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와 일유는 모두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오직 영어만을 위해 영유를 선택해야하느냐
아니면 전인교육을 위해 일유를 선택하면서 일유의 부족하지만 영어교육 시간을
집에서 엄마표로 보충해주며 그렇게 진행해 가느냐
아마 모든 분들의 공통적인 갈등요소가 아닐런지요.
아래 유수경교수님의 칼럼을 읽어보시면
영어유치원 보내말아? 어느정도는 갈등을 해소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3회 [유아영어 FAQ2]영어유치원 VS 일반유치원
3
영어 유치원에 관한 쑥쑥의 Focus 기사입니다. 아마 도움이 되실거예요~
홧팅하세요!
영어 유치원에 적합한 아이
영어 유치원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아이
너무 어린 나이의 영, 유아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분리 불안, 새로운 “단체”라는 환경에서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 불완전한 의사소통 능력으로 인한 좌절감 등의 이유로 영어 유치원이 가진 장점을 고스란히 흡수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쑥스러움이 많은 내성적인 아이들은 아이의 실제 능력보다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되기도 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영어유치원 프로그램의 장점
영어 유치원 프로그램의 취약점
학부모들이 영어 유치원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중심의 교육에 있습니다.
서울의 일반 유치원 교육비가 한 달에 30만원 내외임에 비해 영어 유치원의 경우 60만원은 보통이고 100만원을 호가하는 곳도 많다 보니 보내고 싶어도 너무 비싸서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는 학부모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영어 유치원이 그만한 비용을 지불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것인지, 비용대비 만족도를 잘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영어 유치원에 만족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온전히 부모의 기대치에 달려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에만 맡겨두면 다 되겠지~”라는 생각은 오산! 유치원의 교육과정도 중요하지만 부모의 역할도 생애 초기인 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흔히 “한국말도 잘 못하는 데 영어 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