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벚꽃 때문에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2:55
답댓글
벚꽃때문에 ...정말 센치해지는 금욜밤이네요....^^
글솜씨가 없어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대학 1학년 때 우리학교 벛꽃길 정말 이쁘다며 구경오라던 남사친
그 학교에서 러브로드라 불리던 그 길은 정말 예뻤어요...^^
그 길을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고....
러브로드를 걷고 연못가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떨었지요
그런데 그 광경을 학교신문사 사진기자가 우연히 찍게됐데요
찍은 사진을 나중에 저에게 주더라구요...참 별일이 다 있네 했었죠

나 그 때 진짜 너 좋아했는데...하더군요...나중에
사진기자는 자기가 섭외한 친구였다고....ㅋ

진작 얘기하지 하니
6학년때 고백했다 제가 엄청 싫어했던 기억에
고백하면 친구사이도 멀어질까봐 말 못했다고.....

지금은 계열사도 가진 회사의 사장이 된 그 친구
벚꽃때문에 .....
생각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5 07:33
러브로드...혹시 연세대학교 매지캠퍼스 아닌가요?
저 거기 많이 놀러갔는뎅..~~~
이글 댓글이 별루 안달리길래 혼자 바보짓했나부다..했는데..
괜히 조용히 계셨던 어머님들 자극한 글이 되어부렸군요 ㅋㅋㅋ

왜 차버린 남자들은 다 부자가 되었는지..
심층 취재 들어가야할듯요 ㅎㅎㅎ


자~~자~~~ 이제 정신 챙기시고
중국어 다시 시작해보세욧~!!!
초목달루다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5 17:35
요기는 대구랍니다...^^
어젯밤에 글 쓰고 아침에 부끄러웠다능.....ㅋㅋㅋ
자고 일어나니 바로 정신차려진게지요....ㅎㅎㅎㅎ
중국어 방학때나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초목달루다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22:33
답댓글



글로  적어놓고  보니

괜시리  맴만...

싱구리  슝슝~~~


준준맘님덕에

그래도  내게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간만에~~

정말   간만에 끄집어  내어  보았네요..


근디  왜이리 ~~~~ ~~~


🎵🎶

너때문에~~

내가 살았는데..

너때문에  ~~~

내가  너무  행복했는데...

...  ...

너때문에  이렇게 산다고~

너때문에  ....  🎧

들으믄서~~~~  


ㅋㅋㅋ~~~  

ㅍ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2:58
ㅇㅎㅎㅎㅎ
저두 싱숭생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21:18
답댓글

요론  짓꿎은  준준맘니임~~♡♡



창작의 고통이  얼매나  큰것인디..
재촉에  재촉을...  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울아덜냄 젖먹이
백일도  안되었을쯔음..
친정엄마도  같이  울집에  와있었네요..


그덕분에  맘놓고
막내동생  칭구들과  밤새노는데
나이트(??  ㅋㅋ~~)부킹도  받고
놀고  뒤풀이로  카페를  하는 사람있어서
거그도 가서  쪼매 더 놀다 왔다고..

장소제공이  되니요..  ^ ^
그러믄서  어제있었던  
썰~~을  늘어놓는데..

"언냐~~   언니 1학년때  과대표 기억해~??"
"ㅊOO .."
"허걱~~!!!   맞네..  맞어~~"
"왜~~??"
"나  어제  칭구  누구누구랑  클럽갔는데
 부킹이  들어와써..
 근데  야그하는데  얼핏  언니 학교 
 이름나오믄서  나보고  그때 자기과 친구랑
 닮았다면서  야그를  꺼내드래..


   ㅍㅎㅎㅎ~~
   언제쩍  수법을  쓰나싶어서  기냥 
   넘기려는데  자꾸  주위사람들이
   첫사랑~♡  
   운운하드래...  ^ ^

그랴서  어느과냐고   물었는데..
어~~??   울언니도  그 과인데..
OO학번...

순간  그  야그 꺼낸 그 친구
멍~~  ~~ ~~
정말이냐고..
친언니 맞냐고  ...
어쩐지  약간  비슷하드라면서..
'언니랑  다른  분위기이긴해도..'
언니  어디서  뭐하고 사냐고..
지금은..  ??
연락할수  있냐고..
친구들  싸이(미니홈피)  타고 들어가도 
(그시절땐  그랬죠..    십년도 넘었으니..)
언니는  없드라믄서..  

