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유, 이 동영상을 진작에 봤기 때문에 제가 칭찬 스티커를 붙인줄 알았어요.
혹시나 해서 댓글 살펴보니 없네요. 꼬마 동영상은 무조건 스티커 발사!!
참, 사람들 모여 앉히고 따님이 낭독하는 무대를 마련해주세요(이미 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
참 잘 하네요.
우와.. 언제믄 저런 실력이 되어줄라나 울 아들내미 ㅋㅋㅋ
너무 낭랑한 목소리에 저 혹 넘어갑니다...
음식하시는 동안 너무 즐거우시겠어요^^
흐미~~
뭔 내용인지 무지 궁금합니다.
울 집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컴터로 변해버려서링~~
이거 이외에는 그나마 쓸만해서 컴터수리를 하지 않고 있는데....
요런 동영상 소리를 듣지 못할 때는 미치겠다는 말씀!!T.T
오메...목소리좀 봐...ㅎㅎㅎ
너무 이뻐서 가오리님 입이 귀에 걸리셨겠어요..
요즘 울 아이가..자꾸 영어로 조금 씩 말해서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직 로지 발뒤꿈치도 못따라가지만....저도 꿈꾸어 봅니다..^^*
언젠가는~~~~
소소한 일상이라는데...넘 부럽네요..고사리 먹고싶다...ㅎㅎㅎ
참말로 기특하네요. 좋으시겠다! ^^
엄마 요리하는 데 심심할까봐 책읽어주는 딸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을매나 좋으시겠어요.^^
로지는 밖으로 표출하는 걸 좋아하는 군요. 소리내어서 책읽는 걸 싫어하는 애들도 있는데.
정말 딸 하나가 인생의 행복을 통채로 가져다 주는군요. 사랑스러움이 아주 묻어납니다.
애궁...내용이 없는 글인데.. 핫에 올라가 민망하네요..^^;;
이실직고 하자면...저 동영상 찍으면서 정말 행복했어요..ㅎ
근데... 맘님들의 댓글들을 읽어 보면서 더욱 행복해졌네요..^^
암것도 아닌 글에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려요.
가끔 로지의 소소한 일상을 올려야겠네요..^^
와~ 정말 부럽네요..^^*
우리첫째는 책읽어 달라고 몇번을 꼬셔야 겨우 읽어주는데ㅜ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에고..고사리 먹고 싶네요.
고사리 볶는 소리가 지글지글.^^
울딸은 언제쯤 저렇게 로지처럼 엄마한테 책 읽어줄런지...
엄마한테 책읽어주는 저 언니야 너무 이쁘다고 염장지르면
샘이나서 흉내라도 내줄려나 .^^
로지는 언제봐도 스스로 영어를 즐기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저희집도 추구하는 방향인디.
가오리맘님이 걸어간 길을 저희도 따라가보렵니다.^^
제로니모가 궁금해지네요. 이궁.^^
종종 올려주셔요~~~^^
어머나..
마음이 너무 이뻐요..
엄마곁에 이런 딸이 있으면, 정말 너무 든든하고 행복할것같아요.
아~~ 행복해.. 하는 말이 절로 나오실것같아요..
어머나.. 게다가 저리 잘 읽다니..^^
그저 부럽다는 말이 입에서 마구 나옵니다.
맘 같아서는 우리집 초빙해서, 책 좀 읽어달라고 하고 싶어요.ㅎㅎ
정말 그럼 우리집에선 왕비대접 할 수 있어요. 제가..^^
엄머...갑자기 달이 너무 갖고싶네요...^^혼자 앉아서 책보는 모습만 봐도 이쁜데 저렇게 엄마를 생각하는 맘이라니..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책읽어주는 mom에서 언제 책읽어주는 딸로 게시글을 멋지게
올릴수 있을라나???
로지 느무 멋집니다.
앙~~ 고사리 맛나겠당!!!!!^^*
여기까정 고사한 내~~ 진동함다..
부러부러~
전 로지 동영상 뜨면 딸에게 보여줍니다...자극 팍팍 받더군요...ㅋㅋ.
로지 발꿈치도 못따라 갈 실력이지만....스펀지 밥 흉내내는 동영상 보고 디비도 본후...
혼자 궁시렁 궁시렁 따라합니다...
오늘도 자극 받겠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우와... 제로니모.. 저도 나중에 읽어주려고 찜만 해두고 있네요...ㅋㅋ
고사리.. 울 큰놈이 좋아하는데...
큰놈은 아주 야채를 좋아하고.. 작은놈은 고기만 좋아해요...ㅋㅋㅋ
그래서 건령이는 삐쩍 말랐구... 재령이는 통통하구요....ㅋㅋㅋ
보는 사람마다 너무 말랐다고 하니깐....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흐미.... 이야기가 딴데로 빠졌네요...ㅋㅋㅋ
로지의 낭랑한 목소리...
넘넘 이뻐요...^ㅡ^
울 큰놈에게는 전혀 기대할 수 없는 모습....ㅋㅋㅋ
대신 작은 놈에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ㅋ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요...ㅋㅋㅋ
오늘도 동영상 너무 재밌게 봤어요..^ㅡ^
행복한 한 주 되셔요..^ㅡ^
음~~~~~~~~고사리 찌지직~볶는 소리와 어우러져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너무 이뻐요^^*
고사리가 더 맛있게 볶아질듯 ~~~^^*
엄마 를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가 너무 이쁘내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마냥~ 부럽사옵니다..^^*
^^
요리가 저절로 되시겠어요...
고사리 맛있겠는데요....ㅋ^^
안그래도 요리하는걸 별로안좋아하는데 더더군다나 요즘 날까지 더워서리...요렇게 저도 아들넘이 읽어주면 신바람이 나서 뭐라도 만들겠어요...ㅋ
한없이 부러운 장면이네요..
저는 언제쯤 요런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까요..^^;
요즘 제가 200원씩 줘가며 읽어달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