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늦은 미션... 올립니다.
윤성이는 제 시간에 미션을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숙제 제출은 너무 늦게 하네요.
친정 엄마가 집에 오셔서.. 그나마 짬을 낼 수 있네요.
이궁.. 저 이러다 정말 짤리는거 아닌가 싶어요.
죄송.. 죄송..
할말은 없지만.. 쫒아내지 마셔용~~~
브레인뱅크 weather 편~
weather는 여러번 공부했던거라서 간단하게 브레인뱅크 책만 보여주고 읽기 연습 아주 잠깐했구요~
rain,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에 있는 how is the weather 함께 읽었구요.
word search 했어요. 요즘 아주 간단한 단어들은 읽어주는 아들내미가 정말.. 열심히 해줘서 엄마로서 아주 뿌듯했답니다..ㅋ ㅋ
예전에는 어렵다고 아예 쳐다 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뜨문뜨문 하려고 하고 재미도 약간씩 느끼는것 같아서 살짝 살짝 들이밀어봅니다~~~
엄마가 약간 도와주고 윤성이가 거의 혼자 다 해 내더니 성취감에 스스로 넘 뿌듯해 했어요~~~


Weather wheel은 전에 함 만들었더니 다시 안만들거라고 해서...
rain 모빌 만들어봤어요. 색칠을 파스텔로 하면서 약간의 미술 놀이도 겸했지요~~
파스텔의 은은한 색감과 퍼지는 느낌 때문에 재미나했어요.
만들어서 거실 창문에 붙여놨더니 오며가며 한번씩 봐주네요.




참.. 품앗이 하면서 이번주에 weather 했거든요.
그러면서 까이유 옷 붙이기 액티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에궁..
날씨 변화에 따른 옷과 모자, 신발 갈아신기기 했는데 남자 아이들 셋인데도 넘 재미나 하데요~~ㅋㅋ
브레인뱅크 넘 욕심나는 책이네요...
암튼 당분간은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활용해 보구요...
지연이 쓰기가 좀 되믄 장만해두 조을거 같아요...

지연이 요즘 시간이 넘 부족한 관계로 차안에서 책읽고 더불어 간단한 액티로다...
령돌맘님 올려주신거 활용했어요... 풀로 붙여보게 하려다 아무래두 금방 찢어질거 같아서 코팅해서 활용했구요... 지연이가 잠깐 한눈만 팔믄 지우녀석이 아주 찐한 사랑을 퍼붓고 있네요(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지 찍찍이만 보믄 붙였다 떼었다 ㅋㅋ)

올려주신 플래쉬카드도 저리 코팅질해서 들고 다니며 한번씩 더 보게 했구요...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기냥 관련책들 좀 읽히고 워크지 한장 풀었네요...
글씨를 아직 못써서 라벨지에 쓴다음 붙이게 했어요...
날씨 관련해서는 올해 초 부쩍 관심을 갖더군요... 날씨 용어는 더러는 알고 더러는 모르는 단어도 있었어요... (frosty는 저두 좀 생소했어요 ㅋㅋ)
지난 일요일 밤부터 두녀석다 고열에 시달리는 중이예요... 감기좀 다 나아가나 했더만 막판에 고열로 다시ㅠㅠ
병원에 갖더만 지연인 목이 빨갛게 붓고 지우는 입안 전체가 다 헐어서 물집이 생겼다네요...
엄청 무심한 엄마라는 눈빛을 받고 살짝 움찔했어요... 그도 그럴거이 울 아그들은 지들 상황이 그런데도 평소처럼 잘 먹더만요... 그래서 그지경인줄도 모르고 ㅠㅠ ...
아궁 암튼 열계속되고 못먹으믄 수액 맞으러 오랬는데, 오늘 새벽에야 겨우 38도 아래로 내려갔어요ㅠㅠ
뭐 먹는거야 평상시보 살짝 못할뿐 잘 먹어서 수액 맞으러 안가도 될라는지... 오늘 하루 더 지켜봐야 것지요...
암튼 요즘 감기 증말 무섭네요... 소아과는 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하더만요... 아궁 그 많은 아이들이 다 아프다니... 무섭기두 하구요... 다들 아이들 감기 조심하자구요~~ 홧팅!!!
언제 이렇게들 많이 올리셨는지...^^
오늘은 비가오네요...왠일로 주말에 짱짱한가 했답니다...^^
민서는 령돌맘님 자료 출력이 안되는 관계로다가
브레인뱅크 샀어요...어떤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북 워크북과는 달리 꽤 자세하고 양도 많아서 금방 끝나지않더라구요...^^
적당히 반복도 되고....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여전히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자료가 너무 부러워요...
신랑은 왜 자꾸출력안해주고 바쁜척을 하는건지...ㅡ.ㅡ;;;
워크북 순서데로 다올려보겠습니다....^^







