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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0-04-29 23:43
답댓글

넘넘 늦은 미션... 올립니다.

윤성이는 제 시간에 미션을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숙제 제출은 너무 늦게 하네요.

친정 엄마가 집에 오셔서.. 그나마 짬을 낼 수 있네요.

이궁.. 저 이러다 정말 짤리는거 아닌가 싶어요.

죄송.. 죄송..

할말은 없지만.. 쫒아내지 마셔용~~~

 

브레인뱅크 weather 편~

weather는 여러번 공부했던거라서 간단하게 브레인뱅크 책만 보여주고 읽기 연습 아주 잠깐했구요~

rain,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에 있는  how is the weather 함께 읽었구요.

word search 했어요. 요즘 아주 간단한 단어들은 읽어주는 아들내미가 정말.. 열심히 해줘서 엄마로서 아주 뿌듯했답니다..ㅋ ㅋ

예전에는 어렵다고 아예 쳐다 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뜨문뜨문 하려고 하고 재미도 약간씩 느끼는것 같아서 살짝 살짝 들이밀어봅니다~~~

엄마가 약간 도와주고 윤성이가 거의 혼자 다 해 내더니 성취감에 스스로 넘 뿌듯해 했어요~~~

Weather wheel은 전에 함 만들었더니 다시 안만들거라고 해서...

rain 모빌 만들어봤어요. 색칠을 파스텔로 하면서 약간의 미술 놀이도 겸했지요~~

파스텔의 은은한 색감과 퍼지는 느낌 때문에 재미나했어요.

만들어서 거실 창문에 붙여놨더니 오며가며 한번씩 봐주네요.

 

참.. 품앗이 하면서 이번주에 weather 했거든요.

그러면서 까이유 옷 붙이기 액티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에궁..

날씨 변화에 따른 옷과 모자, 신발 갈아신기기 했는데 남자 아이들 셋인데도 넘 재미나 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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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27 07:07
답댓글

브레인뱅크 넘 욕심나는 책이네요...

암튼 당분간은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로 활용해 보구요...

지연이 쓰기가 좀 되믄 장만해두 조을거 같아요...

지연이 요즘 시간이 넘 부족한 관계로 차안에서 책읽고 더불어 간단한 액티로다...

령돌맘님 올려주신거 활용했어요... 풀로 붙여보게 하려다 아무래두 금방 찢어질거 같아서 코팅해서 활용했구요... 지연이가 잠깐 한눈만 팔믄 지우녀석이 아주 찐한 사랑을 퍼붓고 있네요(떼었다 붙였다 재미있는지 찍찍이만 보믄 붙였다 떼었다 ㅋㅋ)

올려주신 플래쉬카드도 저리 코팅질해서 들고 다니며 한번씩 더 보게 했구요...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기냥 관련책들 좀 읽히고 워크지 한장 풀었네요...

글씨를 아직 못써서 라벨지에 쓴다음 붙이게 했어요...

날씨 관련해서는 올해 초 부쩍 관심을 갖더군요... 날씨 용어는 더러는 알고 더러는 모르는 단어도 있었어요... (frosty는 저두 좀 생소했어요 ㅋㅋ)

 

지난 일요일 밤부터 두녀석다 고열에 시달리는 중이예요... 감기좀 다 나아가나 했더만 막판에 고열로 다시ㅠㅠ

병원에 갖더만 지연인 목이 빨갛게 붓고 지우는 입안 전체가 다 헐어서 물집이 생겼다네요...

엄청 무심한 엄마라는 눈빛을 받고 살짝 움찔했어요... 그도 그럴거이 울 아그들은 지들 상황이 그런데도 평소처럼 잘 먹더만요... 그래서 그지경인줄도 모르고 ㅠㅠ ...

아궁 암튼 열계속되고 못먹으믄 수액 맞으러 오랬는데, 오늘 새벽에야 겨우 38도 아래로 내려갔어요ㅠㅠ

뭐 먹는거야 평상시보 살짝 못할뿐 잘 먹어서 수액 맞으러 안가도 될라는지... 오늘 하루 더 지켜봐야 것지요...

암튼 요즘 감기 증말 무섭네요... 소아과는 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하더만요... 아궁 그 많은 아이들이 다 아프다니... 무섭기두 하구요... 다들 아이들 감기 조심하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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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7 09:33
아궁..지연이랑 지우가 아직도 아픈가보네요..
요즘들어 울 9기 아이들이 많이 아픈 것 같아서 맘이 짠~~하네요..
지연지우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요즘 날씨가 하도 변덕스러워서...ㅡ.ㅡ
이번 주에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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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7 10:00
에공. 지연지우도 감기고만요.. --; 아고,, 집집마다 이게 웬 난리인지.. 얼렁 나아.. 아가들아.. 아하.. Snow란 책도 있엇고나.. 저도 저거이 집에 있는데.. 역시 연관을 못짓고있었네요. rain은 얼마전 대여했다가 반납했공. ^^
아가들이 아파도 밥 잘먹으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뭐라도 먹어야 좀 빨리 이겨낼텐데.. 브레인뱅크 책 좋은가봐여. 호민이랑 지연이, 쓰기 좀 되면 우리도 함 장만해봅시다.. ^^ 요즘 호민이 "The city ABC book" 가끔보는데 그것이 알파벳인지는 알겠나봐요. 그거 보면 ABC song 부르드라구요. 아직 뭐가 뭔지는 잘 모르지만서둥.. ^^; 그냥 그위에 대고 지맘대로 따라 그리긴 하대요. 근데 w보면 그건 'bear in a square '가 자꾸 생각나는지 "zigzag! "이라고 외쳐요.. ^^; "그래.. 그러네.." 하고 말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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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7 11:27
헐..지연지우맘님.....우리애들이랑 어쩜 똑같아요...병원네서 그러더라구요..요즘 유행하는 것들을 다 앓고있다고...ㅡ.ㅜ...그래도 저흰 이제 많이 좋아졌는데..입이 헐어서 그 좋아하는 딸기도 못먹는걸 보니 짠하던데..지연지우도 그랬네요....흐미 우짜까..그래도 잘먹으니 빨리 나을거예요...
지연지우 좋아하는걸루다가 많이 먹에 해주세요..얼렁 나으세요..공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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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7 13:27
책을 사면 뭘합니까...저말이죠...ㅜㅠ
스노우도....레인도 다 곱게 모셔둔 책인데...
이렇게 잘 활용해주면 될껄...
후회막급이요...^^
프린터 안해준다고 신랑을 잡을게 아니라 애들 책장을 함 들여다봐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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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29 23:45
아구.. 귀여운 지연이 지우가 아프다니.. 맘이 아파요.
윤성이 누리도 한달 넘게 감기로 고생을 했답니다.
둘다 콧물 줄줄... 기침 콜록 콜록에 엄마 가슴은 새가슴이 되었다지요.
날씨 때문에 애들이 고생이예요.
우리 9기 북클럽 아가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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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2:01
답댓글

