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멋지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분이십니다~!!
항상 자기계발의 끈을 놓지 않고 어쩌면 이렇게 항상 앞으로 한 발씩 내딛으시는지 부럽습니다~
전 참 게으른사람이라 많이 반성되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멋진분~! 화팅~!
저 처음 쑥쑥에 들어올 그 즈음에 코네코님의 글 불국사에서 외국인 친구 사귀셨다는 글 읽은거 같아요
다시 들으니 반갑고 다시 한번 도전이 되네요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코네코님 이야기 아니고...ㅋㅋ) 외국어에는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주시네요
꾸준히 하시는 코네코님 멋져용 !!!
코네코님 향기가 나는 글입니다 ㅎㅎ
날로 업그레이드 되는 걸 느낄 수 있음이 엄청 부러워요
외국인 사귀는 능력하며 집에 초대하는 것 또한...
그리고 대구사는 친구는 더이상 대구에 안 산다고 하네요 ㅋㅋ
평생 우정이 될 거여요.
미국 살 때 맺은 제 우정 여태 가요
요즘 북한 때문 군대 간 제 아이 걱정하는 이멜 와요.
외국서는 꽤나 한국에 전쟁 날 듯 뉴스 나온다네요.
최근에 맺은 국제 우정 하나 더.
부산 살던 일본인 친구와 잘 지내요.
나 서울행 후 그녀 가족도 귀국했어요.
이제는 가끔 일본서 만나 그 바닥에서 놀 작정이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