소식을  알수가..  .. ㅠ ㅠ

거기다가  울동생 왈~~

찬물을~~ ~~
언니  작년에  결혼해서
지금 갓난쟁이  조카랑  같이  구미에  있다고.. "

그래도 궁금하다며  연락좀 해달라혀니
요노무  막내가  딱 잘라서
"언니..  지금  잠들었을꺼에요..."
했다네요...  ㅠ  ㅠ


"나  그시간  안 잤는데  전화해주지...
 아~~  나도  궁금혀네..  "
ㅋㄷㅋㄷ~~

"언냐.. 
 그사람  진짜 언니  좋아했는갑드라..
 옆에서  친구인지 동생들이..  ..
 계속  머라꼬  머라꼬..
  아~~~  그분  동생이냐고..  ㅠ  ㅠ

 자리 옮겨서  새벽까지 놀았는데.."

 

"머슬.~~  ??
 학교 다닐땐  표도  안내두만..  "


연락처  받아놓을껄 그랬나..?

거기가  어디더라~~  ??


그러곤  넘겼지요..

그뒤  친정집  와서  동생네  들러서
맥주  한잔씩  하는데
요노무  막내가  또 
"형부~~  언니  인기많았는데
학교때도  회사 다닐때도..
그르니  형부  조심혀세요.."
"머  그래도  이젠  애기엄마인데.."
"어~~ 형부 
 저  저번에  칭구들이랑 노는데..
 ..  ..  .."
이러믄서  야글  또  꺼냈네요..
이젠  멋져졌는지  삼성맨에  직급도  있나보더라믄서.. 
나한티나 허지.. 
여그서  또 얘길 하는  ..

으미.. 
거그다가   제부는
어디쪽  이름이 머냐그ㅡ
같은 삼성맨이믄  쫘악  뜬다고
조회해볼수있다고...  ㅋㅋㅋ


덕분에  추억  회상해봅니다..

그친구가  날  좋아했었나~~??
글믄  표를  내든가..
하믄서  돌이켜  보니 
' 냈던가~~?? ' 싶기도..

울  대학신입때   "신승훈~~"
'처음  그 느낌처럼~~'  나왔을때라
지금처럼 유툽  가사  볼수있고가  아니었죠..
내가 학교 올라가며  (쪼매  오르막길~~)
이번판  가사  다  좋다고  했었는데
그때  리포터 종이에  

그판에  모든 수록곡   가사들을
다  손수 수기로  옮겨 적어줬던 
기억이  있더라구요..

몰랐네요~~  

그때는...  이룬..


2학년때   엠티를  갔을때엔
무스그 부족한  술이든 과자든  사러가는데
같이  옆에서  할 얘기가  있다며
' 나 ..    니가  나랑  사귀어주믄
  내가   맘잡고  바로  살수 있을것  같은데..  '
그랬는데   그땐  먼소린가.. 
'뭥미~~ ??'  였죠..
내 친구랑도  몇개월  사귄거로  아는데..
하고는  넘겼죠.. 


글고  그친구  과대일때도  그랬고
약간  바람둥이 기질이  난무..
지금이야 다들  입지만  그시절
쫘악  붙는 청바지에   목걸이에
무스그  치렁치렁  귀 뚫고..
제눈엔   그땐  그닥...    ^ ^~


멋졌는데   말이지요..

넘  넘치는  쎈슈가  .. ..


근디  어엿한  사회인으로   삼ㅅㅁ ..
잘  되았군...  싶두만요..


쪼매만  빨리  연락하지~~  


일년만  일찍... 

하는맴  쪼금 하구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21:24


준준맘님 글에
제 댓글로 도배하는군요..

저 요즘 간만에
쑥질하는가 봅니다..

아~~~ 아~~
목이 아파
쉬어야 되는디요....

준준맘님~♡
치료비도 같이 청구~~^ ^
맛난거 사주시믄 퉁~~ 칠께여..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22:01
히히히
그노무 봄바람이 여러사람 마음 싱숭생숭하게 하네요~~~
그분이 씽씽마미님 마~이 좋아하셨나분데....
애가 옆에서 자꾸 말을 시켜갖고 댓글을 제대로 못 달겠구먼요 ㅋㅋㅋ
오늘 비와서 벚꽃 우수수 떨어졌을건데...
우리 어멈들 붕~뜬 마음들 정리되려나 몰라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3:00
씽씽마미님 사연 겁나 재미나네요....ㅎㅎㅎ
저두 좀 재미나게 적어볼라구 노력했는디
책을 안읽어서긍가 창작의 고통이....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하고싶은
  • |
  • 2017-04-14 23:59