언제 이렇게들 많이 올리셨는지...^^

오늘은 비가오네요...왠일로 주말에 짱짱한가 했답니다...^^

 

민서는 령돌맘님 자료 출력이 안되는 관계로다가

브레인뱅크 샀어요...어떤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북 워크북과는 달리 꽤 자세하고 양도 많아서 금방 끝나지않더라구요...^^

적당히 반복도 되고....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여전히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자료가 너무 부러워요...

신랑은 왜 자꾸출력안해주고  바쁜척을 하는건지...ㅡ.ㅡ;;;

 

워크북 순서데로 다올려보겠습니다....^^

따라쓰기 좋아하고 스티커 붙히는거 좋아하는 민서에겐

꽤 나 신났던 워크북이었답니다~

 

관련책 읽어주었구요

평소때 민서가 "How's the, how's the weather~?"

하면서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라 이번주제는 좀 친숙했을 것같네요...

다른분들이 진행해주신 미션에는 턱없이 미흡하지만

브레인뱅크로 민서 잼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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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10-04-26 23:42
워크북 아주 알차게 잘 하셨네요..

우리도 남편이 프린팅트 해다 주는데... 매일 메일 보내놓으면 일주일은 걸려요...

그래도 집에서는 못하겠더라고요.. 칼라 프린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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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7 03:59
정말 워크북 제대로 하셨는데요~ ^^ 아래에 보이는 책도 참 귀엽궁..
컬러 프린트하기 참으로 거시기 하지용.. ^^ 저도 날씨관련 워크시트 오늘 쭉 뽑아봤는데.. 흑백만 뽑았어요. 컬러는 저장해두었다가 언제고 빼야지 벼르고만 있습니다. 오늘 흑백 워크시트 가지고 와서 호민이랑 색칠 좀 했네요.. 에고, 초등학교때 손아프게 색칠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
이번주는 아가들 모습이 안보이네요? 둘째 얼마나 컸는지 궁금한뎅.. ^^
아! 브레인뱅크는 책 다 구입하신거에요? 책 어떤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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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27 07:57
눈독들이던 책인데 이리 속 내용을 보니 더욱 욕심나네요...
지연이 글쓰기가 되믄 얼렁 들여야 겠어요...
민서가 워크북두 할수 있구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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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7 09:31
민서가 워크시트를 아주 알차게 활용했네요..^^
브레인뱅크 저도 좀 탐나는 책인데..아직 쓰기도 안 되고..
이것저것 사들인 책이 좀 있는 관계로..ㅋㅋ 포기했어요..
맘에 드는 주제만 낱권으로 구매할려고요..^^
오늘은 민서사진이 없어서 쪼금..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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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7 11:30
와우 .. 이리 활용을 잘해서 책이 아깝지 않겠어요...
저희도 담에 기회봐서 함 들여봐야겠습니다...
민서가 잼나게 해서 엄마도 기분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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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7 13:28
저두 브레인뱅크 전집은 못샀답니다~
스케줄에 나와있는것만 사 봤어요...2기였나 3개였나...^^
아아..욕심 나는 책은 너무 많고...잔고는 없네요...크하핫
계획성 있게 질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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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30 00:00
우왕.. 사셨군요~~ 윤성이는 아직은 쓰는걸 별로라해서..
그리고 쌓아 놓은 워크북도 많아서 사지는 않고 령돌맘님 올려주신 자료로 따라가고 있네요.
근뎅.. 요렇게 올려주신거 보니 욕심이 확~ 밀려오네요.
내년에는 워크북 정말 재미나게 해 줄까요? ㅋㅋ
저렇게 알차게 워크북 해 놓은 거 보면 넘넘 부럽답니다~~
민서.. 넘 똑소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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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슝슝맘
  • |
  • 2010-04-26 14:05
답댓글

큰아이 5세, 작은아이 3세... 지금껏 엄마랑 수업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책 붙잡고 앉아서 공부 하려니깐 어색했나봐요... 저희는 완전 흐지부지 되었어요...

물론 간간히 제가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기에 이제 좀 sunny, rainy, snowy.... 알긴 하는데요..

정말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혼낼수도 없고... 작은 아이가 방해하는것도 어떡케 해야 하는건지...

 

  공부 잘 시작 했다가... 작은 아이가 방해하니.. 흐지부지 되어 버렸네요...

