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게 아사이#4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감사미샘
  • |
  • 2017-04-14 11:49
답댓글

초등 아사이 계속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마음이 동하네요 ^^


1. 기분좋게도 아니고 큰소리 내지도 않고...저도 아침에 정신이 없는 관계로 왔다갔다 하며 얘들아 일어나라 말하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나면 다리 맛사지도 해주고.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깨운편이네요


2. 아사이 시작하고서는 일부러 더 안아주려고 노력합니다.

 한명 안아주면 엄마 나는? 하면서 덩치큰놈도 질투를 하네요

스킨십은 습관인거같아요 안하다보면 계속 안하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고.


3. 행동의 속도가 저랑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빨리해라 왜 이렇게 딴짓이니..하는 말이 몇번 나왔다가 목구멍에서 도로 들어간적이 2번은 되는거 같네요 ^^;


4. 칭찬은 글쎄요..잘 생각이 안나네요

좀더 부드러운 엄마로 살려고 하는데 칭찬은 안해서 생각이 안나는지 해놓고도 생각이 안나는건지 정신이 없습니다.


5. 잠좀 줄여보자.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ㅠㅠ


6. 아침에 애들 등교를 남편이 하는 경우라 늘 고맙다 말하는 편이에요.얼마나 힘들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6 08:19
3번, 저도 늘 느끼고있습니다~ 제가 너무 빠른편이라고 주문을 외우고살지요.^^
5번.저는 체력을 잠이 대신하는 나이가되는듯~ 잠은자고 시간을 만들어볼순 없을까요~^^
다음주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16
답댓글

혜정님의 글은 늘 지친 하루에 단비 같은 힘을 주네요

오늘도 아사이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쉽게 깨우기는 하는데 아침에 넘 정신없어 사랑의 속삭임으로 깨워주자한 작심은 잘 안 지켜지네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둘째 샐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안고있는데 다 큰것 같던 첫째 마크의 눈길이 왠지 짠하네요 ㅜ.ㅜ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마크에게 공부해라 잔소리를 잘안했었는데 요즘 자꾸 진도가 늦어지니 잔소리가 터지네요 겨우겨우 참는중입니당 ㅜ.ㅡ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샐리가 아픈 치료를 잘 받고있어서 대견하다고 용감하다고 마니마니 칭찬해주고있지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너는 축복의 통로~~^^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이거 왜 자꾸 까먹지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21:37
샐리가 힘을 내고있겠지요?
축복의 통로이신 햇살맘마님을 응원합니다~
6번은 저의 경우에 남편이 문을 열고들어오면 일단 손을 머리위로 들고 흔들면서 수고했숑~~~ 하고 외치는걸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첨엔 이상해도 친구들도 만나면 그렇게 인사하니까 하다보면 신나기도하고 잊지않을수도있고 좋더라구요~^^
다음주에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53
하하 혜정님~ 남편에게 손흔들고 인사하기 생각만해도 재밌네요 저도 노력해볼게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22:11


샐리~~♡
기운 팍! 퐉! 넣어줄께요..
쑥이모야가요~~ ^ ^
치료를 잘 견디며 받는다니 이쁩니다..
눈총받지 마시고
마크도 포옥~~ 안아주세여..
첨엔 어색해도 좋아라한답니다..

남표니님께도..
빠뜨리시믄 안되지요..
한번하믄 담엔 기다리실껄요~~??
왜 안해주지~~? 하면서도..
제가 "아빠~" 호칭에서
" 자기야~"로 잠시 바꿔 불러주니 좋아하두만요..
왜 그렇게 안불러~~ 하믄서요... ㅋㅋ

햇살맘마님~~♡♡
햇살이 쏴~~~악 밀려드는듯 한데요..
부르기만 했는데두...
아자~~ 퐈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23:15
늦는다고 잔소리하나 안하나 몇장 차이가 안남니다. 맡겨두시고 안되면 대신 잔소리해줄 곳으로 맡기시는게 차후 아이와 관계에 도움이 되는듯해요. 한번 어긋나면 힘든 사춘기가 기다리고 잇으니 어느 하나는 손을 놔야 아이랑 사이 좋게 지낼 수가 있네요 ^^
샐리 이젠 쫌 괜챤냐요? 일주일동안 수고 많았어요.
햇살맘마님도 병간호 한다고 힘드셨겠어요. 이번 주말은 원기 충전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08:59
햇살맘마님....축복의 통로~~~ 넘 멋진 말입니다....온 가족이 햇살맘마님을 통해 축복의 길로 가는 거군요....ㅎㅎㅎ
저도....6번은....자꾸 까먹고...심지어는....계속 잔소리하며 시비걸고 있어요...싸울려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4-14 12:54
샐리가 아프군요. 얼른 낫길 바랍니다. 남편에게는 잘 안되는거 같아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고맙다는 말이 안나온다고 하네요. 일찍 들어와주고 , 아이들을 봐주고, 월급 잘 갖다주고 모두가 기적이라 생각하면 절로 나올거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6:38
답댓글

울  멋진 혜정니임~~♡♡

우찌~~ 우찌~~  

제맴속에 들어갔다온것마냥..