따라쓰기 좋아하고 스티커 붙히는거 좋아하는 민서에겐
꽤 나 신났던 워크북이었답니다~
관련책 읽어주었구요



평소때 민서가 "How's the, how's the weather~?"
하면서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라 이번주제는 좀 친숙했을 것같네요...
다른분들이 진행해주신 미션에는 턱없이 미흡하지만
브레인뱅크로 민서 잼나게 했네요...^^
큰아이 5세, 작은아이 3세... 지금껏 엄마랑 수업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책 붙잡고 앉아서 공부 하려니깐 어색했나봐요... 저희는 완전 흐지부지 되었어요...
물론 간간히 제가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기에 이제 좀 sunny, rainy, snowy.... 알긴 하는데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혼낼수도 없고... 작은 아이가 방해하는것도 어떡케 해야 하는건지...



공부 잘 시작 했다가... 작은 아이가 방해하니.. 흐지부지 되어 버렸네요...
습관 들이는게 중요할텐데..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까요??
도움 주세요~~

이번주는 령돌맘님이 너무 많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책이 전혀 필요없겠던..ㅎ
우선 유성이가 좋아하는 sun 만들어봤구요..

DLTK의 햇님 만들어봤어요..
모두 16개의 유성이손가락이 들어갔네요..ㅎ
다 만들고는(손바닥 자르느라 무지 힘들었슴다..부직포라..) 햇님,sun하며 좋아하네요..

그리고 구름도 만들어봤구요....
밑에 달린 리본으로 바람도 설명해주고..(동생이랑 서로 불고 난리)
으레 사진을 찍으라고 합니다..저보고...쩝..

눈사람도 만들어 코팅해주었습니다...

우리앤 아직 4계절은 감이 안오나봐요..
snow,rain,wind,cloud등은 아는데 말이죠..
녀석,어린이집에서 봄이왔어요 노래도 불렀담서..
그래서 씽씽영어의How's the weather?읽어보구요..
Snow책보구 Rain song 부르고 마무리했답니다....
미니북 만들어서 읽어보라고 줬더니...
stormy, foggy에서 급당황하는 토깽이..ㅋㅋ (토깽이가 모르는 단어거든요..^^*)
저번 주 날씨를 매일매일 체크해서 붙여봤구요..
비오고 바람불고 구름 많은 날은
꼭 저렇게 다 붙여야한다고 해서 여러개를 붙였네요..^^
워크시트도 풀고요..
눈 내리는 게 비가 오는 줄 알고 줄을 쭉 그었다가..
눈이라는 걸 알고 나서 지운다고 지우개를 찾길래 제가 화이트로 지워줬어요..^^;;
안경도 만들어서 써보구요..ㅋㅋ
레인보우 안경이 제일 좋다는 토깽이..
토요일에는 제사를 지내고 늦게 와서 피곤했는데..
일요일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경마공원에 잠시 다녀왔어요..^^
진짜 선글라스 끼고 좋아하는 토깽이..
책이 없어도 령돌맘님 덕분에 미션 수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령돌맘님 싸랑해요~~~*^_________^*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았죠./.
저희는 함평 나비축제에 다녀왔어요..
도안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컨디션 별로인데..
엄마 아빠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필 받아 아침에 즉흥적으로 출발했네요.
잘 놀고 왔는데..덕분에 오늘 도안이 유치원 쉬고 있어요~~~
활동은 많이 못했는데..
다른분들 활동하신것 참고해서 오늘 해야겠어요..