습관 들이는게 중요할텐데..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까요??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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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6 14:29
둘째가 좀 크면 저런 문제점 있겠군요. 전 둘째가 이제 8개월 진입해서 아직 누워만 있어요. 뒤집어서 고개 세우기까지만요. ^^ 곧 기면 저도 정신 없겠죠? 그냥 딱 앉아서 뭘 해야지 보다는 여기저기 붙여두고 자꾸 보게 하고 말걸어주시면 되지 않을까싶어요. 책 읽다가 관련된거 나오면 한번 더 얘기해주고.. 노래 나오다가 DVd보다 연관된거 나오면 또 언급해주고.. 그러다보면 액티 사진 찍기가 좀 힘들긴 하죠.. ^^; 미션 올리긴 해야는데.. 그래도 그게 더 실속있지 않을까요? 만들기나 워크시트는 둘째 잠들었을때 후다닥~ ^^ 것도 참 시간 맞추기 쉽지 않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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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7:31
에공..저희도 둘째가 옆에서 훼방을 많이 놉니다..
전 둘째 잘때나 밤에 재워놓고 뭘 만들거나하구요...낮엔 같이 놀면서 둘째의 영어는 덤을 얻어지는거같어요....오빠 어린이집가면 둘째 책읽어주고하구요..
첨이 어렵지 차츰 하다보면 잘 자리잡힐거예요...둘째는 딱히 가르치지않았는데 혼자서 알게되는게 많으실거구요...다 장단점이 있으니 넘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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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워니맘
  • |
  • 2010-04-26 17:42
전 아이들이 4세, 6세인데 둘째가 언니공부하는거 그닥 방해는 안하지만 언니가 공부하면 자기도 공부시켜달라며 떼를 쓰는지라 같이 할수 있는건 같이 하고 나눠서 해야할 건 첫째 유치원간 사이에 둘째를 미리 공부시켜 놓으니까 첫째 공부시킬때는 자기는 이미 공부했다며 방해안하고 혼자 책보던지 놀던지 하네요. 그리고 엄마가 미리준비해야 할 건 밤에 아이들 모두 자면 그때 해야하더라구요. 사실 아이들 공부시키려면 엄마가 잠자는 시간은 자연적으로 줄일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졸립고 피곤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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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1:33
크하하
누나가 동생 안고있는거 너무 귀여워요...
동생의 저 당황스러운 모습...^^
5살 2살 아이를 둔 어미로써...저 광경은 너무나 정리되고 학습적인..^^
풍경인데...ㅎㅎㅎ
뭐 저흰 더 심하죠...
쪽쪽 색연필을 맛있게 빠는가 하면..종이를 지근지근씹어데기도 하고...
아무래도 시간이 약...^^;;;....동생이좀더 클때까지는 어쩔수 없지않을가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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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27 08:00
둘째들의 방해공작은 이집 저집 같군요... 저희두 말해 뭐하것슴까...
언니랑 뭐 좀 할라믄 방해공작 말리는게 더 힘들다는ㅋㅋ
암튼 저희두 작은애 자는 시간 이용해서 워크지 같은 활동 하구요...
책읽는 거는 침대에서... 희한하게 침대에 누워 읽을때는 방해가 없슴다...
저희집은 둘째넘 땜시 대부분 활동자료는 코팅지로... 그래야 안 망가지고 나중에 둘째 녀석때 우려먹을 생각으로 ㅋㅋ
그래두 누나가 동생 안고 있는 모습 너무 조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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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3:44
답댓글

이번주는 령돌맘님이 너무 많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책이 전혀 필요없겠던..ㅎ

우선 유성이가 좋아하는 sun 만들어봤구요..

 

 

DLTK의 햇님 만들어봤어요..

모두 16개의 유성이손가락이 들어갔네요..ㅎ

다 만들고는(손바닥 자르느라 무지 힘들었슴다..부직포라..) 햇님,sun하며 좋아하네요..

 

그리고 구름도 만들어봤구요....

밑에 달린 리본으로 바람도 설명해주고..(동생이랑 서로 불고 난리)

으레 사진을 찍으라고 합니다..저보고...쩝..

 

눈사람도 만들어 코팅해주었습니다...

 

우리앤 아직 4계절은 감이 안오나봐요..

snow,rain,wind,cloud등은 아는데 말이죠..

녀석,어린이집에서 봄이왔어요 노래도 불렀담서..

 

그래서 씽씽영어의How's the weather?읽어보구요..

Snow책보구 Rain song 부르고 마무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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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4:11
우와~~유성이의 손가락이 들어간 sun~~
너무 멋진걸요??
저도 언제 함 만들어줘야겠어요..(언제쯤...ㅡ.ㅡ ㅋㅋ)
미션 수행하고 사진도 찍을 줄 알고..ㅋㅋ
우리 소의는 사진 함 찍을라면 사정을 해야되거든요..ㅡ.ㅡ

샬럿님 이것저것 열심히 미션수행하셨네요..고생하셨어요..짝짝짝짝~~
다음에도 유성이랑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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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6 14:23
워크시트지 참 열심히 해주셨네요.저도 조만간 쭉~ 뽑아서 해봐야겄어요. 손바닥으로 만든 해 참 좋은데요?? ^^ ㅎㅎ 유성이도 아직 감기 낫지 않았군요. 이번 감기 정말 다들 오래가나봐요.. --;
글고, 댓글써주신거 봤어요. ^^ 고맙습니다. 정말 감정이입된 기분들어서 위안이 되었어요. 마음 읽어주기.. 많이 해줄게요. 먹고 싶다는거 위주로 많이 줄게요. 그러게요.. 영양가보다 뭐든 먹어야 힘이 날테니까.. 말씀 정말 고마워요. 눈물 날 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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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7:35
에고 넘 많이 아프단말에..글고 애가 자면서도 다 내거야~한다면서요...울애는 그정돈 아니었거든요...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을까싶어서요...또 애들 아프면 엄마가 고생이잖아요..저흰 2주째인데도 죽겠거든요...입안이 헐어서 그 좋아하는 딸기도 못먹구요...왜 약을 먹어도 안나을까 쩝...힘내셔요..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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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1:34
와.....태양도 멋지고 구름도 멋지고...
확실히 알았을것 같아요~~~~
전 주구장창 워크북만 해줬는데...^^
다양한 놀이좀 해줄껄 그랬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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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10-04-26 23:44
와... 햇님 넘넘 멋지네요...
구름도 멋지고... 저도 언젠가...함 해줘야지.,.. 하는데... 언제가 될지... 후후 ^^

