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아오......... 너무 너무 귀엽다~!!
완전 몰입하는 액티브한 연기력이 장난이 아닌데요!!! ㅎㅎ
미니마우스 잠옷도 귀엽고, 살작 뻗은 파마머리도 귀엽고. ^^
저쪽에 배경으로 쑥몰에서 준 100권 책읽기도 보이네요^^
이 글을 여러번 읽었고 따님 동영상도 봤는데 칭찬 스티커를 붙였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요상허네.

쑥쑥에 쌍리가 있는데 가오리와 은주리입니다. 한 분이 더 탄생하면 트리플리가 되는데 '그럴리'는 어떨까요?
헉, 이 주옥같은 글을 저는 오늘에야 읽네요. 며칠간 또 바빴던 지라...
핫5에 안 올라왔으면 못 읽을 뻔 했네요.
근데 로지도 저희 예원이랑 너무 비슷해서 이거 진짜 도움 되겠어요.
저희 애도 읽으라면 잘 읽긴 하는데, 소리내어 읽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눈으로만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로지처럼 액티브하게 할진 모르지만, 이건 바로 한 번 써먹어봐야겠어요.
진짜 간단하면서 우리애도 무지 좋아할 것 같아요.
감사감사.^^
울집도 요 녹음 써봐야겠네요..ㅎㅎ
로지는 완전 타고난듯...
따라하기엔.. 너무 차이가 커요..ㅠㅠ
그래도 마이크가 보이믄 얼른 주워담아야겠슴다..
참.. 전에 올려주신 mouse tales..어제 저녁에 읽어주는디 두놈이 넘 재미나 하네요..ㅎㅎ
오늘밤에는 owl at home 읽을라구요..
an i can 2단계 하나씩 읽는거 이번 하반기 목표로 삼았어요..
아마도 계획이란걸 처음 잡은듯..
저희딸도 녹음으로 읽기의 물고를 터트렸었는데.........우린 그냥 녹음기에 대고 녹음시켰었죠(완존 구식).
근데! 저 마이크 멋쩌부렁.
이거면 멋지게 폼나게 읽기 연습 시킬수 있겠네요.
이래서 가오리님 글은 영양가 만점입니다.
지가 왕팬되었네요^^.
4살 울 아들 자극시켜줄려고 이거 보여주니까 신나게 보면서
"엄마 여기도 영어책 100권읽기 붙어있네" 애들이 보는 시야는 어른과는 다른가 봅니다.
자신감 있게 실감나게 읽는 모습 대단합니다.
이제까지는 스티커 주는 거로 책 읽혔는데 저희도 녹음한번 해봐야겠어요..
목소리 녹음하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조기 곰플레이어로 하는방법...넘 괜찮은것 같아요~~^^
표현 잘한하는 울 아들래미한테 아~~~주 효과만점일것 같아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이번 공모전으로 가오리님네 탄탄한 엄마표 진행기를 볼 수 있어
넘 좋았던것 같습니다.
어쩜 그렇게 똑 소리나게 키우시는지 ~~~
로지와 엄마의 모습이 많은 쑥맘들을 부럽게 하셨으라~~~
그러면서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공개해주시는 ...친절함까지..
관련 정보들과 노하우들 모으느라~ 아마 쑥맘님들 바쁘지 않으셨을까함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소중한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오리님의 진행기를 보면 로지와 엄마가 손과 발이 척척 맞는걸
볼수 있어요.
그엄마에 그딸이란 생각이 절로 들정도로~
그것도 부러운 점이지요.
엄마혼자 아무리 많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정작 아이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거나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하지만 기특한 로지는 어쩜 ~...
녹음기활용도 느무 잘봤어요. 개인적으로 저 마이크 탐납니다요..
좋은 활용기 감사드려요!
즐건 주말 되셔요!!
마이크를 저렇게 따로 구입해도 되겠네요.
헤드셋 끼우기엔 좀 엉성했는데..
가끔 mp3로 녹음시켜주는데 아주 좋아하거든요.
근데 요녀석은 조금이라도 틀리면 다시, 다시!를 외치는 바람에 아주 곤역입니다 제가...
저 마이크 탐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ㅋ 녹음 첨엔 좋아했는데.... 지금은 컸다고 안하려고 그러더라구요..
역시 로지는 끼가 다분해요...^ㅡ^
항상 느끼는 거지만....
로지 책읽는거 듣다보면 푹 빠져버린답니다....
감정이 다 묻어나거든요...
울 아들놈도 좀 저리 읽어주면 좋으련만.....^ㅡ^
슈렉~~
울집에서 번역본으로 인기가 없었던지라.. 패스 했는디..
