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출석입니다.
초 3동건
도서관에서 책대여 권수가 늘어서 좋아했더랬죠.
걸어 15분거리 도서관뿐만 아니라
차가 필요한 도서관도 주말에 두세번 아빠차타고 가서 책을 빌려오고 중간에 가서 반납하고 못빌린거 다시 빌려오길 두 세차례 했어요.
어딘가에서 엉덩이 탐정만큼이나 애들이 너무 잘 본다고 추천했던 책(쾌걸 조로리와 명탐정시토등)을 빌려다 주니 정작 봤으면 좋겠는 책엔 손갈 틈이 없네요~^^;;
이거 실순가 싶기도 합니다.



초 6현성이 동생과 읽은 책 겹치네요~

두 아이다 식사 리틀팍스 선택한 단계 따라읽고 퀴즈 풀고
짬짬이 보기는 포켓몬 봅니다.
아침 식사시 ebs역사가 술술 두편씩 보여주다
역사e뉴스 한편을 보여주다보니
영상 시청 시간이 팍 줄어드네요~
초2 위니
한글책은 빌려다 주는 책들이며 스스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들 가리지 않고 틈틈이 읽고 있는데
영어책은 가벼운 런투리드, ORT 쉬운책 이젠 스스로 읽으며 뿌듯해하고는 있어요 읽었던 책 또 읽고 ㅎㅎ
영어 동화책은 리스트를 만들어 한권씩이라도 보게 해야할 것 같아요 아직 엄마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느낌이예요 ^^


초6 마크는 윔피키드 마니아랍니다 읽고 또읽고 13층 나무집도 시리즈를 좀 더 사줘야하나싶네요
관여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마크 책상에 살포시 갖다놓으니 어느틈에 읽었네요
영어는 날따라로 마블과 앤드류를 겨우 읽었고,
제가 지난주에 동네 영어도서관에 몇번을 왔다갔다하며 수많은빌린책들 중에 딱 한권 읽으셨답니다 ㅡ.ㅡ
요즘 공부와 읽기가 자꾸 밀리는 마크 ㅜ.ㅜ

초3 샐리는 과학,사회 동화 집에 굴러다니던것을 요즘 꾸준히 보게하고있고요.
영어는 아기수준의 책으로 즐겁게 ㅋㅋ
[4.3 ~4.9]
벚꽃 구경 갔다왔어요~ 경포대 벚꽃 축제~
용평리조트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은 워터파크가서 신나게 놀고,,
사람들이 없어서,, 온천도 여.유.롭.게 즐겼네요.




[DVD]
요즘은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보내다보니 DVD보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T.T
이번주는 뭐 봤는지 제가 체크가 안되었네요. 거의 못 봤던 것 같아요. 베렌 OR 미스터 맨
[한글책]
도서관에 반납하고 사진을 못 찍었어요.
수학유령 시리즈 책을 친구들 추천으로 읽었는데요.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마틸다를 아주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영어책]
베렌스타인 베어스를 하루 6권씩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날따르라 스타터와 13기 베렌도 함께요




안자매는 새학기 시작하면서 부터 수영을 시작해서....너무나 바쁘네요....
월 수 금 수영 수업이있는데....1시간 수업이지만 셔틀타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세시간 정도 소요가 되요....ㅜㅜ집에 오면 7시....저녁먹고 수다좀 떨면 8시.....숙제다 뭐다...챙기다보면 금방 9시가 되어 잘 시간이 됩니다....읽기방 신청하고 제대로 들어오질 못해서....어제 좀 타이트하게...체크리스트를 다시 짯어요...ㅎㅎㅎ
다음주에 좀 알찬 사진 들고 올게요....~~^^
아침집듣시간에....3일은 날따방 진행중인 앤드류 로스트 듣고....2일은 큰애는 A to Z 둘째는 calendar mystery
들었어요....한글책도...집에 있는 과학 뒤집기 수학뒤집기 재탕 하고 잇씁니다...
저도 퇴근후 바로 등산을 하는지라....요즘은 도서관 갈 시간도 없네요....
이래저래 불량한 안자매네...였습니당...ㅎㅎ
다음주에 봐요...!!
초2 에릭
역시 책은 월요일에 제일 많이 읽게 되는 듯 해요~ ㅎㅎ
읽기방 숙제 내려고, 엄마가 어제도 좀 읽어줬네요. ㅋㅋ
윗 줄에 있는 책이 한 작가(Chris Van Allsburg)가 쓴 책인데..
상상력이 참으로 뛰어나네요. 황당하기도 하고요~ ㅎㅎ
오랜만에 큐어리어스 조지 책도 좀 챙겨읽었어요.
고대하고 기대하던 라이브 한국사 11-15권 시리즈가 도서관에 도착해서
신나게 읽어주었네요~ ㅎㅎㅎ



초5, 그레이스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부터 그레이스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와 떨어져 집을 떠나 4박5일 일정으로
학교에서 영어마을 체험을 갔네요~
가기 전부터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레임이 가득했는데
어젯 밤 통화시간에 물으니 너무 좋다고...
음식도 학교급식보다 몇배나 맛있다면서
음성이 밝더라구요~
처음 떨어지는거라 걱정을 했는데
아이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다
더 많이 자라있는 것 같았어요...
읽기는 여전히 한글책 중심이구요,
A to Z 는 집듣, 과학관련책은 음독 했어요.


초1 쏘피
이번주는 뭔가 빠쁘게 지나간듯해요 (미세먼지 없는날 놀이터에서 땡땡이 했어요 ㅠㅠ)
매일하는 런투리드도 왠지 설렁설렁 대충한 느낌이구요
겨우 도서관에서 빌린책 몇권 읽고
어렸을때 읽었던 바바파파를 자꾸 꺼내오내요
공부열씨미보단 재미있는 영어 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런투리드 한달 넘어가는데 엄마도 작심삼일이라고 조금씩 게을러지네요 ㅠㅠ 이번준 좀 더 힘을 내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