그래도 정말 아이디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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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7 11:33
다 령돌맘님이 자료를 많이 올려주셔서요...
손바닥 자르기 힘들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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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07
답댓글

 

미니북 만들어서 읽어보라고 줬더니...

stormy, foggy에서 급당황하는 토깽이..ㅋㅋ (토깽이가 모르는 단어거든요..^^*)

 

 

 

저번 주 날씨를 매일매일 체크해서 붙여봤구요..

비오고 바람불고 구름 많은 날은

꼭 저렇게 다 붙여야한다고 해서 여러개를 붙였네요..^^

 

 

 

 

 

워크시트도 풀고요..

눈 내리는 게 비가 오는 줄 알고 줄을 쭉 그었다가..

눈이라는 걸 알고 나서 지운다고 지우개를 찾길래 제가 화이트로 지워줬어요..^^;;

 

 

 

 

안경도 만들어서 써보구요..ㅋㅋ

레인보우 안경이 제일 좋다는 토깽이..

 

 

 

토요일에는 제사를 지내고 늦게 와서 피곤했는데..

일요일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경마공원에 잠시 다녀왔어요..^^

진짜 선글라스 끼고 좋아하는 토깽이..

 

책이 없어도 령돌맘님 덕분에 미션 수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령돌맘님 싸랑해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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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6 11:36
ㅋㅋㅋㅋ 선글.. 정말 잘어울리는 소의!!!
한 간지 하시는디요....ㅋㅋ^^

소의가 이제 읽기가 시작되는가봐요....^^
기특하네요....^^

꽁이님.... 진짜 꼼꼼하시당... 날씨까정 체크해서 워크시트하시고.....
ㅋㅋㅋㅋ
항상 열심히 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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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6 11:53
아~ 매일매일 날씨 붙이기 좋으네요. 과하지 않으면서 매일 매일 공부할수 있는 방법.. ^^ 전 이번주에 함 시도해볼랍니다. ㅎㅎ 그러게요. stormy 나올때랑 foggy 때 좀 당황하는 눈빛.,. 완전 천진합니다.
저도 얼렁 워크시트 뽑아야겄어요.. 마지막주는 아쉬웠던 거 보충하는 주라고 들었는데, 맘들 올리신거 보고 베끼기만 해도 채워질거 같아요. ㅎㅎㅎ 선글라스 낀 소의 아주,, 죽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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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3:30
정말 꼼꼼하시네요...
옴마나 벌써 글도 다 읽어버리네용...
정말 소의 야무제게 생겼어요..땀흘리며 훌라후프 돌리던 모습이 생각나요...
꽁이님 아직도 바쁘신가요?..4월까지 바쁘시다 들은거같은데..
감기조심하시며 일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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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26 21:31
날씨 여러개 붙인건 저희 애들이랑 똑같다는... ^^ 안경도 너무 멋지게 잘 만들었네요. 경마공원 놀기 좋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평일에 가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선글도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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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1:36
레인보우 안경이라....
민서가 뒤로 넘어가겠네요...ㅋㅋㅋ
가깝기만 해도 저 안경 한번 대여라도...^^
손재주 너무 좋으세요~
소의는 정말 표정이 너무 예술이네요~..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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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10-04-26 23:45
소의 선글라스 잘 어울리네요...^^
우리 아영이도 선글라스 끼는거 좋아하는데...
소의는 워크북 하는거 보면 완전 언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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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4-26 09:48
답댓글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았죠./.

저희는 함평 나비축제에 다녀왔어요..

도안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컨디션 별로인데..

엄마 아빠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필 받아 아침에 즉흥적으로 출발했네요.

잘 놀고 왔는데..덕분에 오늘 도안이 유치원 쉬고 있어요~~~

 

활동은 많이 못했는데..

다른분들 활동하신것 참고해서 오늘 해야겠어요..

 

 

미니북 만들기..자기가 만들었다고 좋아하네요~~~

간식먹으면서 잠깐 한거라..바로 찍어서 으~~입은 모자이크 처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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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26
ㅋㅋ 간식 먹으면서 찍은 도안이 모습 귀여운데요??
모자이크처리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우리 소의는 미니북에 이름 좀 쓰라니깐 죽어도 안 쓰더라구요..ㅡ.ㅡ

함평 나비축제 재미있었겠어요..
이제 날이 좋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은데..
요즘들어 체력이 영 안 따라주네요..ㅠㅠ
워크시트지에만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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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3:48
집이 어디신가요?...시댁은 광주라고 하셨는데요옹..
담에 지연지우맘님이랑 같이 만나요..ㅎ
벌써 글씨도 쓰고 넘 부러와용...도안이도 감기걸렷나봐요...
오늘 집에서 푹쉬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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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아맘
  • |
  • 2010-04-26 23:48
요즘 나비 축제 하나요??
우리 아영이 나비 너무 좋아해서... 주말에 어디갈까... 가족 회의 했는데 나비보러..이러던데...
함평 나비축제... 가고 싶은데... 좀 멀거같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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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워니맘
  • |
  • 2010-04-26 01:53
답댓글

어차피 6세 언니랑 같이 한거라 4세와 6세에 똑같이 올리긴 좀 뭐해서 4세쪽에 좀 쉬운거 올리고 나머지는 6세쪽에 올려요.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만들고 오리고 붙이고 칠하고 했구요, 책은 brain bank없어서 집에 있는 weathe관련된 책으로 읽었어요.