사연이 라디오에 나올법한데요~~~
글을 어찌나 잘 쓰시는지 너무 재미있어요~~~

삼ㅅ분은 예전에 티를 많이낸거 같은데
씽씽마미님 인기 엄청 좋으셨나봐요~~
오랜만에 추억 돋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5 07:39
저는 어째 날 좋아했던 이들은 죄다... 돌아볼 구석도 없는 이상한 인간들이었구
내가 좋아했던 이들은 꽤 쓸만했는데... ㅋ
결국 마지막 하나 남은 사람이 제일 진국이어서 무척 다행이기도 하구요 ㅋㅋ

암튼 그래서 누가 나 쫓아다닌 얘기는 로맨틱한 게 하나두 없어요.
꽃배달이 왔다기에 마음 설렜는데 알고 보니 이상한 놈.. .뭐 그런식...

내 마음 설레게 하는 에피소드는 다 내가 쫓아다닌거. 힝 ... ㅠㅠㅠ
오늘의 벚꽃 사연의 주인공 교수님도... 좋다는 여자가 아마 1000명도 넘을 듯.
나는 그중의 한명일 뿐

아냐아냐
그래도 난 달랐어
애제자였다구~~~~
그러니 미움도 받았지 ㅋㅋㅋ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덩더쿵~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21:08
답댓글

준준맘니임~~♡


그런  사랑 ..

이런 사랑  ...


말구요..

다른걸루다가..

건져내는중임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자리에서
  • |
  • 2017-04-14 09:05
답댓글

사연없는 듯 해도~

생각해 보면 

누군가 때문에 유치하지만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고

때론 무슨 드라마도 아닌데 

지하철에 앉아 눈물 줄줄 흘리고 울어본적도 있는데 

지금은 그 모든 일이 꿈결처럼  아련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1:41
어릴 땐 아픔이었는데 지금은 행복?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4 14:26
오....왠지 있어보이세요~!!! ^^
사연과 추억이 있는~ 분위기 있는 여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3:04
나쁜 남자만 사귄 저는 얼매나 울었던지 몰라요....ㅍㅎㅎㅎㅎ
지금도 나쁜 남자와 살고 있지요...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여즉 고생이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08:57
답댓글

벚꽃때문에.....ㅎㅎㅎ

전 봄을 타는 뇨자라서요....

안그래도...얼마전에....우연히....들어가본 블로그가.....

전에 저랑 썸을 좀 타던 남자아이의 와이프 블로그.....뜨악~~~!!

(우연히 검색해서 들어간 블로그였는데...너무너무 소름끼쳤어요....ㅎㅎ)

썸은 탓지만....남자로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아....결국 전 그애를 거부했는데....

지금은 신사동에 멋진 치과를 차려놓고...방송에도 종종나오는...그런 치과의사가 되어 있네요...


본의아니게 블로그를 쭈~~욱 탐색해보니....

저를 좋아할때....했던 말들...나중에 결혼하면 이렇게 살거야...너랑 같이 하고싶네~~?? 뭐 요래 말했던 것을...

정말 실현하며 살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

가구 만들기....

수상스포츠 즐기기...

스쿠버다이빙 자격증따기...

설거지 쌓아놓고 내기 고스톱 치기....

마트 장볼때 아이스크림먼저 하나씩 먹기....등등등....

그 아이와 연애를 한건 아니지만....친구와 연인 사이를 오묘하게 오고갔던 그 시간들속에서 저에게 어필했던 부분들을....지금은 다른 분과....ㅎㅎㅎㅎ

그게 그 아이의 이상적인 결혼생활이어서...당연히....하고싶은 대로 살고있는건데....

음....전 뭐랄까....묘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하지만....후회는 안해요...지금 남푠이 더 좋거든요...치과의사아니라서 돈은 많이 못 벌어오지만...ㅎㅎㅎ

그아인...키가 너무 작고 못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안자매 부친보다 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1:43
오호 대어를 건졌다요~
바로 요러한 댓글 기둘렸습니다~~~

뜨악~ 그 블로그 발견했을 때의 느낌 감정이입됩니다. 그야말로 '심쿵' 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 남편이 더 좋으시다니 천만다행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4 14:24
정말....리얼...진심....소~~오~~~름~~~!!! @.@;;;;;;;;
기분 정말 묘~~하셨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안자매 부친을 만나셨기에~~~꽃처럼..아니 꽃보다 예쁜 자매도 낳으시고~
오호호~~~~준준맘님 말씀처럼 정말 대어 맞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19:03


