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수영 끝나고 기다리면서 물, 찍어봤어요. 이렇게 물냄새 맡으면 수영 하고픈 유혹이...

헉!! 어마무시한 댓글수!!

우린 이렇게도 서로에게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갑자기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네요!!


앗싸~~~
나 136빠... ^^

앗싸~~~
나 100빠~~!!!


천사새롬님~ 피아노 치러가신다는 댓글에
저도 집 피아노 뚜껑 열어봤어요. ^^
아들 치는 악보 놓고 쳐봤네요.
오랜만에 치니 손이 잘 안 돌아가네요... ㅋ





바람이 ~~ 바람이~~
장난이 아님니다요..
거그다가 비까정... ㅠ ㅠ
그 비바람 뚫고
병원다니온 뇨자~~ ㅋㅋ

저와 함께 무사 귀가한 칭구들~~ ㅋㅋ
그래도 먹고 살라꽁...
언제까정 다녀야할까여~~??
조금씩 좋아진다 나아진다허니
희망을~~ ^ ^



아하하하하~~~ 벚꽃 그놈참..... ㅋㅋㅋ
저는 컴으로 직장에서 쑥질하고 폰사진은 집에 가야 올릴 수 있는.... 옛날 여자라서 사진 생략..
방금 티파니 등이랑 같이 유튜브링크 동영상으로 운동 쪼금 하고 쉬는 중.
땀나요 땀나~
이 여자들은 다리도 안 아픈가? 쉬지도 않고 계속 해 ㅋㅋ
전 쉬엄쉬엄... 어려운 건 건너뛰기...
봄비까지 추적추적... 싱숭생숭 ㅋㅋㅋ
눈 빨리 나으라고 핫팩 찜질중이요!


수업 잘 듣고 집에 가는 버스 안~
비가 오네요.. (춥기도 하고..)

전 점심시간 보안입입니다~.
점심시간동안 사무실 지키는~~
그래도 간만에 쑥에도 여유있게 들어오고, 오늘 보안은 나쁘지 않네요~~
맛점들 하세요~~
녹색서고 공개 수업 참관!
맘들과 커피 한잔 하고 막 들어왔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모두 어딘가에서 생산적인 일을 하시는데..., 전 여태 집에서 빈둥댔어요!!! 흐흐
많이 행복했는데 곧 나가야 겠네요
날씨가 얄딱꾸리해요 감기 조심하셔야겠네요
아...주말엔 시댁제사가 있어서 죙일 인간식기세척기가 될 예정입니다 ㅡㅡ;
중학교 도서관 봉사 왔어요~
시험 준비하느라 그런지 아이들이 도서관에 오질 않네요~^^
프랑스 파리 여행책아 있어 읽었어요. 작가가 그림작가 인가봐요. 사진대신 일러스트로 표현했네요.
아... 파리에 가고 싶어요~^^

사진 속 수학책이 제일 눈에 띄네요. ㅎㅎ


스터디 중이네요~~~~ㅎ
마침 쉬는시간이라 올려요.
금욜이라 신나네요~~^^



조금 이른 점심~~~
주말 아침만 빵을 먹기에...식빵 사서 들어오는 길...
근처 여고 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튀김을 사왔어요.
이것이 모두 2500원~~~가격 참 착하죠? ^^
푸짐하고 맛도 좋아요~~
추억의 밀떡볶이~딱 초딩 때 먹던 그 맛이어요.ㅎㅎ

모두 맛난 점심 드셔요~




저, 피아노 배우러 가는 길~
바람이 많네요. 길가 나무에 연둣빛 새싹 넘 이뻐요♡
이놈의 정신머리...
아래에 글만 올리고 사진은 빠뜨렸네요 ㅎㅎㅎ



저두 사무실..^^ 일 해야할게 많은데 우선은 쑥에 ㅋㅋ
전 주말에 쑥에서 광고 뜨고있는 숲체험 가요
아이들 다 데리고 남편까지 꼬셔서 ^^
제발 날이 좋아야할텐데요..
예제맘님. 굿모닝요~~^^
수업 쉬는시간 중 강의실에서 바라본 바깥풍경~~
푸릇푸릇하구만요~~ㅎㅎ
왼쪽 산 꼭대기 자세히 보면 팔각정도 있어요~
막~~ 궁금하쥬? 확대해보고 싶쥬? ㅋ

10시반에 나가야하는데...
세탁기가 일을 끝내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과연 저 건조대에 빨래를 다 널고 나갈 수 있을까요?
.
.
.
건조기 사고 싶어요 ㅋㅋㅋ
예제맘님~~ 오늘도 좋은 봄날 되세요♥

아~~ 예제맘님~ 우찌 제 맘 아시공...
엇따 하소연하고 싶었는데..
10시 수업 있는데 후다닥~ 지하철 타고 한참을 가다보니 역방향... ㅠㅠ

뭐에 홀린 듯...
전, 지금 지하철~~

담 차는 7분 후라네요...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