   

읽었던 책이예요. 책 내용중 "the best"라는 단어가 나와서 "You are the best."를 몇 번 해줬더니 "I am the best"라며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

 

 

예원이가 아직 글을 쓸 줄 몰라서 라벨지에 써서 붙이게 했어요.

 

미니북 만들었는데 예빈이 예원이 서로 자기것이라고 하네요.

날씨휠은 예원이가 아주 잘 갖고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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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28
저도 저 돌림판 만들어보고 싶었는데..할핀이 없어져서..ㅋㅋ
분명히 있긴 있었던 것 같은데 없더라구요..^^
다음엔 예원이 예빈이 사진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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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6 11:38
ㅋㅋㅋㅋㅋ 날씨돌림판이 제일 인기가 좋은것 같아요...^^
빨리 울집도 해봐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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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워니맘
  • |
  • 2010-04-26 13:36
예빈이 예원이 사진은 멤버소개란에 올려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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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3:51
저도 날씨돌림판 만들려고했는데 꽁이님처럼 할핀이 없어설..침만 흘렸네요..ㅎ
저도 만들어줘봐야겠어요...
예원,예빈이 좋았겟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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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5 23:33
답댓글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어째 계속 숙제다운 숙제를 못하고 있는 민은맘... --;

 

호민이의 건강상태가 영 좋질 않네요..

감기가 거의 두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고, 중이염도 계속 그대로.. 이젠 병원에서도 양약을 끊으라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몇 주전부터는 열까지 나면서 해열제를 먹여가며 진정시키고, 한약을 지어왔는데, 다시 열이 올라 한약도 모셔둔 상태..

약을 많이 먹어서일까, 며칠전에는 배가 아프다고 하고, 사나흘 전부턴 도통 먹질 않아요. 그래도 먹는 건 잘먹어왔는데..

더 걱정인것은,, 심리적으로 호민이가 매우 불안해보인다는거에요. 자다가 깨서 소리소리 질러가며 울고, 왜우냐고 물어도 막 화만 내면서 안아달라, 안아줄려고하면 안지 마라,, 눈물, 콧물 닦아달래서 닦아주려고 하면 닦지 마라고 하고.. "안돼, 내꺼야..", "저리가!" 를 외치고.. 저의 추측인즉, 어린이집 적응의 스트레스가 이제 보이기 시작한 것 같어요.. 잘 견디는 것 같았는데, 속으론 저렇게 힘들었구나,, 생각하니 맘이 넘 짠합니다. 아침에 첨엔 물론 울었지만 1주일 정도 지나서 쿨하게 엄마한테 잘가라고 인사까지 날리는 이 아들을 자랑스럽게만 생각했었던거죠. 아까는 겨우 안정시키고 안아주며 보니, 등뼈가 다 만져집니다. 우욱.. 눈물이 났습니다.. 이 못난 엄마가 아들 마음도 헤아리질 못했던겁니다..넘넘 미안해서리..--

주말동안 많이 쉬게 해주려고 했고, 또 많이 사랑해주려고 했는데, 땡깡부릴땐 또 저도 혼내고 말았네요.

에고. 더 많이 안아줄걸..

 

결국 가기로 했던 친정 나들이를 접었습니다.

 

미션도 책 겨우 읽은 것으로 끝이 났구요. 자꾸 아이가 쳐집니다.

열이날땐 열이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금요일부턴 열도 안나는데 계속 처지고, 자다 깨서 배고픈지 죽달래서 주면 겨우 2-3수저 먹고 다시 픽! 쓰려져서 자고.. --;

정말 속이 타들어간다는게 이런 느낌인가봅니다.

아.~~ 이거 정말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 정말 저의 추측일 뿐이죠.. 스트레스를 받아서인가보구나.. 라고.

 

에고.. 주저리주저리 이렇게 신세한탄으로 시작을 해버렸네요..

 

아파트에 며칠전 생선 파는 아저씨들이 왔습니다.

호민 영~ 입맛 없어하길래 꽃게 몇마리 사다가 삶아주었어요. "crab~ crab!" 이러더니 "crab노래 틀어줘요" 하더라구요.

네.. "splash in the ocean"이요.. ^^

틀어주니 율동까지 해가면서 노래 불러줍니다.

첫 책이었쟎아요. 그래서 그런지 호민이 자주 불러요. 잘 기억하고 있구요. ^^

요거 먹을때만 해도 그래도 호민이 컨디션이 괜찮았었는데.. 주말동안은 영~~ 그러네요.. 

 

 

여하튼 책 읽은거라도 올려봅니다.

다들 아가들 건강 조심하셔요..

건강했던 일상이 넘 그립습니다.. 아이들 아플때면 항상 하는 생각이지요.. ^^;

 

-----------------------------------------------------

 

 

브레인 뱅크가 없어요. 살 필요없다시길래 그냥 구입 안했어요. 워낙 자료랑 설명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

 

1. 관련 책읽기

그저 책이라도 읽어주려고 욕심을 많이 안냅니다.

집에 날씨랑 관련있는 책들을 나름 모아봤어요.

사전은 날씨관련 페이지가 있을거 같아서 같이 넣었습니다.

이렇게 4권밖에 없드라구요.. ^^; 

 

우선 사전에 있는 날씨와 계절 관련 페이지..

 그냥 날씨랑 계절 짚어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뭐.. 해가 떴으니까 호민이는 일어나서 치카치카하고 엄마랑 어린이집을 가야한다는 둥..

rainbow를 집더니.. 어디선가 들은 팝송 앞구절 하나 부르고 얼버무리고 지나가고.. "  somewhere over the rainbow ~ ~" ^^; 어느 dvd  에서 봐가지곤..

