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사이 계속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마음이 동하네요 ^^
1. 기분좋게도 아니고 큰소리 내지도 않고...저도 아침에 정신이 없는 관계로 왔다갔다 하며 얘들아 일어나라 말하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나면 다리 맛사지도 해주고.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깨운편이네요
2. 아사이 시작하고서는 일부러 더 안아주려고 노력합니다.
한명 안아주면 엄마 나는? 하면서 덩치큰놈도 질투를 하네요
스킨십은 습관인거같아요 안하다보면 계속 안하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고.
3. 행동의 속도가 저랑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빨리해라 왜 이렇게 딴짓이니..하는 말이 몇번 나왔다가 목구멍에서 도로 들어간적이 2번은 되는거 같네요 ^^;
4. 칭찬은 글쎄요..잘 생각이 안나네요
좀더 부드러운 엄마로 살려고 하는데 칭찬은 안해서 생각이 안나는지 해놓고도 생각이 안나는건지 정신이 없습니다.
5. 잠좀 줄여보자.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ㅠㅠ
6. 아침에 애들 등교를 남편이 하는 경우라 늘 고맙다 말하는 편이에요.얼마나 힘들까요
혜정님의 글은 늘 지친 하루에 단비 같은 힘을 주네요
오늘도 아사이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쉽게 깨우기는 하는데 아침에 넘 정신없어 사랑의 속삭임으로 깨워주자한 작심은 잘 안 지켜지네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둘째 샐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안고있는데 다 큰것 같던 첫째 마크의 눈길이 왠지 짠하네요 ㅜ.ㅜ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마크에게 공부해라 잔소리를 잘안했었는데 요즘 자꾸 진도가 늦어지니 잔소리가 터지네요 겨우겨우 참는중입니당 ㅜ.ㅡ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샐리가 아픈 치료를 잘 받고있어서 대견하다고 용감하다고 마니마니 칭찬해주고있지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너는 축복의 통로~~^^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이거 왜 자꾸 까먹지요~ㅜ.ㅜ

울 멋진 혜정니임~~♡♡
우찌~~ 우찌~~
제맴속에 들어갔다온것마냥..
저희집을 보고계신듯한 글이네요..
어쩜 이리 콕~~!!

아덜냄~~
자기만의 시간이 ...
온전히 혼자있고 싶다혀서..
으미~!! 집에 자기랑 나랑 둘밖인데..
저보러 나가달란거지요..
문닫고 있어도 안방에 있는건
혼자있는것이 아니랍니다.. ㅠ ㅠ
해서 요며칠 하교쯤에 맞춰서 나가주었습니다요..
좋아했을까요~~?? 오.. 예~~!! 하믄서요.. ?
2탄은 담에~~~ ~~ ㅋㅋ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3월로만 유효했던 늦잠을..
아직까진 지켜보고있습니다..
아침잠이 많습니다요...
일어날때까징 기다리니 정말.. ㅠ ㅠ
저희집 시계가 10분씩 일찍 되어있거든요..
이젠 그걸 이용합니다요~~ ^ ^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고건 자~~알 지켜집니다...
혹여 저녁시간이 지나믄
"엄마~~ 오늘은 울아덜 학교다니느라
수고많았어.. 하면서 안아줘야지.." 합니다.. ㅋㅋ~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네~~ ~~ ~~ ~~ ㅋㅋ
많은 의미를 내포한.. .. ..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요즘은 스스로 가방 챙기며 준비물도 숙제도
자~ 알 챙기는 울 아덜~~!! 짱!!
대단한데... " 합니다..
원래는 그전부텀 다들 하는것이지요.. ㅠ ㅠ
저희집은 이제서야 안착되어가는중입니다요. ㅎㅎ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멀리는 아니어도 내몸 스스로 지키기..
