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잔디밭은 점점 풀밭화~~ 되어가고 있어요.
엊그제 잔디밭에 핀 민들레를 보고서
10살짜리 남자아이가 너무 아름답다는 표현을 하더라구요.
순간 전 찔끔했다지요.
저 꽃이 씨앗을 뿌리기전에 뽑아내지 않으면
흠... 금방 퍼질터인데..
요런 생각중이었거든요~~ㅎㅎㅎ
꽃향유님 마당엔 알록달록 진짜 봄이 짠~~ 왔네요~~^^
더더 풍성해지면 꽃밭소식 또 알려주세요~~
봄맞이 꽃 심기~~
넘 알찬 시간이었네요.
꽃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것 같아요.
봉봉데이지... 이름이 재미있어요.
어떤 꽃인지 몰라서.. 초록창에 검색해봤네요~ ㅋㅋㅋ
어쩜 누가 이름도 그리 귀엽게 지었을까요? 근데 어떤 꽃인지 휴대폰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봄같은 봄이 사라져 아쉬운데 아이와 산책가며 새싹들과 꽃들을 보게되었어요 새 생명이 조용히 자라고 있더라구요 참으로 사랑스럽게...
해마다 봄이면 아이들과 꽃도 심고 씨앗도 심어보자 하며 번번히 못하곤 했어요~
봄내음 가득한 꽃향유님네 안마당이 넘 이쁘네요~~!!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정말 주말부터는 봄기운이 완연하네요.
전주에 갔다가 뜻밖의 우박을 선물받긴 했지만..'
남편이랑 아주버님도 얼마만에 맞아보는 우박인지 모르겠다고.ㅎㅎ
마당이 있으시니 이렇게 각자 꽃도 심오보고 좋아보여요~~
아기자기 작은 꽃들 너무 이쁘네요..
나중에 잘 자란 소식도 들려주셔요~^^
와~~ 꽃들 정말 너무 이쁘네요 ^^
봉봉데이지라는 이름..넘 사랑스럽구요
저희아이도 매일같이 날씨를 물어보는데..미세먼지 걱정없이 매일 실컷 뛰어놀수 있는 날이 과연 올지..싶어요 ㅜ.ㅜ
직접 심은 꽃.. 아이들이 참 소중하게 잘 키울꺼 같아요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봉봉데이지~ 이름도 예쁘네요. ^^
꽃을 보면 참 좋아요~ 저희 동네 골목 골목에도 꽃들이 하나 둘씩 피고 있더라구요~
저도 개나리를 보니 참 좋았다는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