 그러다 플랩 북에서 우산 찾아서 보다 옆에 있는 플랩도 함 들춰봐주시공..  

 

" The weather" 라는 책 잘 보다가

  

비오는 날을 보더니 갑자기 호민이가 장화를 신어야겠다며 가지고 와서 신고

 다시 독서에 전념해주십니다요.. --;

 내친김에 사전에 있는 부츠도 똑같다고 열어봐주시고.. (호민이꺼엔 멍멍이가 많다며 좀 자랑스러워하긴 하대요.. ^^;)

 

 

"The bear in sunshine" 읽습니다.

항상 손에 쥐어쥔 호민이이 yellow car가 이번에는 얼음도 타고 있습니다.

 

요건 호민이 어릴적 사주던 책인데, 계절별로 딱 한장씩 그 계절에 맞는 문장 하나에 각 계절의 특징적인 사물하나가 저렇게 퍼즐식으로 들어가 있는 건데.. 요건 봄 페이지네요. blooming..

 

2. weather wheel

마침, 만들어둔 weather wheel 이 있어서 주니.. 그저 운전대라고 운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코에 붙힌 저 스티커는 한의원서 돌아와두 도통 떼질 못하게 합니다..

 

 

3. weather flash cards

날씨 플래쉬카드도 전에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주니 카드랍시고, 던지고 막 떨어지는 모습보며 그냥 신나 하기만 합니다.

 

 

간단한 읽기가 다이지만 그래도 ..

끈 놓지 않고 이어가는 걸로 만족합니다. ^^ 

 

-----------------------------------------------------------------

 

아가를 이뻐하던 호민군도, 어제 오늘은 심기가 영 불편한지 아가에게 호의적이질 못합니다.

그러다 호민이가 줄자를 가지고 뭘 하니까 아가가 막 웃었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좀 좋아졌는지 아가 앞에서 줄자 뺐다가 들어갔다 하는거 보여주대요.

그러곤 옆에 누워서 같이 손에 쥐어주면서 놀아주더라구요.  같이 마주보고 웃는 모습이 넘 이뻐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사실 둘째 호은이도 오빠 감기 바이러스덕에 약을 거의 격주로 먹고 있습니다. --;

 왠만하면 둘이 좀 떼어놓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저리 같이 웃으니 바라보는 에미맘은 .. 그래도 좋네요.  ^^;

(배경 참.. 기저귀에, 이불에... 아기가 방치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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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워니맘
  • |
  • 2010-04-26 01:38
호민이 아픈데도 열심히 잘 따라해주네요. 예뻐요. 감기가 오래가서 걱정이 많겠어요. 우리 예원이도 감기걸린지 한달이 넘었는데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낫질 않아 걱정인데, 호민이는 열까지 나고.. 감기는 약보다도 잘 먹는게 최고의 약이라던데 호민이 잘 먹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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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4-26 09:32
호민이가 올해 첨으로 어린이집에 갔나봐요..
울 도안이 처음 어린이집 갈때가 생각나요..제가 직장다녀서 조금 빨리 보냈더니..감기 달고 살더니..
요샌 좀 크고 면역도 생기고 했는지..그래도 잘 견뎌요~~
저도 함소아에서 한약도 먹이고 그랬어요,, 저 코옆에 붙인 자석보니 생각이 나네요~`
커 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힘내시고..아픈중에도 활동 많이 하셨네요..
저도 집에 있는 my first word book찾고 놀아봐야 겠어요..
날씨 많이 따뜻해져서 금방 좋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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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20
bear in sunshine이랑 my first words도 저희 집에 있는데..
어쩐지 뭔가 책이 있는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했더니..ㅋㅋ
같이 보여줬음 좋았을텐데 아쉽네요..ㅋㅋ
소의도 작년에 처음 어린이집 갔을 때 엄청 아팠어요..
한달 반 동안 기침이 안 떨어져서 정말 걱정했지요..
게다가 작년에 유행한다 싶은 건 다 걸렸답니다..ㅡ.ㅡ
그나마 올 해는 조금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 호민이가 얼렁 적응하고 얼렁 건강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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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6 11:40
근디... 호민이 진짜 기운이 없어보여요....^^
아이가 아프면 정말 맘이 아픈데....^^

호민이랑 호은이랑 저리 누워있으니.. 진짜 귀엽네요...
호민이도 아직 아기인데.... 그래도 동생 옆에 있으니.. 오빠 같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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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4:00
저번 사진보다 좀 야윈거같아요...
저희애도 어린이집 스트레스가 한달은 갔던거같아요..처음1주일은 울며 안간다하고 그담부턴 저도 안울고가길래 됐나부다했는데 웬걸 짜증을 말도 못하게 내더라구요..그리고 이유없이 아프구요..
그게 다 스트레스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그리고는 말로 잘 설명해줬어요...힘들지?..하며 마음읽기 많이해주구요...그랬더니 서서히 짜증도 줄고 이젠 잘 다녀요...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불과 몇달전 우리애가 생각나 맘이 아프네요..
뭐든 좋아하는걸로 줘보세요...병원에서 그러더라구요..이땐 영ㅇ양가보단 그저 좋아하는걸로 뭐든 잘 먹이라구요....잘먹으면 회복도 빠르잖아요..
호민아 밥마니마니 먹구 얼른 나아야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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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1:38
아웅 아웅....결국 둘째 등장하셨네요~
너무 이뻐요....오빠 쳐다보는 눈좀 봐요....아웅...
아아...진짜 너무 이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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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25 22:34
답댓글

1.책 읽고, cd듣기

the storm 까지 읽어주었는데, 다음번 브레인뱅크 책이더만요. ^^"

2. 좋아하는 날씨 그리기

올려놓으신 워크시트지 날씨 그리기 했는데, 사진이 없어요.

