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질만 하니 다시 1학년이네요 ㅋ
얼마나 힘들었으면 변비가 생겼을까요...
안쓰럽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고 있는 둘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듬뿍 줘야겠어요
같이 홧팅해요~!!
저희 둘째도 1학년이에요..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해서인지 초등학교 생활 적응에는 별로 크게 어려움이 없는 거 같네요..
5교시를 하는 날이면 점심시간에 뛰어놀기만을 기대하고 있네요..
미세먼지 때문에 그동안 제대로 뛰어놀지 못했는데 오늘은 신나게 뛰어놀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구요.. ^^
따뜻한 봄날이 찾아와서 좋네요..
저희둘째도 1학년 친구네요~
저희도 적응하느라 힘든지..안자던 낮잠을 자는대도 아침에 못일어나요~ 그리고 살도 좀 빠졌구요..
4월이면 더더 좋아지겠지요^^ 힘내세요!!
초등1학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었을텐데...
힘든 고비 한번씩 넘기면 쑤욱 크더라구요.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