미니북 만들기..자기가 만들었다고 좋아하네요~~~
간식먹으면서 잠깐 한거라..바로 찍어서 으~~입은 모자이크 처리해야겠어요~~
어차피 6세 언니랑 같이 한거라 4세와 6세에 똑같이 올리긴 좀 뭐해서 4세쪽에 좀 쉬운거 올리고 나머지는 6세쪽에 올려요.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칠하고 했구요, 책은 brain bank없어서 집에 있는 weathe관련된 책으로 읽었어요.

읽었던 책이예요. 책 내용중 "the best"라는 단어가 나와서 "You are the best."를 몇 번 해줬더니 "I am the best"라며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예원이가 아직 글을 쓸 줄 몰라서 라벨지에 써서 붙이게 했어요.

미니북 만들었는데 예빈이 예원이 서로 자기것이라고 하네요.
날씨휠은 예원이가 아주 잘 갖고 놀았답니다.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어째 계속 숙제다운 숙제를 못하고 있는 민은맘... --;
호민이의 건강상태가 영 좋질 않네요..
감기가 거의 두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고, 중이염도 계속 그대로.. 이젠 병원에서도 양약을 끊으라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몇 주전부터는 열까지 나면서 해열제를 먹여가며 진정시키고, 한약을 지어왔는데, 다시 열이 올라 한약도 모셔둔 상태..
약을 많이 먹어서일까, 며칠전에는 배가 아프다고 하고, 사나흘 전부턴 도통 먹질 않아요. 그래도 먹는 건 잘먹어왔는데..
더 걱정인것은,, 심리적으로 호민이가 매우 불안해보인다는거에요. 자다가 깨서 소리소리 질러가며 울고, 왜우냐고 물어도 막 화만 내면서 안아달라, 안아줄려고하면 안지 마라,, 눈물, 콧물 닦아달래서 닦아주려고 하면 닦지 마라고 하고.. "안돼, 내꺼야..", "저리가!" 를 외치고.. 저의 추측인즉, 어린이집 적응의 스트레스가 이제 보이기 시작한 것 같어요.. 잘 견디는 것 같았는데, 속으론 저렇게 힘들었구나,, 생각하니 맘이 넘 짠합니다. 아침에 첨엔 물론 울었지만 1주일 정도 지나서 쿨하게 엄마한테 잘가라고 인사까지 날리는 이 아들을 자랑스럽게만 생각했었던거죠. 아까는 겨우 안정시키고 안아주며 보니, 등뼈가 다 만져집니다. 우욱.. 눈물이 났습니다.. 이 못난 엄마가 아들 마음도 헤아리질 못했던겁니다..넘넘 미안해서리..--
주말동안 많이 쉬게 해주려고 했고, 또 많이 사랑해주려고 했는데, 땡깡부릴땐 또 저도 혼내고 말았네요.
에고. 더 많이 안아줄걸..
결국 가기로 했던 친정 나들이를 접었습니다.
미션도 책 겨우 읽은 것으로 끝이 났구요. 자꾸 아이가 쳐집니다.
열이날땐 열이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금요일부턴 열도 안나는데 계속 처지고, 자다 깨서 배고픈지 죽달래서 주면 겨우 2-3수저 먹고 다시 픽! 쓰려져서 자고.. --;
정말 속이 타들어간다는게 이런 느낌인가봅니다.
아.~~ 이거 정말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 정말 저의 추측일 뿐이죠.. 스트레스를 받아서인가보구나.. 라고.
에고.. 주저리주저리 이렇게 신세한탄으로 시작을 해버렸네요..
아파트에 며칠전 생선 파는 아저씨들이 왔습니다.
호민 영~ 입맛 없어하길래 꽃게 몇마리 사다가 삶아주었어요. "crab~ crab!" 이러더니 "crab노래 틀어줘요" 하더라구요.
네.. "splash in the ocean"이요.. ^^
틀어주니 율동까지 해가면서 노래 불러줍니다.
첫 책이었쟎아요. 그래서 그런지 호민이 자주 불러요. 잘 기억하고 있구요. ^^
요거 먹을때만 해도 그래도 호민이 컨디션이 괜찮았었는데.. 주말동안은 영~~ 그러네요..
여하튼 책 읽은거라도 올려봅니다.
