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겸맘님 대단하세요~♥
게시글 잘보셨다 의미있는곳에 기부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아이들과 뜻깊은행사 응원합니다~^^
넘넘 좋네요!! 여자아이에게 긴머리 자르기가 쉽지 읺은 일인데~ 엄마와 딸 모두 멋지세요!!
정말 훌륭합니다~!!
이젠 나이들어 머리가 염색안하면 벌써 반백에 가까우니 좋은걸 알았어도 할 수 없네요.
따님 한동안 잘린 머리에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마음은 엄청 따뜻하고 뿌듯하겠어요~^^
잘했어요~!!
멋진 나눔의 실천~!! 박수 보내요~^^
엘사도 기부를 목표로 열심히 머리 기르는 중이거든요.
아직 5cm 정도 더 길러야하네요. ^^;;
이 기회에 머리스탈 바꿔보셔요~
긴 머리에서 짧은 머리 변신하면 날아갈듯 한 기분이 든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