3. weather wheel

빙글 빙글 돌리는 재미,,,

4. 날씨 워크시트

서준이랑 엄마랑 같이 한것. 글씨는 제가 써주었구,, 색칠 제대로 된 것은 제가^^.

서이가 한 것도 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입니다. ㅎㅎ

 

 

 

5. 관련 책 읽기

관련 책들 쭉 뽑아봤어요. 몇권은 못읽고, 위에 것들은 한번씩 다시 읽어주었네요.

튼튼이랑 영어시작 책들은 오랜만에 다시 보았는데, 예전에 한 것 기억 안나나봐요. ㅎㅎ

맥스앤루비책은 무척 많이 봐서, 서이가 읽는 족족 다음 페이지 내용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

맥스앤루비 다른책은 반응 별로던데,,,

 

오늘 무척 날씨가 좋았지요. 정말 오랜만에 봄날씨,,,

남산 한옥마을 거쳐, 남산길 쭉 올라 산책했는데, 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는 것이 참 멋있었어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낼부턴 다시 비이던데,,,

참, 그저께,,, 천둥치고 번개치고, 날씨 단어 제대로 학습햇습니다. ㅋㅋㅋ 효과만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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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5 23:41
와~ 관련 책 많으시다. 그러게요. snowman같은거도 관련책으로 읽어도 되겠다. 전 노골적으로 weather 가 제목에 들어간 책만 찾으려고 했네요. ^^; 넘 단순한 사고.. 가위잡고 풀로 직접 오려붙이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직접 만들면서 하면 아무래도 더 나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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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4-26 09:43
다들 wheather wheel을 잘 활용하시네요..
둘이 같이 앉아서 워크지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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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18
맞다.저희 집에도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있는데..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에고고..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기억이 안 난다 했더니..^^;;
저희 회사가 서울역 근처에 있는데..
아직도 남산 한옥마을을 못 가봤네요..ㅋㅋ
남산에 왕돈가스도 유명하던데 드셔보셨어요? 옛날 돈까스..ㅋㅋ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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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4:04
와 관련책 많이 보셨네요...
저희도 날씨가 좋아 공원에 다녀왔는데...그래도 감기가 걱정되더라구요..
날씨가 워낙 오락가락하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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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맘
  • |
  • 2010-04-24 12:44
답댓글

사진이 이상하게 안올라가요...다음주엔 어떤 방법을 좀 알아보겠습니다.^^

지희는 유치원에 아직 다니지 않는관계로 (사실 한해 쉬고있다는게 더 맞겠지만...^^),게다가 저도 일주일에 이삼일은 일을하고 있어서, 이래저래 짬나는 시간이 토욜아침정도 밖에 없네요. 그마나 아빠가 있을때가 좀 숨쉬는 때라는...^^ 이번주는 엄마도 아파서 병원신세, 지희도 아파서 병원신세를 지느라 참 힘들었어요. 그래도 북클럽활동은 참 재미있네요^^ 지희가 얼른 숙제 또받아오라고 성화에요^^ 좋은 주말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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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25 10:13
처도 처음에는 댓글 올릴때 오류가 많아서 고생했어요.. 제 경헙으론 사진을 수정할때 올리면 안올라가더라구요.. 처음 글쓸때는 괜찮은데.. 처음에 그랬었는데 자꾸 오류나서 그다음부턴 사진부터 항상 좍 올려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오류나던 방법으로 이젠 글쓰기를 안하니까요.
게시판이며, 글쓰기 오류가 종종 있는것 같긴 해요..~ ^^
미션수행 많이 하셨네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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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럽
  • |
  • 2010-04-25 22:36
가베 활용 좋은데요,,, 아이가 좋아했겠어요. 저도 함 꺼내줘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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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5 23:37
그러게요. 가베 활용 참 좋으네요. 간단하면서도 아이 스스로 할수 있고, 팍~ 와닿을거 같아요.
책 사셨구나. 책 어때요? 전 아직 이를것 같아 안사긴했는데.. 앞으로의 전망으로 봐서 사야할까욤.. ?? 워크시트지도 잘해주셨네욤.. ^^
아, 그리고 노라주엄님 말씀처럼 사진 수정하려고 하면 페이지 스크립트 오류라면서 안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다른 블로그에서 완전 다 올리고 그거 복사해서 여기다 올려요. 사진 올라온거 보니 이제 방법 터득하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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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4-26 09:41
가베활용 참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오늘 따라해봐야겠어요..
지희랑 엄마 모두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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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15
아이도 엄마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힘들었을텐데..
미션 수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짝...
가베가 이렇게 쓸모가 많네요..
저희 집엔 없어서..^^;;
이런 글 보면 하나 지르고 싶은 욕망이....불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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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6 11:42
흐미~~~ 활용 지대로 하셨네요....^^

