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웬디제야맘님의 아이디가 낯선데, 이미 이전에 활동을 열심히 하셨던 분이신가 보군요.
쑥쑥의 터줏대감분들이 다 잘 알고 계신걸 보니...
저희집처럼 애 둘에다 저와 같은 직장맘이시라니 더 글이 유심히 읽어지는군요.
7세에 챕터북 입문이라니 정말 대단하군요.
챕터북 입문에 대해서는 저도 슬슬 고민중인데, 가오리님 글을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웬디제야맘님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저희집두 풍선에 물 넣어서 터뜨리기 했었는데 반갑네요~~
포에버 처음 둘러보면서 저 또한 경악을 금치 못했던 남매였답니다.
수상하신 것도 축하드려요!^^
정말이지 깜짝놀라겠어요....
언아이캔...문장이 짧긴 하지만 글밥이 좀 되어 쉽지만은 않은 책인데 어린나이에 우째 저리 리딩을 잘한대요~~^^
진행기도 너무 봤어요.....^^
넘 오랜만이셔요~
그간 어찌 지내셨는지??
웬디와 제야의 모습을 보니 안봐도
그간 얼마나 열심히 엄마표의 일상을 꾸려 오셨는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언제 제야가 저렇게 많이 컸대요???
우왕!! 거기다 저렇게 훌륭하게 ...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벌써 저리 똑소리나게 책을 읽네요..
아궁.. 이뽀라!!
둘다 넘넘 이쁩니다. 암튼 웬디제야맘님 대단하셔요!!!
2탄 기대하실분들 넘 넘 많으실듯 한데~
꼭 진행기 올려주시구요!!
팟팅에 추천팍팍 날립니다.
즐건 주말 보내셔요!! 웬디야 제야야 느무 반갑당..
정말 놀라워요. 오늘은 아이들 동여상 보면서 입을 못다물겠다는...
어느정도 소리에 노출이 되어야 저렇게 읽을수 있는것인지 궁금해요.
아이들 인토네이션이 정말 자연스럽네요.
둘째의 리딩은 정말 경악의 도가니 맞아요.
제가 많이 배워야 겠어요. 앞으로도 진행기 많이 부탁드려요.
옴마나.... 요것이 얼마만인가요??^ㅡ^ㅋㅋㅋㅋ
여전히 두 이쁜이들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책 너무 잘 읽네요....^ㅡ^
역시나 엄친아들이어요.....ㅋㅋㅋ
제야~~ 요렇게 컸나요??
우와 아이들은 금방금방 크네요... 그치요??
아까 웬디제야맘님 글 올라온거 알았는데....
체육대회준비하느라 댓글도 못남겼어요....^ㅡ^
아고... 운동신경없는 제가 아들놈 위해 죽기살기로 덤볐더니..
온몸이 욱신욱신 쑤셔요....ㅋㅋ^ㅡ^
이제 자주 유게에서 볼 수 있는거죠??
저두 챕터북 진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웬디님! 엉~? 저와 참으로 취향이 비슷하십니다.
제가 첨으로 관심가진 작가가 오드리언니었으며 첨으로 맘에 싹 든 리더가 리틀 크리터였으며, 또 논픽션 리더로 헬로 리더 사이언스를 좋아했었는데...
그리고 사실 언세에서 플라이가이를 수입하기 전부터 스콜라스틱 세미나에서 플라이가이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울 대박엠디에게 빨리 수입하라고 날리날리 쳤었거든요. (그리고 아들래미 임신하고 나서부터 밤마다 태교삼아 울 남편에게 읽어준 리더입니다. 재밌다고 또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에휴~ 울 큰 아들)
그런데 쥬니비는 제가 고지식해서 그런가... 아이 발음대로 되어 있는 표현이라던가. 또 쥬니비가 좀 버르장머리가 없는 것 같아서. 저는 쥬니비는 좀 밉더이다. ^^:
베렌스타인은 너무 잼게 보았고, 또 워낙 국민 챕터북인 매직트리도 재밌었구요.
그리고 두른스 시크릿인가 그것도 참으로 재밌다고 하던데...

Who can beat them? Wendy and jaya are astonishing in many ways. :-)
추천 날리고 갑니다~
꽈당~저 뒤로 넘어갔어요..ㅎㅎ
우리 둘째랑 나이가 똑같은디 어쩜 저리 잘 읽는데요..??
남들 한글읽기도 안됬을 나이인데..제야가 영재인거죠..?..
안그럼 우리애 잡습니다..ㅎㅎ
제가 예전에 둘째가 Frog and toad 읽는 저 동영상 보고 기절할뻔 했던 적이 있어요.
남자아이인데 어떻게 저렇게 문자가 빠른지 신기했거든요.(한번 놀랬기에 더이상 안놀래요. ^^;;)
갑자기 이렇게 2년간의 기록을 한꺼번에 풀어주시니
많은 쑥쑥맘들을 경악의 도가니에 빠뜨리시겠어요. ㅋㅋ
그러니깐. 저 둘째가 지금 40개월이란말이지요?
기절할 것 같아요.^^
길지 않은 쑥생활이지만
이렇게 눈튀어나오게 놀란적은 첨이여요.
40개월.4살에 Frog and Todd를 줄줄...
더듬더듬도 아니고, 유창하고 자연스럽네요..
결코 평범한 아그가 아니라고 생각..
음메~.완전 기죽네요..^^
그래도 추천은 한방 날리고 봅니다.^^
웬디제야맘님.. 와.. 선무따에요..
드디어 풀어놓으셨네요.. ^^
아직 저희에겐 다 너무 어렵고.. 해서 안와닿는데..ㅎㅎ
wishy washy 연극하는 것 보니, 와...
저렇게 하는거구나.. 눈이 휘둥그레져서 보았어요.^^
CD만 조금씩 들려주려고 했거든요. T,T
복직하셔서, 너무 바쁜 직장맘이신데도..
계속 해오시는 모습이..참.. 대단하시단 말밖에는.. ^^
근데,예전부터 많이 느껴지만, 웬디도 제야도 보통 아이들은 아닌것같아요.ㅎㅎㅎ
너무너무 잘하네요..
우리애들은.. 아직~~도 한참 멀었지만..ㅎㅎ
담아뒀다가.. 잘 볼께요..
그동안의 정성과 시간, 사랑이 묻어나는 동영상, 글..
멋진 선무따.. 잘보고 갑니다.
꺄악, 첫째 둘째 연극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아니 쌍거플이 강렬한 둘째아이의 조물조물 영어 말하기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왜 이제 나타나셨나요!!
너무 멋진 컨텐츠, 예요!
전 동영상 보고 깜빡 넘어갔네요~ 가글가글!!
아이들이 몇살인건가요? 굉장히 진도가 빠른것 같은데.. 챕터북 접근 내용도 쏟아부어 주세요^-------^
모임터에서 가끔 웬디제야맘님이 열심히 하신단 말은 들었는데..
아이들은 이글을 통해 첨 보네요..^^
다른 쑥쑥아이들에 비해 다소 늦게(?) 시작했음에도 아주 알차게 진행해 오셨네요..
아이들의 영어도 너무나 자연스럽구요. 벌써 읽기도 능숙하군요.!!
직장맘이시면서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둘째가 굉장히 어려보이는데.. 욕심이 많나봐요..^^ 넘 글도 잘읽고 대답도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