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후에 나른했는데 눈이 확떠지더라구요. 댓글은 이제서야 답니다.
쑥쑥은 마르지 않는 보물이예용
감탄 또 감탄하고 갑니다.
어머, 어쩜 저렇게 잘 쓸까 하면서 읽었어요.^^
6세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진행을 잘 해오셨군요.
집중듣기. 저도 영어를 잘하기 위해 집중듣기를 꼭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한답니다.
본격적으로 챕터북 단계로 완전히 들어가면 생각이 좀 달라질까 지금은 그래요.
공부에, 영어에, 육아에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맘님이 진행해 오신 길, 그게 정답이고 훌륭한 모범답안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멋집니다.^^ 두분다
제가 꿈꾸던 모습이네요..
정말 초등생이라 그런지...유아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글과 그림..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군요...^^
저도 이런작업을 조금씩 해 가고 있는데... 쉽진 않더라구요.
즐겁게 꾸준히 하는 것...정말 그게 정답인거 같아요..^^
^_^뛰어나지 않은게 아니라 뛰어난것 아닌가요?
어쩜 저렇게 생각을 잘 정리 한다지요?
초등까지 죽 넘 훌륭히 해내고 계신것 같아요.
전 지금도 잘 못하고 있지만 초등가면 어찌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조 위에 EBSE영자신문이랑, 과학이나 시사는 다른소스를 통해 읽히고 있다고 하셨는데..
좀 자세히 풀어주시어요.
책값 정말 감당하기가... 컨공에 올라오는 책량을 보면 입만 벌어질수 밖에 없는 처지랍니다....
다시한번 느낀것은 꾸준히 가는것이네요. 다른건 몰라도 꾸준히....
꾸준히 한번 가볼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날려드리구요...
우와~~~ 초등학교 2학년... 역시 다르네요...^^
쓰기도 잘하고 생각도 잘 정리하고...
앞으로 울 아이의 모습도 이렇게 기대할 수 있을까요??
액티를 잘해주는 엄마가 아니라서 이런 분들 보면... 너무나 부럽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올려주셔요....
화이팅!!
추천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