저희집을  보고계신듯한  글이네요..

어쩜  이리  콕~~!!


아덜냄~~ 

자기만의  시간이 ...

온전히  혼자있고  싶다혀서..

으미~!!  집에  자기랑 나랑  둘밖인데..

저보러  나가달란거지요..

문닫고  있어도  안방에  있는건  

혼자있는것이  아니랍니다..  ㅠ  ㅠ

해서  요며칠  하교쯤에  맞춰서  나가주었습니다요..

좋아했을까요~~??     오.. 예~~!!  하믄서요.. ?

2탄은    담에~~~ ~~  ㅋㅋ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3월로만  유효했던  늦잠을..

  아직까진  지켜보고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습니다요...

  일어날때까징  기다리니  정말..  ㅠ ㅠ

  저희집  시계가  10분씩  일찍  되어있거든요..

  이젠  그걸  이용합니다요~~   ^ ^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고건  자~~알  지켜집니다...

  혹여  저녁시간이  지나믄 

  "엄마~~  오늘은  울아덜  학교다니느라

  수고많았어..   하면서  안아줘야지.."  합니다.. ㅋㅋ~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네~~  ~~  ~~   ~~   ㅋㅋ

  많은  의미를  내포한..  ..  ..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요즘은  스스로  가방 챙기며  준비물도 숙제도

 자~ 알   챙기는  울 아덜~~!!  짱!!

 대단한데...  "    합니다..

 원래는  그전부텀  다들  하는것이지요..  ㅠ ㅠ

 저희집은  이제서야  안착되어가는중입니다요.  ㅎㅎ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멀리는  아니어도  내몸 스스로  지키기..

  일주일 두세번은  단지내  휘트니에

  러닝머신   걷기를  하러갑니다~~  ^ ^

  자~~~알  하고 있어!!  기특해~~ ㅋ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아사이  덕분으로  퇴근하시는  남표니님께

" 수고하셨습니다~~~ ㅇ"  날려줍니다..

첨엔   웬일~~??  뭐지~~??

하더니  나름  기분좋아하네요..,

몰랐네요..   정말  말한마디의  소중함~~♡ 기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18:52
온전히 혼자있는시간..ㅎㅎ
2탄이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19
에구구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가 오는군요.. 충분히 고독을 즐기고 사색할수 있기를~ 엄마 입장에선 기분이 이상할듯요
남편에게 그리 표현해야 하는군요 말의 위력 저도 실천해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23:11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군요. 제임스가 정말 많이 자랐나봅니다.
코제트는 아직 무섭다고 ^^;;
가방이야 중딩 언냐도 어렵네요. 각자 두뇌의 기능이 다르다고 믿는게 제가 살길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구 중간 고사 끝나고 한번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09:10
ㅎㅎㅎㅎ 저두저두 제임스의 온전히 혼자있는 시간 2탄 기대되욤...히히히
저희집은 하루 2시간 정도는 저희들끼리 있는 시간이라....은근....걱정되거든요....


제임스 파 께서도...골프를 즐기시는 군요.....저희도...이미...5월 연휴때 골프스케쥴 잡았더라구요...ㅠㅠ
저희 남푠은...이제 배우는 단계라...완죤 폭 빠져 있는건데....에휴....평일에도 연습장 가구요...
주말엔 라운딩...가시구요....
이해는 하는데도....좀 미워요!!!
저한테도 배워서 같이 라운딩다니자는데...글쎄요....ㅜㅜ
한주 골프...한주 캠핑....이렇게...하고있긴한데....맞불작전으로...저도 나가자니...애들 눈망울이 초롱초롱....ㅠㅠ지갑에서 돈새는 소리도 만만치 않고....ㅜㅜ
어차피 하는거...잔소리 말고 즐기게 해주는게 좋겠죠??? 골프갔다오면 엄청 미안해하면서....저희 세모녀에게 잘해주긴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역쉬...씽씽마미님께선...쿨하게~~ 대처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3 16:15
답댓글

열심히 참여하시는 맘님들 보며 아으 배워야하는데만 반복하다

딱히 실천한 것도 없지만 댓글달기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1.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이 늦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쉽질않아요.

조용히 깨우기 시작해도 점점 소리가 커진답니다.

아침이면 밥하라 남편 도시락샤라 야채스프갈랴 바쁜 나머지 여유있게 아이들을 주무르며 깨우질 못해요.

조금 더 빨리 일어나야할 듯 합니다.

2.아침에 학교 나가기전에 안아주기 조금씩 실천중입니다.