다들 아가들 건강 조심하셔요..
건강했던 일상이 넘 그립습니다.. 아이들 아플때면 항상 하는 생각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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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뱅크가 없어요. 살 필요없다시길래 그냥 구입 안했어요. 워낙 자료랑 설명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
1. 관련 책읽기
그저 책이라도 읽어주려고 욕심을 많이 안냅니다.
집에 날씨랑 관련있는 책들을 나름 모아봤어요.
사전은 날씨관련 페이지가 있을거 같아서 같이 넣었습니다.
이렇게 4권밖에 없드라구요.. ^^;
우선 사전에 있는 날씨와 계절 관련 페이지..
그냥 날씨랑 계절 짚어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뭐.. 해가 떴으니까 호민이는 일어나서 치카치카하고 엄마랑 어린이집을 가야한다는 둥..
rainbow를 집더니.. 어디선가 들은 팝송 앞구절 하나 부르고 얼버무리고 지나가고.. " somewhere over the rainbow ~ ~" ^^; 어느 dvd 에서 봐가지곤..
그러다 플랩 북에서 우산 찾아서 보다 옆에 있는 플랩도 함 들춰봐주시공..
" The weather" 라는 책 잘 보다가
비오는 날을 보더니 갑자기 호민이가 장화를 신어야겠다며 가지고 와서 신고
다시 독서에 전념해주십니다요.. --;
내친김에 사전에 있는 부츠도 똑같다고 열어봐주시고.. (호민이꺼엔 멍멍이가 많다며 좀 자랑스러워하긴 하대요.. ^^;)
"The bear in sunshine" 읽습니다.
항상 손에 쥐어쥔 호민이이 yellow car가 이번에는 얼음도 타고 있습니다.
요건 호민이 어릴적 사주던 책인데, 계절별로 딱 한장씩 그 계절에 맞는 문장 하나에 각 계절의 특징적인 사물하나가 저렇게 퍼즐식으로 들어가 있는 건데.. 요건 봄 페이지네요. blooming..
2. weather wheel
마침, 만들어둔 weather wheel 이 있어서 주니.. 그저 운전대라고 운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코에 붙힌 저 스티커는 한의원서 돌아와두 도통 떼질 못하게 합니다..
3. weather flash cards
날씨 플래쉬카드도 전에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주니 카드랍시고, 던지고 막 떨어지는 모습보며 그냥 신나 하기만 합니다.
간단한 읽기가 다이지만 그래도 ..
끈 놓지 않고 이어가는 걸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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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를 이뻐하던 호민군도, 어제 오늘은 심기가 영 불편한지 아가에게 호의적이질 못합니다.
그러다 호민이가 줄자를 가지고 뭘 하니까 아가가 막 웃었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좀 좋아졌는지 아가 앞에서 줄자 뺐다가 들어갔다 하는거 보여주대요.
그러곤 옆에 누워서 같이 손에 쥐어주면서 놀아주더라구요. 같이 마주보고 웃는 모습이 넘 이뻐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사실 둘째 호은이도 오빠 감기 바이러스덕에 약을 거의 격주로 먹고 있습니다. --;
왠만하면 둘이 좀 떼어놓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저리 같이 웃으니 바라보는 에미맘은 .. 그래도 좋네요. ^^;
(배경 참.. 기저귀에, 이불에... 아기가 방치된 느낌.. ^^;)