어맛~~~!!!!
진짜 우연히 타고 들어간 블로그였다하더라도
진짜~~ 진짜~~
말도 형언안될 무언가가...
헌데 궁금하니
볼수있는데까지 둘러보게 되는 사람의 마음~~ ^ ^

그랴도 결론은
지금의 예제인 이쁜자매 부친인
멋진 남표니님이 더더~~ 좋으시다니...
되았습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3:12
오마낫~월매나 놀래셨을까요?...ㅎㅎㅎ
지금 멋진 아이들은 왜 그전에 남자로 느낄 수가 없었을까요....?..ㅋ
예제맘님은 멋진 낭군 만나셨으니 .....부럽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14 08:41
답댓글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면 기억처럼 꽃잎이 흩어지고 

누구나 한번쯤 가슴떨리던 그때가 기억나지요~

그리고 그 떨리던 기억이 있다는것. 그자체가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 아닐까요?^^♡


잊혀 질 때면 찾아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그대는 때론 눈물 되어 

흐르기도 하지만


추억은 여전히 

날 따스하게 감싸 안아

다음 계절을 

또 기다리죠 Oh Oh


봄바람 불어오면 

그대 내게 온 줄 알겠소

이제 내 걱정은 하지 마오


봄바람 불어오면 

나는 작은 미소 짓겠소

그댄 마음 편히 스쳐가오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또 하루하루 멀어지지만

어느새 또다시 눈부신 봄이야


이문세.하이라이트.ㅡ봄바람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1:45
요놈의 봄바람
혜정님 가요를 마~이 좋아하시죠?
즐거운 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4 14:25
저는 댓글을 읽으며....하일라이트의 신곡인가???하고 스크롤을 했는데~
이문세님 노래였다니....이러한 반전(!)이~~~~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04-14 14:40
ㅎㅎㅎ 이문세랑 하이라이트랑 꼴라보 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19:05


글쵸~~~

꼴라보~~ ^ ^
봄봄~~ 봄바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3:15
좋으당~~~ㅎㅎ
봄바람 들어보러 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4 06:51
답댓글

누구나 그런 사랑 하나 쯤은 있는 거 아니겠어요?ㅎㅎ



하지만 게시판에서 하도 떠들어댄 이야기라 이번엔

그냥 넘어갈게유~~~~


스누피 카툰이나 찾아볼까봐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1:46
우리는 푼수여요 푼수 ㅋ
연애에 대한 카툰을 붙이려다 참았슈.
요번만 쫌 쎈~치해보려구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7-04-14 23:17
월랑님~그런 사랑 하나 아니고 여럿되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7:09
답댓글

우짤까요~~??

야그~~  

스토리  없으믄 ..  



댓글  지울 까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3 17:47
이딴 소리 풀어놓는 게 바보지요 ㅋ
봄바람 살랑 불어서 미친 척하고 올린글
잘읽었다고 표시해주신 걸로 충~분히 감사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3 21:53
어 근데...
난 생각해보니까 이런 얘기 몇개 더 있어요.
이루어지지않은 사랑, 혼자 간직한 사랑 이야기같은거
그땐 마음아팠는데 지금은 혼자 흐뭇함?? 아련함?? 느끼게 하는 이야기요.
설마 있겠죠. 없다하시니 그런줄 알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22:03


우앙.... ㅠ ㅠ
와 자꾸 찌르세요...

콕 ~ 콕~~ !!
찔리구로...
이루어지지않은.. 혼자한..
그런야그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1:49
풀어봐요. 콕콕
없을 리 없어... 콕콕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04-14 14:25
창작이라도 하셔야할 듯...ㅋㅌㅋ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19:07


지금은 창작중~~~

기둘겨 봐요.. ㅋㄷㅋ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7-04-14 19:37
어우어우~~~
궁금혀~~~
얼렁 좀 올려바바바요이~~~~~우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3 17:05
답댓글

준준맘님~~~♡♡


벚꽃이  참으로  이쁩니다요..

지금  이글도 창밖으로  보이는 하얀 벚꽃보믄서..

사진엔 핑그빛 벚꽃이지만..

너무나  탐스러우네요..


마음속에  추억으로의   소중한

사랑을  담고   

간직하고  계셔서  

울  준준맘님께서  

더 화장 ~ ~

더 운동 ~ ~

더 글쓰기 ~ ~

가   가능하신것..  ㅋㅋ


우짠데요...

지금 열씨미  끄집어내어보며 짜는데도

요노무 머리속에서  아무것도  나오질  않네오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