3.조금 큰 일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하기 그런,

 많이 놀랐고 심한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적당한 선에서 끊고 앞으론 그런일 없으리라 믿는다고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약하게 해서 아이가 대수롭지않게 여기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5.살짝이 엄마노릇을 뭔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순간순간들에 대해

걱정말라고 잘 하고 있다고 엄마도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6.서운하고 속상한 일이 있었던 관계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6:58
내자리에서님~~♡♡
아무렴요...
엄마도 사람~~ 신이 아닙니다요..
단 신이 모두를 돌볼수없어서
우리가 대신 해주는거.. ^ ^
어머낫~~!!
우리 정말 대단한 사람인거였네요..
내자리에서님 덕분에 다시 깨닫게 되었는걸요.,
감사해요~~~ ♡

아침시간 준비해야할것이 많군요..
내자리에서님 대단하셔요..
그리 바쁘신데 우찌 애덜 하나하나
주무르면서 깨우기 씩이나..
하나쯤은 못하셔도 됩니다요..
저는 아침시간 글케 챙기지도
남표니도시락도 없는데
아덜냄 주물러주기...
ㅠ ㅠ 요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18:54
잘오셨어요~
엄마도 사람이고
옆집도 우리집이랑 똑같이 전쟁터인게 인생의 진리이지요~스스로에게 괜찮다~주문을 외워봅시다!
다 괜찮고 이정도면 잘하고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21
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 토닥토닥~~ 위로받고 힘내시길~~!!
아침 분주한 모습이 보이네요~ 남편 도시락 챙기기 진짜 힘들던데 대단하세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23:08


아주 큰일이 아니라면 초5이하는 너무 혼줄 내지 마세요. 스스로 나쁜 일을 한 나쁜 사람이라고 인식하기 쉽답니다. 어떤 일인지 모르겠으나 지혜롭게 잘 넘겼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아는것을 큰애가 둘째 나이였을때 알았더라면 하는게 참 많습니다.
그런들 어쩌겠어요. 엄마란 아이랑 같이 크고 있는 사람인걸요 . 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09:24
헉...내자리에서님...남푠님 도시락까지용??? 우와 대단하십니다....아침이 엄청 바쁘시겄어요...
저도 완죤 불량 엄마....우왁시런 엄만데요....아사이 하면서...우아한 엄마 코스프레 하고 잇어요...ㅎㅎㅎ
아직 흉내내는 단계지만...요것도 이리 함께 가니....갈만합니다...ㅎㅎㅎ
쭉~~ 같이 가자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29
답댓글

복.붙이 왜 안될까욤????ㅠㅠ


인생길은 차선과 차악의 연속이다....

맞네요....

차선과 차악을 제때 잘 선택하는 눈도 길러야 할듯 해요...저는...

가끔...그 둘이 바뀌는 경우도.....종종....잇는듯....ㅜㅜ



1번....저희집도 환절기에 알러지성 비염....때문에 감기기운이 있어서...과감히 아침집듣 며칠 패스하고 푹 자게했어요...제가 아니라...남푠이 성장판 마사지로 애들 깨워 주었네요...주물주물해주면 아직도 좋아한다는...

그럴땐 아직도 아기인가 싶네요....ㅎㅎㅎ


2번....하루 한번 말하기 전에 안아주기를 못한날도 있네요...ㅜㅜ

아침에 등교 출근준비로 바빠서...허둥지둥나오고....퇴근후엔 또...허둥지둥 얼른 저녁에...수학문제집채점...그러다 시간되면 아이들은 씻고 잠자리...저는 설거지에 나머지 정리....ㅜㅜ

오늘은 퇴근해서 문 열자 마자 와락 안아줘 볼게요....ㅎㅎ


3번....옷입는거 때문에...못참은 2번.....ㅜㅜ


4번....뜻밖의 상황에서....엄마대신 동생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니가 있어 든든하구나....

제인이도 이런 언니가 있어 든든할거야.....


5번....몸도 마음도 바쁘지만....꾸준히....2달째 등산을 하고있는 너....!!기특해...대견해....

드디어 체중계 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한거 축하해!!! ㅎㅎㅎ


6번.....ㅠㅠ 남푠님에게 매일 잔소리....최근에 골프에 푹 빠진...남푠에게....나보다 골프를 더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질투...바가지...만 한바가지 긁었네요...ㅜㅜ골프치는거 맘에 안들어...틈만나면 볼멘소리 하고 있는 저네요.....이를 어찌해야 할지....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3 16:26
아빠의 쭉쭉이 너무 부러운걸요. ^^:
동생 잘 챙기는 언니, 사이좋은 자매도 참 예쁘고 부러운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체중계 바늘이 움직이도록 만든 예제맘님의 꾸준한 노력에 박수를...
저도 움직이는데 위로위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7:14