사진을 싸이월드스튜디오나 다른 편집기를 이용해서 사이즈를 줄여서 올려보세요....^^
첨엔 좀 귀찮아도 금새 익숙해 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리 사진 열심히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 토끼 인형 옷입히기 재미나 보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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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6 14:06
가베활용을 이리 잘하셨네요...
저흰 둘째가 다 뜯어버려설..ㅎ
토끼옷입히기도 재미나겠어요..
항상 일등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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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맘
  • |
  • 2010-04-26 18:55
에구구..이렇게 많이들 관심을^^ 감사합니당^^활동은 하루에 한가지정도씩 나누어서 삼사일정도 하고, 책읽고 씨디듣기는 슬렁슬렁 매일하구요. 책은 저도 살까 말까 했는데 (겹치는 내용도 있고...) 워크시트 나중에 다시 한다치고 샀는데 책도 손에 잘 잡히고, 씨디도 신나고 그러네요. 진행하는 것들만 사서 보고 들을라구요(다사기엔 자금의 압박이^^)
글구 지희는 가베를 장난감 정리함에 섞에 놓고 (납작한것끼리, 입체도형끼리) 장난감 처럼 가지고놀곤해서, 손에 잡히는데로 해보았습니다^^(좀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지희의 숙제는 큰 일이 없는한 토요일오전에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가 아님 시간이 많이 나질 않아서....(지희는 엄마가 자기놓고 일하는 외에 컴질하면 큰일 나는줄아는...껌딱지입니당...)
참, 오늘은 다른숙제없냐면서 빨리 컴터 켜보라고 성화여서, 다음숙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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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맘
  • |
  • 2010-04-26 22:04
정말 가베 너무 이뻐요~
아아....아이디어~...많이 배우네요~~~~
저 브이자 손도 너무 이쁩니다...ㅋㅋㅋ
덥썩 잡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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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맘
  • |
  • 2010-04-24 12:40
답댓글
한참을 쓴 숙제가 다 날아가서… 길게는 못쓰겠어요ㅠㅠ 에구구… 간단히 차례대로 올릴께요. 1.책받아서 씨디들으면서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집에있던 돌림판으로 날씨를 붙이고, 한칸남는곳에는 kiss를. 해당날씨카드를 받고, 뽀뽀가 나오면 뽀뽀도 받습니다^^

2.워크시트 올려주신것으로 진행했습니다. 책에있는것은 아직 좀 어려워서 두세장정도만 했습니다. 3.토끼 옷갈아입히기. 지희가 가장 좋아했습니다. 다운받은것 외에 몇가지 소품들을 그려서 토끼를 만들고, 엄마가 날씨를 물어보면 지희가 대답하고, 토끼가 옷을 입습니다. 지금도 토끼와 놀고있는 대박^^난 액티입니다. 너무나 감사!! 4.책에 날씨에 맞는 가베 올려놓기 했습니다. 첨엔 시큰둥하더니 나중엔 아주 열중해서는 저보고 쳐다보지말고 다른일좀 하라고했다는^^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했을 즐거운 일주일이었습니다. 도움만 받지말고 조금씩이라도 도움을 드릴수 있게되는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이만 총총^^

근데…아까 너무나 열심히 쓴 제글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ㅠㅠ

사진 차례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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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주엄
  • |
  • 2010-04-23 23:08
답댓글

댓글마당 열렸네요~

요즘 미친듯이 아이들과 싸돌아 다닙니다. 비가 오든 말든...

이러다가 숙제 못하겠다 싶으니 오히려 서둘렀네요~ ^^

처음으로 일찍 올리는것 같아요.

제가 창의적이지 못해 다른건 못했구요.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신 엑티 열심히 했습니다.

 

프린트물은 올려주신거 거의 다 했는데 사진 올리는게 제가 너무 무식한 방법을 쓰기때문에

많이 올리지 못했어요.. 핸폰으로 전송하고 하는거 다 돈이라..ㅎㅎ

사진도 무식하게 올리고 있고, 프린터도 요즘 잉크 충전 어찌할까 고민중이라 남편회사에서 공수해다 쓰고 있습니다. 우하하~ ㅡㅜ

아웅.. 온집안 식구가 북클럽 숙제로 발에 불나고 눈썹 휘날립니다.~ ^^

 

 

 

꽃, 새싹이 돋아 그야말로 봄이네요~

민들레 홀씨도 불어 보고, 나무위의 새싹도 만져봤어요.

몇일 내내 나가 놀며 찍은 사진 올리면서, 제 얼굴 살짝 공개합니다. 푸힛

멀찍이서 찍으니 나름 괘안은것 같아서요~ 이럴땐 사진기 시원찮은게 고마워 죽겠습니다.ㅎㅎ

 

책을 사질 못했어요..

아직 브레인뱅크는 너무 무리다 싶어서요..

책없이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예문 몇가지 외워 나가서 몇마디씩 매일 나누는 일상을 실천했습니다.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It's rainy. 혹은 It's sunny...

그 다음 대화없슴.... ㅎㅎ

책을 사야할까봐요~ 뭔가 마구 부족한 느낌이 드는게 제가 활용을 잘 못해서 인지, 괜한 조바심인지~

아니다.. 욕심 부리지 말고 문장 하나, 단어 하나 아이와 읊조려 봤으면 거기까지!!

ㅎㅎ 변덕이 죽끓듯 하니 또 언제 질렀다고 얘기할지 모르겠어요~

 

오늘 정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션댓글의 첫스타트를 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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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4-25 23:39
옆모습의 통통한 볼.. 넘 이쁘당.. ^^ 와.. 이쁜 워크시트 뽑아서 하셨고나.. 저도 담에 꼭 해볼것이어요!! 그리고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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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6 11:12
노라주엄님의 살짝 공개된 모습만 봐도 한 미모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watch맘들은 정말 외모면 외모, 실력이면 실력 모자라는 게 없는 분들만 모였나봐요..^^
일등으로 미션 수행하신 거 저도 축하드려요..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은데..
요즘 들어 몸이 왜 이렇게 힘든지..ㅋㅋ
아~~20대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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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6 11:44
이제 알겠네요.. 아이들이 왜이렇게 눈이 크고 이쁜지를...
다 노라주엄님을 닮았는걸요.....ㅋㅋㅋㅋㅋㅋ
이리 이쁜 얼굴을 좀더 크게 공개해 주시지는.... 다음번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ㅋㅋ^^

전 왜케 눈큰 사람들만 보면 부러운 것인지...

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워크시트를 했다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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