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를 해 보시는 것은 어때요?
화상영어는 화면을 보면서 하는 거라 5세 이상이면 가능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파닉스과정부터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무료체험 해 주는 곳이 있던데~
무료니깐...한번 시켜보시고... 적응하면 계속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담에 하면 되구요..
http://talk.mint05.com/pubhtml/lecture/event.php?code=018
음 제 경험상 6세면 이제 자기 의견을 조금씩 얘기하는 때인데요, 남자아이라 말수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가 없네요..저도 너무 어린 나이때는 전화영어보다는 엄마와 함께 하는 무릎팍영어가 어떨까 생각되요. 오늘 세미나에서 강사샘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엄마 무릎에 찰싹 앉아서 하는 무릎팍영어~ㅎㅎ
일단 2주정도 지켜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진 않을것 같구요^^
좀 이른 것 같긴 하네요..
우선 전화라는 매체가 어린 아이들한테는 왠지 친근해보이지 않습니다.
스폰지 같이 빠르게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는 아이들이라서 본인들이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잘 하겠지만...가능하다면 연령에 맞게 보다 놀이에 가깝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잘 몰라서 이런 말씀드릴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