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시작한지 1년정도 됐고 쑥쑥에 들어온지는 얼마안되었지만 우리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야따영처럼 따스하고, 경험많은 책. 그런 책 있기는 해도 드물죠.
엄마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하고, 저는 작가의 가치관이 좋아서
읽고 있어요.
저는 동네 6학년 아이도 제가 봐주기 시작했어요.
성인인 저도 실천하고 있는 공부법이에요.
절대 늦지 않았고, 엄마표 영어로 성장한 아이들은 제2의, 제 3의 언어도 이렇게 실력을 쌓을 수
있기때문에 1마리 토끼로 적어도 3마리는 더 잡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힘들고, 외롭지만, 다행히 쑥쑥이 있으니 게시판에서 함께 성장하면 되요.
유료가 아닌데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곳, 그러면서 고급진 노하우 많은 엄마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없더라구요.
쑥 선배님들이 이 게시판을 떠나지 않아주시기를 바랄 뿐이죠. ^^
저도 잘 성장해서 그런 선배가 되는 것이 목표구요. ^^
반드시 해내세요.
처음 1년만 참고 해보세요.
화이팅!!^^
시작이 반이라고 잘할수 있어요!!
4학년, 7살 둘다요~~^^
찬찬히 둘러보시고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