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현주 박사님의 쑥쑥테슬 수업을 들었을 때
여러 가지 낭독 훈련의 방법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그 중 생각나는 것이...마이크 들고 데스크에 앉아 아나운서
흉내를 내며 읽어보기와 목소리 변조해서 읽어보기였는데요.
로봇의 말투로 읽어보거나...목소리를 우스꽝스럽게 변조하는 거였어요.
문뜩...떠오르는 생각...요즘에는 목소리 변조 어플도 있지 않나요?
요런 어플 활용하면 잼나게 할 수 있을듯 해요~
집에서는 귀찮아서 안하지만요.ㅎㅎ
수업은 비슷한 또래들이 모여 있으니 서로의 낭독을 들으며
더 잼나게 활용할 수 있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