가오리님 글 읽다보니... 궁금해서 미치겠네요....^ㅡ^
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 신청해 놓아야겠어요...^^
오늘도 글 너무 잘 읽었구요.....
쭈욱쭈욱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요거이 완전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울 딸래미도 책을 보며 혼자 연기 잘 하는데...
문제는 문자 따로~~그림 따로~~ㅋㅋㅋ
요거이 완전 좋은 방법인뎁쇼~!!
시도해야징ㅋㅋㅋ
로지처럼 즐거워하며 영어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중학교때 영어를 공부했던 방법이 바로 녹음이었습니다.
그때만해도 좀 발음을 한다 싶으면 좀 왕따를 하던 시절이었지요.. "재섭서.. 굴리고 있어.. 우엑~" 뭐 이런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발음을 그리 강조하지 않으셨었구요.
돼지꼬리 발음, 뻔대기 발음, 나비 발음.. 뭐 이렇게 발음 기호를 가르치던 시절이었으니까요..
녹음을 하다보면 자기가 어떤 부분을 어색하게 읽는지, 또 어떤 부분이 모자라고 어떤 부분이 넘치는지 객관적으로 들리기 때문에 정말 좋았던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저 슈렉책.... 아주 탐이 납니다.
오랫만에 들어오니 왜이리 또 좋은 책들이 많은지...
뜨아~~~
울 아들이 소리내서 잘 안읽어요.
걍 묵독~~
뭘 읽어도 묵독~~
쑥에 두 번 올렸던 동영상도... 소리내서 읽어보라고 엄청 꼬셔서 겨우겨우 찍은거네요.
아무래도 소리내서 많이 읽는 편이 여러 모로 좋을텐데...
저두 마이크요법(?) 함 해봐야겠어요.
자연스럽게 발표력이나...뭐 그런것도 생길 것 같네요. 꿩먹고 알먹고??ㅎㅎ
애고 깜딱이야..ㅎㅎ
볼륨이 항상 똑같은데.. 어찌나 크게 읽던지 볼륨소리가 잘못된 줄 알았어요...^^*
정말 너무 이쁜 딸이네요..^^*
어머나 세상에~ 웬디랑 제야한테 보여주면 너무 잼있어할것 같은걸요??
지금 7살인건가요? ^^ 너무 이쁘네요~
정말 성우 같아요~ 하하하!! 귀여워요~
소리에만 집중할수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일것 같아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와~.제대로 몰입했네요^^
로지는 연극해도 잘 할 것 같아요.~^^
저희도 소리내서 읽은건, 귀찮다고 별로 안좋아는데.
저렇게 녹음해서 본인의 목소리를 들려주는것도
애들은 호기심에 좋아할 것 같아요.^^
그것도 그렇고, 윌리엄 스타이그 아저씨의 슈렉이 또 땡기네요.
책임지셔요~.^^
가오리님은 어쩌자고 맨날 지름신만 불러주는지..^^.
지난번 산 주니비도, 아이는 안보고, 저만 출퇴근하면서 듣고 있는디...
딸래미 왈, 그림이 적어서 싫답니다.ㅠ.ㅠ
올칼라 그림책만 편애하는 우리딸...
동영상 잘 보고 또 참고 잘 하고 가요~~~~^^ 감사해요~^^
저렇게 녹음을 하면 소리내서 읽기를 즐기겠군요.
좋은 아이디어에요.
오버해서 읽는 로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한바탕 웃고 갑니다.
-어찌 목소리가 큰지 직장에서 눈치보며 듣습니다. ㅋㅋ
로지는 정말 타고난 듯 합니다. 어찌 저렇게 성우처럼 잘 읽을 수 있는지...부럽습니다.
그나저나 녹음하는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친구 아들이 *선생을 하는데 날마다 녹음하니 아이의 발음이 많이 좋아졌다해서 해보고 싶었는데 뭘 알아야 한다고... 소리내 읽는 동안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방법이 있었군요..^^
집에 곰녹음기 깔려있는 거 같던데 그냥 마이크만 연결하면 되나요..?
ㅋㅋㅋ 로지 너무 귀여워요...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감정을 넣어서 읽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네요..
로지가 나중에 유명한 성우가 되지 않을까요? ^^
곰녹음기 프로그램이라는 게 있군요..
몰랐아요..ㅡ.ㅡ
머 아직 쓸 일이 없지만..(제가 읽어서 녹음한 후, 소의한테 들려줘볼까요? ㅋㅋ)
우리 소의는 저 알록달록한 녹음기를 더 좋아할 것 같긴 하네요..^^
지금 사무실에서 매실엑기스를 물에 타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네요..^^
새콤달콤...ㅋㅋㅋ
차 한잔과 함께 하는 쑥쑥질...너무 재미있어요..^^
사랑스런 로지와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