우와~~ 우와~~
예제맘님~~♡♡
멋지십니다..
두달째의 등산~~!!
대단하셔요...
바늘이 움직이기시작했다는건
이제 그변화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것이니..
음미~~ ^ ^
좋으시겠어요..
전 러닝이 가볍게 걷기도
요즘 근근 시작했네요...
아프지 않기위해서... ㅎㅎㅎ

이쁜 두따님의 모닝콜 "왕자님~~ ㅋㅋ"
짱~~!! 이신데요..
좋긋다... 예인~ 제인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7:45


모닝안마로 이쁜 따님들
깨워주시는 남표니님~~
골프땜시 예제맘님~~
눈총 받으시는가보네요..
우짠데요.. ㅠ . ㅠ
저희집은 고거이에 관한 것은
버얼써 내놓았네요..
저그 밖으로다가~~ ~~
주말 골프잡히믄 미리 알려주기...
글케 다니오믄 아덜냄과의 시간 필히 가져주기..
물론 저에게도 덤으로 뭔가가 있어야것지요..
4월말 5월초 연휴에도
벌써 1박 2일 골프 스케줄잡아놓으셨답니다.. ㅠ ㅠ

즐기게 시간을 주시믄서
적절한 합의를 보시는것두
좋아요~~ ^ ^
울 현명하신 예제맘님은
미인계로다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18:58
오~~두달째의 등산! 응원합니다~
그 골프가요~ 언젠가는 조금 꺾이더만요ㅎ
울집도 어느날 일어나면 새벽에 가방들고 사라지기를 여러해. 지금은 그것도 시큰둥한가봐요ㅎㅎ
애 학원안보내는동안 해라~했다가 가계부 거덜나는줄 알았다는요~~
그 또한 지나갑니다~ 기다려주면 나중에 고맙다고 돌아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26
알러지성비염이 괴롭히는 계절이지요~ 요즘 공기도 안좋아서 ㅜ.ㅜ 건강하게 봄철나길 바래요~
하지만 등산하기 참 조은 계절이지요~ 체중계 바늘이 움직일 정도로 열심인 모습 멋져요!!
예제맘님 남편님 참 자상하시네요~ 아이들을 쭉쭉이로 깨워주시공~ 골프에 넘 빠지시진 않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09:34
답댓글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실까요~~~^^

적당한 거리..

요즘 드는 생각이 과유불급인데

ㅎㅎㅎ 언제나 쉽지 않네요~ ^^


1. 여전히 잘 일어나고 있어요.

한 번은 7시 반에 일어났는데.. 늦게 일어났다고 투덜~ ㅋㅋ


2. 매일 매일 스킨쉽을 더 해 주니... 사랑이 더 샘솟네요~ ㅎㅎ ^^


3. 네~ 있었네요. 오늘 아침에도 6 x 5 는 35? 이러는데.. 왠인로 화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럼 7이 어쩌라구~~?? 그러면서 슬쩍 넘어갔더니 좋아라 깔깔~ 거렸네요. ㅋㅋ


4. 열심히 칭찬은 했는데 특별한 건 기억이 안 나네요. ㅎ


5. 아이 학교에서 지정해준 필독도서를 열심히 빌렸던 점.. 수고했어~~ ^^

꼭 읽으란 건 아닌데.. 읽고 독서록쓰면 선생님이 스티커를 주시니.. 빌리게되네요. ㅎㅎ


6. 잊고 있다가.. 어제 수고많았다고 말했네요.

요즘 직장일에 시댁일까지 겹쳐서 많이 힘들어하는지라.. 그냥 지켜보기만 하거든요.

제가 한마디 했다가 분위기 완전 쏴~~~ 해졌는데..

그 담 날 아침에 아무일 없는 듯 잘 해주었네요.

그랬더니.. 금방 풀어지더라고요.. 시댁일은 참으로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9:36
7이 어쩌라구 ㅋㅋ
잘하셨어요~ 사실 그 낄낄대는 순간이 엄마일때 즐거운 순간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09:53
칭찬 해주셨어야지요 ^^
5는 0아님 5인데 그나마 둘중 하나로 맞췄으니 34라 햇음 화냈을 지도 모르겠어요ㅋㅋ
에고 관여님 수고했어요.
보고 있는 것도 도를 닦아야 하는데 잘 하셨어요.한마디정도는 할 수 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3 13:44
서운했을 7에 대한 유머로 샘솟는 웃음~!!
역시 센스쟁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35
그러게요....7은 우짤라공.....ㅎㅎㅎ 귀여운 관여님!!!
매일 매일 스킨쉽에 샘솟는 사랑.....완죤 부럽네요....
애들도 좀 크고 저도 시간이 없으니....그나마 아사이 아니엇음....스킨쉽 한번 안하고 넘어가는 날도 있었을거 같아요....힝~~~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3 16:27
7이 어쩌라고~~^^*
사실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쉽사리 버럭이가 출현을 하는데 관여님의 여유를 배워가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7:48