일주일 두세번은 단지내 휘트니에
러닝머신 걷기를 하러갑니다~~ ^ ^
자~~~알 하고 있어!! 기특해~~ ㅋ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아사이 덕분으로 퇴근하시는 남표니님께
" 수고하셨습니다~~~ ㅇ" 날려줍니다..
첨엔 웬일~~?? 뭐지~~??
하더니 나름 기분좋아하네요..,
몰랐네요.. 정말 말한마디의 소중함~~♡ 기쁨~~♡
열심히 참여하시는 맘님들 보며 아으 배워야하는데만 반복하다
딱히 실천한 것도 없지만 댓글달기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1.아이들이 잠드는 시간이 늦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쉽질않아요.
조용히 깨우기 시작해도 점점 소리가 커진답니다.
아침이면 밥하라 남편 도시락샤라 야채스프갈랴 바쁜 나머지 여유있게 아이들을 주무르며 깨우질 못해요.
조금 더 빨리 일어나야할 듯 합니다.
2.아침에 학교 나가기전에 안아주기 조금씩 실천중입니다.
3.조금 큰 일이 있었습니다. 차마 말하기 그런,
많이 놀랐고 심한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적당한 선에서 끊고 앞으론 그런일 없으리라 믿는다고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약하게 해서 아이가 대수롭지않게 여기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5.살짝이 엄마노릇을 뭔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순간순간들에 대해
걱정말라고 잘 하고 있다고 엄마도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6.서운하고 속상한 일이 있었던 관계로 ~~^^;;

복.붙이 왜 안될까욤????ㅠㅠ
인생길은 차선과 차악의 연속이다....
맞네요....
차선과 차악을 제때 잘 선택하는 눈도 길러야 할듯 해요...저는...
가끔...그 둘이 바뀌는 경우도.....종종....잇는듯....ㅜㅜ
1번....저희집도 환절기에 알러지성 비염....때문에 감기기운이 있어서...과감히 아침집듣 며칠 패스하고 푹 자게했어요...제가 아니라...남푠이 성장판 마사지로 애들 깨워 주었네요...주물주물해주면 아직도 좋아한다는...
그럴땐 아직도 아기인가 싶네요....ㅎㅎㅎ
2번....하루 한번 말하기 전에 안아주기를 못한날도 있네요...ㅜㅜ
아침에 등교 출근준비로 바빠서...허둥지둥나오고....퇴근후엔 또...허둥지둥 얼른 저녁에...수학문제집채점...그러다 시간되면 아이들은 씻고 잠자리...저는 설거지에 나머지 정리....ㅜㅜ
오늘은 퇴근해서 문 열자 마자 와락 안아줘 볼게요....ㅎㅎ
3번....옷입는거 때문에...못참은 2번.....ㅜㅜ
4번....뜻밖의 상황에서....엄마대신 동생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니가 있어 든든하구나....
제인이도 이런 언니가 있어 든든할거야.....
5번....몸도 마음도 바쁘지만....꾸준히....2달째 등산을 하고있는 너....!!기특해...대견해....
드디어 체중계 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한거 축하해!!! ㅎㅎㅎ
6번.....ㅠㅠ 남푠님에게 매일 잔소리....최근에 골프에 푹 빠진...남푠에게....나보다 골프를 더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질투...바가지...만 한바가지 긁었네요...ㅜㅜ골프치는거 맘에 안들어...틈만나면 볼멘소리 하고 있는 저네요.....이를 어찌해야 할지....ㅜㅜ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실까요~~~^^
적당한 거리..
요즘 드는 생각이 과유불급인데
ㅎㅎㅎ 언제나 쉽지 않네요~ ^^
1. 여전히 잘 일어나고 있어요.
한 번은 7시 반에 일어났는데.. 늦게 일어났다고 투덜~ ㅋㅋ
2. 매일 매일 스킨쉽을 더 해 주니... 사랑이 더 샘솟네요~ ㅎㅎ ^^
3. 네~ 있었네요. 오늘 아침에도 6 x 5 는 35? 이러는데.. 왠인로 화가 나지 않더라고요..
