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린
  • |
  • 2017-04-24 09:49
답댓글
첫째 아이 볼트의 친한 친구들은 모두 학원을 다녀요. 
이번 주가 시험이라 주말에도 학원에서 10 to 10 수업과 자습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거 봐~ 친구들도 학원에서 그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너도 집에서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공부 좀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말부터 하고 싶어하는 저를 발견하고는, 냉큼 냉수 한잔 마셨어요. 
나는 아들의 절친마저도 때로는 경쟁자로 생각하고 있구나 싶어서 부끄럽더라구요. 
아이에게 저도 모르게 친구가 푸는 문제집, 학원 수업내용을 의도를 가지고 은근히 물어보지는 않았나 반성했어요. ^^;;
시험을 앞두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잘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한 모든 친구들, 힘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화학 시험이 영어로만 나왔다니...생각만해도 멘붕일 듯~

그동안 책을 손에 놓고 있었어요. 
그래도 다음 주에는 한 두권 정도 들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25 06:51
냉수를 들이키는 엄마 마음이 전해져요..
10to10. 많이들 하죠.
조카 중딩땐 10 to 10 반에서 두시간 강제로 빼와서 덜시키고 그랬어요. 무리한 학습노동아닌가요...
학원에서 물론 싫어했죠. 분위기 망가진다구..
그래도 그때 가차없이 두시간 빼내준 엄마덕에 아이는 내가 친구들보다 상황이 낫다고 생각하면서 그시기를 이겨냈던것 같아요.
사실 열시간도 과도한 학습인듯싶지만..
공부하려고 붙은 애들은 중딩때가 제일 피크였나 싶을정도로 중딩들 힘들어보여요. 고딩되면 앉아있는게 쟤들 밥먹고 하는 일인갑다 싶을정도로 앉아있더라구요.
입시가 코앞이라 생각하는지 너무 묵묵히 하는게 안쓰럽기도하고..듬직하기도하고..
그러면서 자기 스탈도 생기고.
여튼 잠을 충분히 자는게 울조카는 제일 셤기간에 도움이 된대요. 귀가하자마자 한시간 자는거 깨워놓으면 바짝 공부하고 밤열두시전엔 꼭 잔다네요.
잠이 보약 맞는거같아요. 일단 머리라도 맑을테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24 06:56
답댓글

공부하는 친구옆에선 차분히 공부를 하게되지요.

조용한 일주일 이었어요^^

조카 책장에 꽃혀있는 책을 한권 뽑아들었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호밀밭의 파수꾼.

꿈쩍안하고 공부하는 조카의 등짝에 한없이 방황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겹칩니다.

중학교때부터 공부하느라 특별히 방황한적없는 아이. 어른이 되기위해 모두가 겪게되는 어지러움이 언젠가 오게된다면 부디 너무 아프지말고 너무 힘들지말고 지나가게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4-24 09:35
작년이었나...마음먹고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으나...그토록 유명하다는 이 소설이 제게는 그리 다가오지 않아서,
오히려 당황스러웠어요. 나중에 다시 읽어보자고 그냥 덮었었는데...^^
아들이 읽어보려고 할 때 즈음...다시 읽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4-25 06:41
청소년에게 우리나라보다 허용되어지는 것이 많은 사회에서 스스로 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를 겪어내는 주인공의 심리적인 줄타기가 이 소설이 재미가 아닌가싶어요~
어른인척하지만 결국 보호가 필요한.
그래서 집으로 몰래들어갔음에도 누군가 붙잡아주길 바라는 이중성.
그래서 아무도 잡아주지 못하고 다시 집을 나오는 저 장면이 제겐 인상적이었네요.
아무리 어른인척해도 아이는 아이.
키가 엄마보다 커져도 아이는 아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평론가들은 어찌말했건말이죠ㅎㅎ
기승전 내아이를 잘보자.
기승전 내새끼는 내가 지키자..가 되어버리는 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04-25 15:06
이 책... 대학때 억지로 읽고는 내용 파악을 못 했던 기억이 있는 책~
유명해서 다시 읽어야지.. 생각만 했던 책인데..
혜정님 글 읽으니... 다시 읽어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