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토들러반이라고 3세때 12월부터 시작해서 4세까지 100만원을 넘는 영어유치원에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반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발음은....아무래도 원어민하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도 있어요
그치만 요즘추세는 발음을 그닥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잘하면 금상첨화지만^^;;
발음고민으로 고쳐주려고 보내시는 건 좀...가격대비^^;;;
지금도 엄마가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니까
영유보다도 일단은 엄마랑만 하는 것에서 조금 확장해서 영어수업을 일주일에 한 두번 받아보고 결정해보세요
예전에 영어 유치원에 관하여 Focus 기사를 쓴 적이 있어 그 글을 담아 드립니다.
관련 기사는 저 위에 파란 바에 보시면 영어교육리포트라고 있어요 그 안에 영어 유치원 코너에 있습니다.
도움 되시길 바라며....
영어 유치원에 적합한 아이
영어 유치원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아이
너무 어린 나이의 영, 유아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분리 불안, 새로운 “단체”라는 환경에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불완전한 의사소통 능력으로 인한 좌절감 등의 이유로 영어 유치원이 가진 장점을 고스란히 흡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내성적인 아이들은 아이의 실제 능력보다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되기도 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의 장점
영어 유치원 프로그램의 취약점
학부모들이 영어 유치원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중심의 교육에 있습니다.
서울의 일반 유치원 교육비가 한 달에 30만원 내외임에 비해 영어 유치원의 경우 60만원은 보통이고 100만원을 호가하는 곳도 많다 보니 보내고 싶어도 너무 비싸서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는 학부모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영어 유치원이 그만한 비용을 지불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것인지, 비용대비 만족도를 잘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영어 유치원에 만족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온전히 부모의 기대치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에만 맡겨두면 다 되겠지~”라는 생각은 오산! 유치원의 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할도 생애 초기인 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영유와 일유는 모두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오직 영어만을 위해 영유를 선택해야하느냐
아니면 전인교육을 위해 일유를 선택하면서 일유의 부족하지만 영어교육 시간을
집에서 엄마표로 보충해주며 그렇게 진행해 가느냐
아마 모든 분들의 공통적인 갈등요소가 아닐런지요.
아래 유수경교수님의 칼럼을 읽어보시면
영어유치원 보내말아? 어느정도는 갈등을 해소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3회 [유아영어 FAQ2]영어유치원 VS 일반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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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