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주셨네요~^^
주부라도 쉽지 않은게 누군가를 초대하는건데~~
아~~주 쉽게 끝내신것 같아보여요~^^
저도 울아이 생일때 한번 도....저...언???ㅎ
꼬마 손님들이 극진히 대접 받고 가셨네요.
끊임없이 내오시는 맛난것들과 놀거리~~
매주 온다고 할것같아요 ㅋㅋㅋ
와~ 꼬마손님들 극진히 대접받고 갔네요~!!^^
치킨은 거의 너겟사자 튀겼는데 저도 나중에 함 도전해야겠어요~ㅋ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에게 멋찐~! 추억 만들어 주시고~^^
멋장이 엄마네요~!!
ㅋㅋㅋ 마무리는 언제나 스누피~ ^^
치킨은 시켜먹는 걸로 아는 저로써는
집에서 튀긴 닭이 상상이 안 가네요.
정말 대단~대단~

아직 엄마 없이 밖에서 잠자기 불가능한 아들 덕분에
누구 집에 가서 잔다든지.. 누굴 데리고 와서 자는 건 생각도 못 해 봤는데..
직장맘이 이리도 잘 하심... 웅~~~
암튼... 아들 생일주간 맞이 엄마의 정성!!
엄지척이네요~ㅎㅎ
그저 대단하세요,
전 전업주부이지만 애들 오면 힘들지요~~
하지만 파자마 파티는 해주고 싶더라구요
방금 튀긴 치킨과 엄마표 콜라 슬러쉬~~ 얼마나 맛있었을까요
침이 꼴깍~~^^
그리고 친구들과 잠만 같이 자도 조은데 이것저것 소품에 간식에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행복한 밤~~ 잊지못할것 같아요!!

역시 수느피가 기어올라가고 있어요ㅋㅋ
-엘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