오호~~~ ^ ^
지혜로우신 현명하신 관여님~~♡

바쁜 아침시간 ..
행방이 묘현해진 7도 보살피시고
잘못 자리잡은 6에게도 너그러이 대해주시는

그 아량을 배워가겠사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29
매일매일 스킨쉽을 해주고 틀린 구구단으로 엄마와 함께 깔깔거리는 그 시간들이 얼마나 행복한 저장고가 될까요!!
시댁일로 맘쓰셨을텐데 이 또한 잘 보내실걸로 믿고 행복을 만드는 또 한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3 09:28
답댓글

혜정님~


매 주 목요일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올려주신 글과 혜정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 한켠히 먹먹해지는 아침입니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지난주 부터 무슨 일인지....밤마다 깨어서 안방으로 오시는 중1 따님.

그 덕에 많이 안아주게는 됩니다 ㅎㅎ

아침에 일어날 때는 이제 평안한 것 같아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학교 갔다 오면 꼭 안아줍니다. 안기는 것을 워낙 좋아하 하는 아이라 ㅎㅎ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매사 참을일 수백만가지이지만

이번주 잘 참았습니다 ㅎㅎㅎ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월요일에 치과와 피부과 가야해서 끝나면 바로 오라고 당부 당부 했으나 늦게 와서 초인종 누를 때

눈에서 레이져와 입에서 잔소리 발사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아이가 제 손에 벚꽃 하나를 놓으면서 선물이야~ 하네요.

순간 엄청 미안해졌어요.

너도 봄을 느끼는 구나 싶어 대견하기도 했어요 ㅋㅋ


쓰고보니 나의 칭찬이 아니라 아이 칭찬이네요  ㅋㅋ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봄이 짧다....... 얼른 가기전에 봄을 즐기자 ^^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이번주는 늦게 오는 남편을 안자고 기다려 보려고 좀 노력해봤어요 ㅎㅎ

밤늦게 왔는데 깜깜한 집 들어오면 서운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09:37
꽃을 전해주는 딸~~~ 넘 사랑스럽네요. ^^
이런 순간은 엄마의 마음이 한순간에 녹지요. ^^
쎈스쟁이 연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9:40
꽃선물! 너무 감동이다, 그죠?
저는 아이 아빠가 늦는날엔 그게 일하다가든 술먹다가든, 거실불 하나는 꼭 켜두어요. 일찍 잠드는 편이라 기다리지는 못하고 ~^^
현관등이 켜지더라도 깜깜한 집 거실이 동굴입구처럼 느껴지지않도록.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그리고 가끔 잊어버리지만 아빠에게도 이집은 쉬어야할 장소니까요~~
집의 n분의 1은 아빠꺼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09:47
잔소리가 먼저 나왔음 꽃 내밀 기회를 놓쳤을텐데 모든일엔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네요.
봄을 가져다준 연우맘도 예쁘고 잘 참으신 보물 연우님도 멋지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3 13:48
보물연우님 남편분도 새벽부터 밤까지 무척 힘드시겠어요.ㅜㅜ
남편에게 잘 해주어야하는데...저 역시도 남편이 아파서 집에 같이 있으면 제가 출근한 느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37
어머.....갑자기...어젯밤...우리집 취객이 생각나네요....술이 만취가 되셔서 갈지자로 걸어왔을거면서....어디서 벚꽃을 주워와....제 머리에 꽂아주었던....ㅜㅜ
완죤 대비되는 연우의 벗꽃은 사랑 그 자체 네요....
아이고 이뻐라~~~^^
레이져가 하트로 바뀐게 당연하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3 16:29
벗꽃 선물 ~~
소소하지만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었을 듯해요.
다정다감 따님을 두셨군요.
자주 안기는 것도 그렇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8:07
봄을 느낄줄
제대로 즐길줄아는 이쁜 딸
연우를 두신 보연님~~ ♡♡
정말 정말 좋으시겠어요~~
부러움 한가득~~ ^ ^

엄마에게 봄을 가져다줄줄 알고..
이뽀요~~~ ♡
그거 하나로 이번주 이 꽉 다무셔야하실듯..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32
어머나~ 보물같은 연우~~^^
엄마에게 어쩜 벚꽃을~~ 그 마음이 정말 보물이네요!!
그 마음이 이어져 늦은 시간까지 남편을 기다리게 하고 행복이 배가 되는것이 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09:26
답댓글

틀에 맞출려는 부모의 노력보다

부모의 특히 엄마의 적당한 무관심이 아이를 자율적으로 크게 하는듯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셤공부로 케일리는 늦게 자니 아침에 깨우는 잘이 종종있네요. 아침이다 이 말에 벌떡 일어나는 아이가 안스럽지만 내색하지 않습니다.더 힘든 앞날이 있을 뿐이니깐요. ㅜㅜ

코제트는 여전히 알람과 함께 아침을 맞이 합니다. 워낙 늦게 일어나니 큰소리 낼 일도 없어요 ㅎㅎ7시 40분 .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네. 부비부비 스담스담 ^^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전화해도 통화 연결이 안될때가 많은 케일리폰 ,항상 무음예요 ㅎㅎ

왠일인지 과학시간에 폰이 울려서 일주일 압수 당했다고 합니다.