1.책 읽고, cd듣기
the storm 까지 읽어주었는데, 다음번 브레인뱅크 책이더만요. ^^"
2. 좋아하는 날씨 그리기
올려놓으신 워크시트지 날씨 그리기 했는데, 사진이 없어요.
3. weather wheel
빙글 빙글 돌리는 재미,,,

4. 날씨 워크시트
서준이랑 엄마랑 같이 한것. 글씨는 제가 써주었구,, 색칠 제대로 된 것은 제가^^.
서이가 한 것도 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입니다. ㅎㅎ

5. 관련 책 읽기

관련 책들 쭉 뽑아봤어요. 몇권은 못읽고, 위에 것들은 한번씩 다시 읽어주었네요.
튼튼이랑 영어시작 책들은 오랜만에 다시 보았는데, 예전에 한 것 기억 안나나봐요. ㅎㅎ
맥스앤루비책은 무척 많이 봐서, 서이가 읽는 족족 다음 페이지 내용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맥스앤루비 다른책은 반응 별로던데,,,
오늘 무척 날씨가 좋았지요. 정말 오랜만에 봄날씨,,,
남산 한옥마을 거쳐, 남산길 쭉 올라 산책했는데,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것이 참 멋있었어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낼부턴 다시 비이던데,,,
참, 그저께,,, 천둥치고 번개치고, 날씨 단어 제대로 학습햇습니다. ㅋㅋㅋ 효과만점이었어요.
사진이 이상하게 안올라가요...다음주엔 어떤 방법을 좀 알아보겠습니다.^^
지희는 유치원에 아직 다니지 않는관계로 (사실 한해 쉬고있다는게 더 맞겠지만...^^),게다가 저도 일주일에 이삼일은 일을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짬나는 시간이 토욜아침정도 밖에 없네요. 그마나 아빠가 있을때가 좀 숨쉬는 때라는...^^ 이번주는 엄마도 아파서 병원신세, 지희도 아파서 병원신세를 지느라 참 힘들었어요. 그래도 북클럽활동은 참 재미있네요^^ 지희가 얼른 숙제 또받아오라고 성화에요^^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2.워크시트 올려주신것으로 진행했습니다. 책에있는것은 아직 좀 어려워서 두세장정도만 했습니다. 3.토끼 옷갈아입히기. 지희가 가장 좋아했습니다. 다운받은것 외에 몇가지 소품들을 그려서 토끼를 만들고, 엄마가 날씨를 물어보면 지희가 대답하고, 토끼가 옷을 입습니다. 지금도 토끼와 놀고있는 대박^^난 액티입니다. 너무나 감사!! 4.책에 날씨에 맞는 가베 올려놓기 했습니다. 첨엔 시큰둥하더니 나중엔 아주 열중해서는 저보고 쳐다보지말고 다른일좀 하라고했다는^^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을 즐거운 일주일이었습니다. 도움만 받지말고 조금씩이라도 도움을 드릴수 있게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이만 총총^^
근데…아까 너무나 열심히 쓴 제글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ㅠㅠ
사진 차례로 올라갑니다...
댓글마당 열렸네요~
요즘 미친듯이 아이들과 싸돌아 다닙니다. 비가 오든 말든...
이러다가 숙제 못하겠다 싶으니 오히려 서둘렀네요~ ^^
처음으로 일찍 올리는것 같아요.
제가 창의적이지 못해 다른건 못했구요.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엑티 열심히 했습니다.



프린트물은 올려주신거 거의 다 했는데 사진 올리는게 제가 너무 무식한 방법을 쓰기때문에
많이 올리지 못했어요.. 핸폰으로 전송하고 하는거 다 돈이라..ㅎㅎ
사진도 무식하게 올리고 있고, 프린터도 요즘 잉크 충전 어찌할까 고민중이라 남편회사에서 공수해다 쓰고 있습니다. 우하하~ ㅡㅜ
아웅.. 온집안 식구가 북클럽 숙제로 발에 불나고 눈썹 휘날립니다.~ ^^

꽃, 새싹이 돋아 그야말로 봄이네요~
민들레 홀씨도 불어 보고, 나무위의 새싹도 만져봤어요.
몇일 내내 나가 놀며 찍은 사진 올리면서, 제 얼굴 살짝 공개합니다. 푸힛
멀찍이서 찍으니 나름 괘안은것 같아서요~ 이럴땐 사진기 시원찮은게 고마워 죽겠습니다.ㅎㅎ
책을 사질 못했어요..
아직 브레인뱅크는 너무 무리다 싶어서요..
책없이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예문 몇가지 외워 나가서 몇마디씩 매일 나누는 일상을 실천했습니다.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It's rainy. 혹은 It's sunny...
그 다음 대화없슴.... ㅎㅎ
책을 사야할까봐요~ 뭔가 마구 부족한 느낌이 드는게 제가 활용을 잘 못해서 인지, 괜한 조바심인지~
아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문장 하나, 단어 하나 아이와 읊조려 봤으면 거기까지!!
ㅎㅎ 변덕이 죽끓듯 하니 또 언제 질렀다고 얘기할지 모르겠어요~
오늘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션댓글의 첫스타트를 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