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오늘은 일찍 일어나셨군요..ㅎㅎ
저는 울 아드님이 캠프 가주시는 바람에...
이 늦은 아침시간까지 컴하고 있다는..ㅋㅋ
줄넘기 시합이라..
열쉬미 하고 오세용..홧팅~~
재미있는 책이네요.
마이더스의 손의 생쥐 버전이라. 생쥐의 표정이 진짜루 압권입니다.
그나저나 대전이 한 시간 거리에 있다 하믄, 령돌맘님도 그리 멀리 살고 계시지 않다는 이야기인데, 혹시 어디 사슈?^^
대전이면 아주 가까워서 저도 가보고 싶네요.^^
근데 7월에는 제가 학교일로 일본출장이 일주일 가량 잡혀 있는데, 날짜 보니 그거 관련 회의하는 날이라, 어렵겠어요.
안그래도 운영진님들이랑 홍박사님, 가은맘님이랑 령돌맘님까지 볼 수있는 천하의 기회인데. 쩝이네요.^^;
앗..대전 오프라인 가으이 어디서 신청하나요?쑥쑥 가족된지 얼마안돼서 헤매네요^^
딱 딸래미 눈높이에 맞는 책이네요.^^
일단 접수..
맘에 드는책은, 엑셀로 된 대여리스트에다가
눈에 띄는 순간 일단 올려두고..^^
댓글 보니,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령돌맘님의 미모라는디
못믿겠구먼요.~~ 증빙사진 한번 올려보셔유.^^ㅎㅎㅎ
(농담인거 아시죠~)
재령이 금방 나을꺼여요..요즘 감기 그렇게 오래 안가더라구요.
엄마부터 기운내시고
령돌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소서~~.^^
쑥쑥의 안테나 우먼이시군요..^^
어찌 새로운 소식을 이리 잘 캐치하시는지..ㅎ
저 책 일러스트가 맘에 드네요...^^
내용과 상관없이 일러스트가 끌리면 보는 타입이라..
아이가 아픔 정말 하루가 더디 가더라구요..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대전강의후, 령돌맘님 사진을 볼 수 있겠군요..흐흐.
어머..재령이가 아프군요...ㅠㅠ
감기가 심하면 결막염까지 온다고 하더라구요..
소의도 봄에 감기가 좀 오래가더니 눈에 눈꼽이 많이 끼고 해서 물어봤더니..ㅡ.ㅡ
얼렁 재령이가 나았으면 좋겠네요...
재미있는 책 소개 너무 감사드리고요^^
대전 강의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서울은 언제 하시려나...^^
재령이도 기운내고 령돌맘님도 기운내세요....
와..
한 미모 하는 가은맘님과.. 아는사람은 다 안다는 령돌맘님의 미모에...
빠질수 없는 홍박사님..까지..
대전 어디선지는 모르지만.. 그동네가 훤하겠구먼요..ㅎㅎㅎ
책 재미있것는디.. 울 도서관은 엄따는거...ㅠㅠ
재령이 얼른 나으라 하셔요.. 울집 딸래미도 열감기...
재령이 얼른 낫길 바래요~^^*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령돌맘님도 오늘하루 행복만땅하셔요~~~~~
령돌맘님, 꼭 사진 찍어서 후기 올리세요. ㅎㅎ
재령이 얼른 낫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을 발견하셨습니다요!!!
전 소개해주신 책을 보면서.. 처음에는 너무나 귀엽게 생겼던 생쥐가 너무 뚱뚱한 징그러분 쥐가 되어 가는 것 같다는... 휴우~ 요즘 제가 살이 안빠져서리... 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져? ^^
아이를 낳아 보니까 아기 아픈 것이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전 예방 주사 맞출 때만도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울 것 같은데, 열까지 많이 난다니 얼마나 걱정이시겠어요?
빨리 좋아지길 바랄게요..
재령이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안좋네요..ㅜㅜ
아이들 아프면 엄마가 몸고생 하는 것보다 마음고생이 더 심한디...
빨리 낫길 바래요.
글고 저 책 정말 재미나겠는데요. 울아들램 보여주고 싶어요.
근데 주변 도서관엔 영어도서가 넘 열악하고 새로 생긴다는 영어도서관은 1년간 대출 안해준다네요.
울 아들램은 도서관에서 절대 책 안읽거든요..ㅠㅠ
집에서도 낮엔 책 안봐요.
책은 잠자기 전에 읽는 물건인줄 안다는...ㅠㅠ
그래서 꼭 대출하거나 구입해서 자기전에 읽어줘요.
재령이 빨리 낫길 바래요
Scuttle's Big Wish~ 라 요거이 찜~~ 입니다.
손만대면 치즈로 변한다는 생쥐를 주인공으로한 패러디버전 인가요?
기발하고 멋진데요~
책속 살아 있는 일러스트가 넘 맘에 들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이들을 포~옥 빠져 들게 하기에 그만입니다.
함께 읽는 엄마도 즐거울것 같은 동화네요!!
감사해요~
울 도서관에선 못 본것 같은데..
혹시 새로 들어온 도서들 틈에 끼어있을래나??? 눈씻고 찾아 봐야 겠슴다...^^*
에구 조기 민망한 사진 올려두셨네~ 쑥쓰...
네.. 어찌어찌 이번 대전 강연회에선 홍박사님과 함께 찾아 뵐 듯합니다.
그럼 령돌맘님도 뵐수 있는건가요?
이곳 김천에서도 대전까지는 거의 한시간 거리랍니다. 어디서 오시는지~
홍박사님 다시 뵐 생각에 그리고 쑥쑥맘님들 뵐 생각에 벌써부터 잠이 오지 않는답니다.
령돌맘님까지 오신다니 더더욱 기대 됩니다.
설레는 맘 안고 대전으로 고고~!!!
그날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