잔소리 할려다가 ㅋㅋ 샘이 고마워 참았어요. 2주일 압수도 좋은데 말이죠 ^^

커피 한잔 과 크리미널 마인드 볼려고 소파에 앉았는데

미술 재료 준비 해 놓고 안가져와서 헐레벌떡 뛰어온 코제트 ,등교시간이 아슬해서 꾸욱 참고 태워줬어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영어 본문을 이젠 말안해도 스스로 외우고 (외우면서 성질은 당연 내지요 ^^) 체크해달래서

" 문법도 살펴보면서 잘 외웠네."

코제트- 손톱 뜯어 안주던 용돈 손톱이 많이 자라 탁탁 소리가 나 용돈(2000원 ^^)을 다시 줬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날씨가 정말 좋네. 집에 있지 말고 무조건 나가자. MOVE! MOVE!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요즘 귀가가 늦어 몸 상한다고 빨리 오라고 햇어요 ^^

이번주는 날도 좋고 기분도 좋고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3 09:33
큰딸은 이제 스스로가 많이 되네요 ^^ 다 키우셨네요.
시험기간도 다되어가는데 폰 압수 ㅋㅋ 누가 전화를 한걸까요? 고맙기도 해라 ㅋㅋ

코제트가 손톱뜯던 버릇을 고쳤나봐요 ㅎㅎ 엄마가 용돈까지 주셨으니 얼마나 기뻤을까요?
예전에 손톱을 물어뜯어 손톱좀 깎아보자라고 말했었는데 ㅎㅎ 그래도 커가니 점점 다 고쳐지네요.
그나저나 손톱은 언제부터 혼자 깎나요? 아직도 안깎아주면 깎을 생각도 안하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9:34
적당한 무관심.
정말 필요한듯해요.
고슴도치처럼 찔리지않을 만큼의 거리유지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09:41
준비물이 생각나서 달려온 딸~~ 대견하네요.
잘 태워주셨어요~ ㅎㅎ ^^
와... 스스로 영어본문 외우고, 문법도 챙기고.. 궁디 백번 팡팡인걸요~
손톱도 예쁘게 잘~~ 기르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3 13:50
습관도 고치고 용돈도 받고~^^
코제트도 기분 좋았겠어요~
역시 큰 언니들은 핸드폰이...^^;;;;
초사님도 즐거운 봄 날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43
적당한 무관심을 위해....제가...사실 집을 나와...일을 시작했거든요.....ㅎㅎㅎ
근데....도....잘 안되고....ㅜㅜ
봄 나들이 가고픈데...주말에 비소식 있지 않나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8:16


적당한 무관심~~ ^ ^
자율적인 아그들~~ ^ ^

울집도 그리 되기를 바라네요..
으미...
초사님네 번호당 얘기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저도 5번은 공감 1000퍼~~!!
날씨가 좋아~~♡
꽃도 피었어~~♡
룰루랄라~~~
우린 언제쯤에나 보남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38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케일리와 준비물을 빠트려 집에 달려오는 코제트~ 모두 열심히 사는 초사님의 집안풍경이지요~~*
날씨가 정말 좋지요~ 마니마니 다니시고 봄을 즐기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3 07:48
답댓글

혜정님~아.사.이 대문 감사드려요~!!


1. 요즘은 환절기라 컨디션이 안 좋은지 좀 오래자더라구요~

뽀뽀로 깨우고 있어요.^^


2. 매일 등교할 때 현관에서 뽀뽀+포옹 세트와 사랑한다는 말, 차 조심하라는 말을 꼭 해주고 있어요.


3. 지난 주에 감기로 이틀 결석하고, 많이 나아졌는데 열이 없는데도 기운이 없어 학교에 못 가겠다고 하는 것을...

일단 등교하고 정 힘들면 조퇴하라고 꾹~~~참고 등떠밀어 보냈어요.


4. 아니나다를까...1교시 내내 울었다고 담임쌤이 전화를 주셨어요.ㅜㅜ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니 다행히 이해해주시고 다독여주셔서 단원평가도 보고, 점심도 먹고 하교했네요. 