그럼 7이 어쩌라구~~?? 그러면서 슬쩍 넘어갔더니 좋아라 깔깔~ 거렸네요. ㅋㅋ
4. 열심히 칭찬은 했는데 특별한 건 기억이 안 나네요. ㅎ
5. 아이 학교에서 지정해준 필독도서를 열심히 빌렸던 점.. 수고했어~~ ^^
꼭 읽으란 건 아닌데.. 읽고 독서록쓰면 선생님이 스티커를 주시니.. 빌리게되네요. ㅎㅎ
6. 잊고 있다가.. 어제 수고많았다고 말했네요.
요즘 직장일에 시댁일까지 겹쳐서 많이 힘들어하는지라.. 그냥 지켜보기만 하거든요.
제가 한마디 했다가 분위기 완전 쏴~~~ 해졌는데..
그 담 날 아침에 아무일 없는 듯 잘 해주었네요.
그랬더니.. 금방 풀어지더라고요.. 시댁일은 참으로 어렵네요.

혜정님~
매 주 목요일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올려주신 글과 혜정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 한켠히 먹먹해지는 아침입니다.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지난주 부터 무슨 일인지....밤마다 깨어서 안방으로 오시는 중1 따님.
그 덕에 많이 안아주게는 됩니다 ㅎㅎ
아침에 일어날 때는 이제 평안한 것 같아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학교 갔다 오면 꼭 안아줍니다. 안기는 것을 워낙 좋아하 하는 아이라 ㅎㅎ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매사 참을일 수백만가지이지만
이번주 잘 참았습니다 ㅎㅎㅎ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월요일에 치과와 피부과 가야해서 끝나면 바로 오라고 당부 당부 했으나 늦게 와서 초인종 누를 때
눈에서 레이져와 입에서 잔소리 발사 준비가 다 되어있었는데
아이가 제 손에 벚꽃 하나를 놓으면서 선물이야~ 하네요.
순간 엄청 미안해졌어요.
너도 봄을 느끼는 구나 싶어 대견하기도 했어요 ㅋㅋ
쓰고보니 나의 칭찬이 아니라 아이 칭찬이네요 ㅋㅋ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봄이 짧다....... 얼른 가기전에 봄을 즐기자 ^^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이번주는 늦게 오는 남편을 안자고 기다려 보려고 좀 노력해봤어요 ㅎㅎ
밤늦게 왔는데 깜깜한 집 들어오면 서운하겠지요?
틀에 맞출려는 부모의 노력보다
부모의 특히 엄마의 적당한 무관심이 아이를 자율적으로 크게 하는듯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셤공부로 케일리는 늦게 자니 아침에 깨우는 잘이 종종있네요. 아침이다 이 말에 벌떡 일어나는 아이가 안스럽지만 내색하지 않습니다.더 힘든 앞날이 있을 뿐이니깐요. ㅜㅜ
코제트는 여전히 알람과 함께 아침을 맞이 합니다. 워낙 늦게 일어나니 큰소리 낼 일도 없어요 ㅎㅎ7시 40분 .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네. 부비부비 스담스담 ^^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전화해도 통화 연결이 안될때가 많은 케일리폰 ,항상 무음예요 ㅎㅎ
왠일인지 과학시간에 폰이 울려서 일주일 압수 당했다고 합니다.
잔소리 할려다가 ㅋㅋ 샘이 고마워 참았어요. 2주일 압수도 좋은데 말이죠 ^^
커피 한잔 과 크리미널 마인드 볼려고 소파에 앉았는데
미술 재료 준비 해 놓고 안가져와서 헐레벌떡 뛰어온 코제트 ,등교시간이 아슬해서 꾸욱 참고 태워줬어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영어 본문을 이젠 말안해도 스스로 외우고 (외우면서 성질은 당연 내지요 ^^) 체크해달래서
" 문법도 살펴보면서 잘 외웠네."
