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에구....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
그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직장 다니시면 챙기시기 힘드셨을텐데....
어여 다시 컴백하시길 기다릴께요~
긴 시간동안 13기에 큰나큰 애정이.. 아마 제가 생각한것 이외로 더 클것으로 생각되어요.
적으신 글에 무척 아쉽고 아픈마음이 전해집니다...
전 이제 막 북클럽 가입했지만 저도 정신차리고 살아남고-.-
준혁재정맘님 다시 가입하셔서 만날 날을 기다릴께요

많은 일들로 깜빡하셨군요.
저도 안타깝습니다.
이글을 보니 준혁재정님의 13기에 대한 애정을 느낄수있어 더 그렇네요
조만간 다시 컴백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13기 탈락하고 계속 못들어오고 있어요. 염치가 없어서 다시 신청할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마음만은 늘 13기를 향해 있답니다...

오랫동안 13기북클럽활동에서 많은 열정을 담으셨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놓치게되셔서 저도 아타깝네요
그래도 자책과실망보다는 새롭게 나아갈수있는 계기가 될수있다니 준혁재정맘님의 초긍정마인드 배우게되네요~~
다음에 기회되시면 꼭 돌아와주세요~^^
언니 이게 무슨일이죠?
언니가 애지중지하던 13기에서 탈락했다니~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저보다 먼저 알았다던 쑥!그리고 거기서의 13기~~언니의 13기 사랑을 알기에
앙앙~~저도 그냥 같이 울어주고싶어요ㅠ_ㅠ ㅠ_ㅠ
곧 좋은소식 있겠지요
힘내새요~
애구구... 더 일찍 쪽지 드리지 못한 저를 자책하고 있었어요. 마감 시한에 임박해서 쪽지 드리고는, 왜 확인을 안하실까?? 하면서 글이 금방 올라올듯 하여 게시판 조회,검색만 몇 차례 했더랬어요. 안타까운 마음, 한 가득이예요. 글에 13기를 향한 애정이 가득하네요
그.러.나. 금방 또 같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준혁이의 복귀 (!)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미션 수행을 위한 단체 쪽지 안 보낸 것을 자책했네요.ㅜㅜ
세 분이나 탈락을 하셔서 제 맘도 아포요....
뭐라 위로를 드려야할지....
담에 꼭 다시 뵈어요~~!!!
두분 봄바람에 도깨비에게 홀렸나봐요.
다음기회에 꼭 다시 시작 할 수 있길~~화이팅!


ㅠㅠ 저도 기 기분 알아요~
저도 너무 바빠 제출 못해서 탈락했었고덩요..^^;;;
그래서 다음 모집때까지 기다렸다가 모집하는 날 학교에서 책읽기 봉사가 있어 알람까지 맞춰놓고 재가입했다네요~ㅋㅋ
서운하고 답답하고 오ㅑ 그랬을까 하는 자책하는 마음 제가 알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털어버리고 잠시 머리 식힌다 생각하시고 다음번 모집에 도전~!! 아자~! 화팅~!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 마음속에 넣어두기만 하고 표현못했네요~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저도,,,모집글 기다립니다^^
흑흑.. 오랜만이어요, 준혁재정맘님..
저도 미션하나 못챙긴 1인...
오랜만에 이렇게 다시 클라라가 어릴때부터 해온 13기에 들어가서 참 재미있게 워크시트를 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이제는 클라라가 엄마 워크시트주세요, 해서 스스로 챙기는데..
아이에게 뭐라고 하져.. 흑흑흑..
늘 애쓰시고 잘 이끄시는 원영사랑님 너무 감사드리고.. 팀방 성실하신 다른 맘님들 화이팅입니다~~
준재맘임 조금 충전하시고.. 저희 13기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