이들 모두모두 넘 고마워요...
따뜻한 봄날~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고 또 만나요....!!!




나니아 네번째방~~ ♡
마지막 방이네요..
매번 울 아그들 할 수 있게
풍부한자료 챙겨주니고
숙제방 일일히 열어주시고
초사니임~~♡♡
감사한 마음 듬뿍~~ 담뿍~~ 입니당... ㅎㅎ~
초5 JAMES~~♡
나니아 1권..
딥디 없이 온전히 책으로의 이해는 얼마나인지
알수는 없어요.. ㅠ ㅠ
읽어보고 듣기하고 진행했어요..
북리뷰에 문제들 적어보고 하기
조금 ..
그래도 이리 해준것만도 고마버합니다.. ^ ^


나니아방 친구들~~♡♡
함께한 울 쑥맘님들~~♡♡♡
4주동안 수고많았어요..
이 두께있는 책을 시리즈물을
시도해본거에 기특하고 대견하고
궁디 팡팡~~!! 입니다..
봄날 완연한 날 ~~~~ ^ ^
또 보겠지요..
여기 아니라 어느 게시글에서든~~~ ㅋㅋㅋ
초사님~♡
재미진 계획..
아덜냄 틀지 않아 함께 할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 ^
초5 지나
이렇게 방을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초사님을 보면 밝은 기운, 함께한다는 것의 즐거움을 흠뻑 느낄수있어서 늘 좋아요~♡♡
지나는 이책엔 나니아는 언제나오냐며 책이 줄어들때마다 조마조마해 했습니다.ㅎㅎ
뭣모르는 제가 거기가 나니아 아니야? 이럼서 엉뚱하게 거들기만했구요~ㅋㅋ
결국 집듣과 읽기로 마무리. 독후감은 그리 잘쓰지 못했다는디 미루고 미루다 주말하루에 해치우다시피 한 숙제라 어쩔수없었네요. 읽는다는거. 그게 대단한거죠~
4주동안 즐거웠어요. 그래서 더 많이 감사해요
또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생기길 두근두근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