코제트- 손톱 뜯어 안주던 용돈 손톱이 많이 자라 탁탁 소리가 나 용돈(2000원 ^^)을 다시 줬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날씨가 정말 좋네. 집에 있지 말고 무조건 나가자. MOVE! MOVE!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요즘 귀가가 늦어 몸 상한다고 빨리 오라고 햇어요 ^^
이번주는 날도 좋고 기분도 좋고 ~~~주말 잘 보내세요~~

혜정님~아.사.이 대문 감사드려요~!!
1. 요즘은 환절기라 컨디션이 안 좋은지 좀 오래자더라구요~
뽀뽀로 깨우고 있어요.^^
2. 매일 등교할 때 현관에서 뽀뽀+포옹 세트와 사랑한다는 말, 차 조심하라는 말을 꼭 해주고 있어요.
3. 지난 주에 감기로 이틀 결석하고, 많이 나아졌는데 열이 없는데도 기운이 없어 학교에 못 가겠다고 하는 것을...
일단 등교하고 정 힘들면 조퇴하라고 꾹~~~참고 등떠밀어 보냈어요.
4. 아니나다를까...1교시 내내 울었다고 담임쌤이 전화를 주셨어요.ㅜㅜ
자초지종을 말씀드리니 다행히 이해해주시고 다독여주셔서 단원평가도 보고, 점심도 먹고 하교했네요.
그래도 5교시부터는 빼먹었다는요.^^;;;;
힘든데도 잘 견뎌서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었네요.ㅡ
5. 남편님은 허리가 아파 못갔지만
딸램과 둘이하는 꽃놀이도 잼났네요.ㅎㅎ
눈치 볼 사람 하나 줄어서 오히려 편안한느낌? 아...이럼 안 되는데 말이죠.^^;;
6. 허리 아픈데도 출근해야하는 비애를 위로하고자 고생 많다고 응원의 문자를 보냈어요.
그런데 씹혔어요.ㅡ.ㅡ;;;
음...업무가 바빴던 걸로 이해하기로....

혜정님이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요.
청산유수란 이때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봐요.
아사이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초긍정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저도 글 읽고 혜정님처럼 긍정할께요.
자분자분한 글과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오랜만에 약을 먹었네요.
쓴약을 먹고 사탕달라고하는걸보니 다큰줄알았는데 아직 아기입니다.^^
컨디션을 좀 살피다가 과제를 좀 했으면하고 운을 띄워보았습니다. 결국 눈이 뱅글뱅글돈다며 징징거리길래 그럼들어가서 좀 자라고 했더니 진짜 삼분도안되서 잠이들었어요.
이런! 낮잠은 절대 안자는데 정말 힘들었나보다하는 생각이 그제야 들더군요.
내가 아플땐 밥도하기 싫어서 누워있으면서
아이가 아프다는데 약먹고 일좀해라 하는 꼴이었네요
감기는 쉬라고 몸이 보내는 신호래~ 하루이틀 쉬고나면 괜찮을거야~라고 말로만, 입으로만 얘기하고 해야할것들은 좀 해줬으면하는 이 이중적인 마음을 대체 어디다 가져다 줘야하는지...
아.사.이~ 아기였을때 건강하기만하면 좋았던 그때의 엄마를 쬐끔만 내게 돌려줘~~ 부탁해~^^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쭉쭉이를 열심히 해주고있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매번 이야기해야 안아주었는데 요샌 먼저 안아주기도 합니다~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참은거 두번 못참은거 두번~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선생님이 너의 장점을 점점 더 잘알게되시는것 같아(일기에 써주신 멘트를 보고) 너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는 스타일이니까~^^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짬을 내어 안양천 꽃구경갔던거 잘했어!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수고하셨습니다~ 를 성의가 있던없던 일단 던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