그래도 5교시부터는 빼먹었다는요.^^;;;;

힘든데도 잘 견뎌서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네요.ㅡ


5. 남편님은 허리가 아파 못갔지만

딸램과 둘이하는 꽃놀이도 잼났네요.ㅎㅎ

눈치 볼 사람 하나 줄어서 오히려 편안한느낌? 아...이럼 안 되는데 말이죠.^^;;


6. 허리 아픈데도 출근해야하는 비애를 위로하고자 고생 많다고 응원의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씹혔어요.ㅡ.ㅡ;;;

음...업무가 바빴던 걸로 이해하기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8:07
날이 이리도 좋은데 손님처럼 찾아오는 감기...정말 싫어요ㅠㅠ
그래도 나아졌으니 다행.
신랑님의 읽씹은 감동의 도가니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였던걸로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09:29
에공 엘사가 언니 노릇 ,2학년 ,한다고 힘들었네요. 하나둘 힘든일 겪으면서 아이는 더 단단해지는듯하네요.
읽씹 ㅎㅎ 저도 당하는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해요.
한명 두고 나가 나들이 가뿐하셨군요 ^^ 엘사도 엄마랑 단둘이여서 더 좋았을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3 09:35
감기로 많이 힘들었군요. 그래도 잘 견뎌준 아이가 기특하네요.
ㅎㅎ 저도 가끔은 남편없이 아이랑 둘이가 참 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남편과 시간을 많이 못갖다보니...같이 있는게 좀 어색 불편한 느낌이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13:26
맘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ㅠ.ㅠ
에릭은 기침이 심해 기침하다 토하고... 힘이 없는지 학교 못 가겠다는 걸~
병원 들렀다 보냈는데...
다행히 5교시까지 씩씩하게 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도 다 나아서 엄마랑 꽃놀이 다녀와서 기분이 더 좋았겠어요.
아빠는 ... 허리가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건강해서 모든 게 다 즐거운 법이이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45
에고,....엘사...아파도 잘 견디고 왔네요....기특합니다...

사실~~~~ 저도 어느 순간 남푠 빼고 아이들 하고만 다니는게 편안해 졌어요....ㅎㅎㅎ
여행도,,,쇼핑도.....ㅎㅎㅎㅎ 그래서 내년쯤....유럽여행을.....남푠 없이 애들하고만 가볼까...하고 빅픽쳐를 구상중이라는 것은 안비밀!!!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8:22


ㅋㅋㅋ~~

저 2번 말 차 조심으로 봤다능요.. ㅋㅋ
엥~?? 말~~?? 사람이니고..
다시 천천히 읽고는
혼자서 ㅋㄷㅋㄷ 한건 안비밀~~!!

눈치볼사람 없이 나간 꽃놀이~♡
사진가득 이쁨이 묻어있지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51
에궁 학교에서 울 정도면 마니 힘들었나본데 5교시까지 하고 정말 기특하네요!!
남편님 허리 마니 아프신가봐요 저희 남편님도 어깨가 매우 아파 고생중이라지요 ㅜ.ㅜ
남편님들 건강을 위해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7-04-13 07:31
답댓글

혜정님이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요.

청산유수란 이때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봐요.

아사이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초긍정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저도 글 읽고 혜정님처럼 긍정할께요.

자분자분한 글과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8:05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입니다^^
긍정하지않으면 너무 힘들어지는게 육아니까,
대책없이 긍정하고 때로는 미루고 때로는 빠르게 합리화해버리는것?^^
논리적으로 상대하려면 지쳐버리는 육아에서 살아남기로 하면서 습득한 기술이라고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3 09:36
코네코넴 ^^ 반가워요 ~~
닉넴 보고 ㅎㅎ
혜정님 참 글 잘쓰시지요? 저도 동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13:26


코네코님~~ 반가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8:25


코네코님 ~~♡♡
잘 지내시지요.. ^ ^

정말 혜정님 글은
조고노곤 옆에서 들려주시는 말씀처럼
마음에 팍~ 퐉~~ 와 닿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49
코네코님~ 아사이 함께 해보아요~ 많은 변화가 시작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7:16
답댓글

아이가 감기에 걸려 오랜만에 약을 먹었네요.

쓴약을 먹고 사탕달라고하는걸보니 다큰줄알았는데 아직 아기입니다.^^

컨디션을 좀 살피다가 과제를 좀 했으면하고 운을 띄워보았습니다. 결국 눈이 뱅글뱅글돈다며 징징거리길래 그럼들어가서 좀 자라고 했더니 진짜 삼분도안되서 잠이들었어요. 

이런! 낮잠은 절대 안자는데 정말 힘들었나보다하는 생각이 그제야 들더군요.

내가 아플땐 밥도하기 싫어서 누워있으면서 

아이가 아프다는데 약먹고 일좀해라 하는 꼴이었네요

감기는 쉬라고 몸이 보내는 신호래~ 하루이틀 쉬고나면 괜찮을거야~라고 말로만, 입으로만 얘기하고 해야할것들은 좀 해줬으면하는 이 이중적인 마음을 대체 어디다 가져다 줘야하는지... 

