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영어 비됴부터 들이대면 정말 안좋아 할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면 상관이 없는데 6살이면 알것 다 아는 나이라 아마 안 좋아 할거 예요.. (저희 딸도 6세)
올 1월부터 시작해서 6개월정도 진행해왔는데요..
엄마표 고수는 아니지만 현재 아이며 엄마여 아주 영어에 잘 적응 하고 있어요..
처음에 전 무조건 노래 들려줬었어요..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에 쥬니버 영어동요 플래쉬가 되잖아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동생이랑 춤도 추면서 노래도 흥나고 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조금씩 동화 한편씩을 짧은 걸로요 밥먹을때 보여줬어요..
밥 먹을떄 보여주는거 아주 효과 좋아요..
그리고 노부영 책을 일주일에 한두권씩 들려주고 읽혀주고..
나름 엄마표 진행도 해가면서 처음에 엄마표에 엄청 신경을 썼죠
책에 나오는 집도 똑같이 박스로 만들어 줘서 갖고 놀게 하고
케릭터들 그때는 코팅기가 없어서 프린트해서 테잎 앞뒤로 붙혀 인형놀이 해주고
그러니 조금씩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며 영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젤 중요한건 엄마표 영어는 거의 하루도 안빠지도 하고 있어요..
꾸준하게 조금씩 시도해 보세요
처음부터 의욕만 너무 앞서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 지칠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무조건 시도해 보세요^^
그러면서 노하우도 쌓이는것 같더라구요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