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사노 요코의 100만번 산 고양이는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평이 있습니다. 그림 올려드립니다.

영문판도 있습니다. The Cat that Lived a Million Times.
저두 첨에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읽었던 책인데요..
읽을수록 슬프기도하고 그러네요..
전 아이가 빌려와서 읽어봤는데 일곱살 아이에게도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어요...꼭 어른들이 읽을 동화같은...마지막에 더이상 고양이가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의미에 대해 아이는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저도 이 책을 아이와 두번 세번 연거푸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특별한 느낌이있었어요
어려울것 같았는데 아이도 좋아하더군요
읽을 수록 좋은 책이라는 말씀에 귀가 솔깃하네요..
주말에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비도 온다고 하니...집에서 책읽기 딱 좋은 날씨 아닐까 싶네요..주말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