아.사.이~ 아기였을때 건강하기만하면 좋았던 그때의 엄마를 쬐끔만 내게 돌려줘~~ 부탁해~^^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쭉쭉이를 열심히 해주고있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매번 이야기해야 안아주었는데 요샌 먼저 안아주기도 합니다~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참은거 두번 못참은거 두번~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선생님이 너의 장점을 점점 더 잘알게되시는것 같아(일기에 써주신 멘트를 보고) 너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는 스타일이니까~^^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짬을 내어 안양천 꽃구경갔던거 잘했어!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수고하셨습니다~ 를 성의가 있던없던 일단 던집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3 07:50
요즘 환절기에 공기질도 나빠서 다들 감기네요.ㅜㅜ
앗...저도 5번이 꽃놀이라서 반가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8:02
꽃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3 09:37
혜정님 덕질도 힘들더군요.
케일리가 빅스 콘서트 가겠다고 화요일 시간 맞퉈 사이트 접속 ㅎㅎ 팬클 선 예매라 그나마 수월했네요.
지나가 크나봐요. 비타민이나 영양제좀 챙겨주세요. 급 성장기에 힘들어 하더라구요.
얼른 감기 떨치고 씩씩하게 학교 생활하길^^

요즘 곷 구경안 가면 후회 할정도로 화려하죠. 잘 가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3 09:39
저도 가끔 느껴요.
하교하고 집에 돌아오면 옷갈아입고 씻고 먹을 것 챙겨주고 난 다음에...
아이가 빈둥거리고 있으면.... 숙제 안하니? 하고 말하는데...
생각해보면 아침부터 지금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왔는데 ㅜㅜ
ㅋㅋ 아마 지금 저보고 하라면 학교 갔다와서 완전 뻗을듯해요.

집밖을 나서는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꽃구경도 만이 못했네요.
막상 나서면 그리 좋은 것을 ~
꽃 지기 전에 꽃구경하러 나가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3 09:43
초사님! 단언컨데 선예매가 아니면 아이돌 콘서트는 티켓잡기 거의 불가!입니다!
따라서~ 저는 팬클 열혈회원이라지요!
티켓팅은 선예매. 장소는 최근에 업글한 피씨방!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13 13:30
혜정님 글 읽으니.. 저도 끄덕끄덕~
감기로 계속 기침하는 애한테.. 열 안 난다는 이유로 이것저것 계속 시키고 있었네요.

지나는 아직 일기를 쓰는군요.
작년 1학년때 열심히 썼던 일기~
올해는 담이샘이 말씀이 없으시니 당연 안 쓰고 있네요.
작년에.. 일기 쓸 때는 힘들지만, 나중에 읽어보면서 정말 좋았는데 말이죠.
안양천~~ 넘 좋은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3 14:50
ㅎㅎㅎㅎ 저도 아이들이 컨디션 안좋아....아침 집듣 활동을 스킵해주었는데....퇴근후 와보니...오후활동도...자체적으로 스킵했길래....잔소리 하려다 보니...침대에 누워있다 잠들었더라구요....
혜정님 말씀대로...푹 쉬라고 해야 했었는데....미안하고 후회되고 그렇더라구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3 16:24
제가 아플때 밥줘 뭐해줘하며 설겆이 잔뜩 쌓아놓으면 속상하면서 아이도 그럴거라는 걸 자꾸 잊습니다. 아플때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저도 아사이'에게 그냥 마냥 예쁘게만 보던 그때 그 엄마 돌려달라고 부탁 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8:36
여그도
생전 아기때도 노느라 바빠
안자던 낮잠을 자는 아덜냄~~!!
있는데요...

요근래들어서 그르네요..
5학년이 그른가요..
때가 4월 이라 그른가요~~ ??

맞아요..,
아기땐 그저 존재만으로도
고맙고 한없이 이쁘고..
그 마음이 어데로 갔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04-13 21:48
아 정말 제 맘이랑 똑같네요!! 힘들고 지친 아이에게 꼭 해야할일을 강조하는 엄마가 될수밖에 없더라구요 ㅜ.ㅡ
그래도 아이의 컨디션에 잘 맞춰주셨으니 잘하셨어요!! 이렇게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아이와 정말 마음이 잘통하는 엄마가 될걸로 믿어볼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09:27
앗....혜정님....ㅎㅎㅎ
그...골프라는게...그게...꺾인다구요???ㅎㅎㅎ
주위에서도 다들 한때야....그래는데....
저희 남푠 지금 햇병아리 수준이라...완죤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에효....
쿨하게 몇년 봐줘야 하는가보네요....가정의 평화를 위해서...ㅋㅋㅋㅋ
그간 라운딩했던 비용만큼의 보상을 달라고 햇어요...전...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