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들처럼, 대부분의 많은 영어책들이 한국이 더 싸답니다.
더구나 미국에서 사는 책은 시디가 안 딸려 있기 때문에 오디오가 필요하신 분은 더 곤란할수 있어요.
영어책은 한국에서 사시는 게 더 쌉니다.
그런데 팝업북이나 특수한 책일 경우 약간 더 미국이 쌀 수가 있구요, 아마존 등에 보면 아주 깨끗한 중고책인데 아주 싸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살려면 좀 귀찮긴 하죠.
굳이 미국에서 사온다면, 립패드와 그 책 같은 건 한국이 거의 1.5배 내지는 두 배 정도 하니 살만하구요, 또 장난감류도 수입되면서 가격이 비싸져서 미국이 더 싸답니다.
그런데 참고로, 저는 미국에서 샀던 책 중 최고의 책은 바로 첫발견 영문판 세트였어요.
한국에서도 요새 첫발견 영문판 세트를 팔지만, 거의 풀세트에 가까운 중고를 아마존에서 완전헐값에 그야말로 건졌던 케이스인데요...
책도 너무 괜찮고 우리애 둘다 아주 뽕을 뽑을만큼 읽고 있답니다.
우리집의 많은 책들 중에서도 단연 보물 최고 1호로 꼽아요. 강추하고 싶은데요.
그런데 첫발견 영문판은 미국에서 세트로 잘 팔지 않고 낱권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야말로 시기와 운이 좀 따라야 합니다.
아마존에 검색해 보시고 마땅한게 있으면 부탁하셔도 좋을 듯 해요.
Knex 사오세요. 종류별로.
미국 아마존에서 20불정도면 사는것 여기서는 12-14만원정도 한답니다.
여자아이기는 하지만 좀 크면 블럭 가지고 노는데 재미가 들지도 모르니까요.
아래 관련글의 답변들이랍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해요^^*
홧팅하셔요~~~
저희 아이도 그맘때 미국 갔다가 5살에 돌아왔는데 미국은 새책이 우리나라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뉴욕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사는데는 goodwill 같은 중고가게가 있어서 책이 몇백원하고 엄청 싸더라구요. 그때는 어려서 그게 유명한 책인지 몰랐는데 한국 가져와보니까 유명하고 비싼거 더라구요.
제 생각에 tjmax 나 마샬 같은 데 조금씩 책을 팔거든요. 그런데서 싸게 책 사서 가져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도 나중에 한국에서 영어유치원 다닐지도 모르니까 인터넷 싸이트에서 horcourt 출판사나 리터러시 미국교과서 사오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거에요. 여기는 한권당 거의 5만원 하는데 싸이트에서 중고로 사면 2-3불이면 사요.
저도 많이 안사온게 후회되요.
비비안리(ksej1998)
0
2007-07-0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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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오히려 책값은 더 비쌉니다. 한국은 할인도 많이 하지만 미국은 학교에서 하는 스콜라스틱 북클럽 외에는 책값이 비쌉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산DVD는 한국에서 볼수가 없답니다. 코드(?)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컴퓨터로는 볼수 있겠죠?
저라면 차라리 보드게임을 사달라고 하겠어요. 그건 가격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Rush Hour(Additional Pack포함), Blokus, Sudoku 등등
도움이 되실지.....
놀자(hisone)
0
2007-07-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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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분도 미국에서 역으로 한국에 있는 싸이트에서 책을 주문하시더군요.
미국의 문 닫는 서점의 땡처리 아니고서는 정가 판매한다고 합니다.
반면 한국의 싸이트는 출판사에서 대량으로 할인된 가격에 사다가 오히려 현지 보다 더 싸게 판다는군요.
땡처리 책으로 들여오는 책들은 거의 60% 전후로 할인해서 팔기도 하구요.
최근에 나온 그림 동화책 아니고 리더스 책이라면 굳이 현지에서 살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게임 씨디도 미국 것은 한국에서 안된다 하더만요.
비비안리 말씀 처럼 놀잇감이 오히려 싸다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리틀 타익스의 덩치 큰 장난감들을 사갖고 들어오시기도 하더군요 ㅠ.ㅠ
그런데 충전 코드가 구멍 세개 짜리여서 간신히 두개 짜리로 변형 시켜서 일년만에 써먹었다는.....
그 어떤 분... 우리집 애 아빠입니다 ㅠ.ㅠ
저도 작년에 미국 뉴욕가서 책을 사왔는데 책값은 한국이 더 쌉니다.
그리고 리더스북들은 거의 여기 있는책들이고 미국에서는 테잎이 거의 없어서 여기서 사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대신 과학쪽으로 백과들이 있는데 여기서 구하기도 쉽지않고 사진들이 좋고 내용이 간단간단해서 영영사전같은 느낌이라 사오시면 좋을거예요..저는 리더스북들보다는 이런책들이 더 좋았습니다..
맨하탄에는 반즈엔노블이 거의 몇블럭마다 있기때문에 찾기가 편하실거예요..
그리고 간혹 서점에서 특가로 파는것중에는 괜찮은 것들도 있어요..
놀잇감들은 콜롬비아대학앞에가면 과학 수학교구 파는곳이 있는데 여기가면 종류가 많아요..혹시 그쪽에 가시면 들려보시면 좋을텐데..
장난감은 레고가 여기보다는 싸고 종류도 많답니다..
글쓴이
function copy_clipboard1()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1);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return false;
}
책은 지니님 말씀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 가면 애들 브랜드 옷들 마니 사오시더라구요.
폴로 갭 이런거 하궁 중저가 브랜드로 이쁜 옷들.. 그리고 특이한 장난감이나 교구.. 혹시 있나 함 보세요..^^
저도 전에 뉴욕에느 출장차 2번 갔었는뎅.. 그때는 업무만 보구 휘딱 와서 제 악세사리만 조금 샀네요.
마니 구경하시구 좋은 여행 되세여..^^
function copy_clipboard2()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2);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return false;
}
영어 교재로 나와 있는 책들은 한국에서 구하시는 것이 더 저렴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동구매..즉 대량구매의 유통을 거치구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림책이나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은 미국 현지에서 구하는것이 훨씬 싸겠지요..그래서 4살 여자아이라면 서점을 함께 가셔서 주로 수상작 위주라거나 즉 칼텟콧이나 ANA, 뭐 뉴욕 어찌고..하는 수상작들이 많아요..그런 그림책 코너에 가셔서 아이가 직접 골라 좋아하는 그림책을 들고 오시면 참 좋을 듯 하네요..
뉴욕...전 한번도 못 가봤는데..몇년전 같은 회사 직원들끼리 뉴욕계를 묻기 시작했다가 환율이 넘 미친듯이 뛰오른바람에 무산 되었는데 아쉽네요..짧은 시간일듯하나 맘껏..즐기고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