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다이애나

유치원때부터 오랜~~친구였던( ㅋㅋ10살평생)친구랑 오랜만에 놀면서 드는생각을 일기로 적었네요.
18번 초4 인서에요~~
주말에 아파트 자체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그 내용을 썼네요~~^^

11번 초6 마크입니다^^
지난주에 아빠와 캠핑 다녀온 이야기를 쓰라고 제가 압력(?) 좀 넣었습니다~~ㅎㅎ
마지막에 talked도 제가 좀 쓰라고 압력을 ㅜ.ㅡ
아빠는 마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던데 마크는 통 아빠와 한 이야기는 얘길 않길래 ㅡ.ㅡ;;



낼모레면 중딩인데 애기같죠~~ㅋㅋ
14번 초2 Kai
5월초 견학한 KIST 이야기를 썼어요. 그날 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도 태양열판이 인상적이었는지 한동안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번역기 이용해서 혼자 썼네요.

초5 Karen
밀린 일기 올려요~ ^^;;
네이버 번역기가 큰 일을 해주고 있어요~




5번 초3 유진
유진이는 이번 주에 감기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하세요~

1번 에릭
지난 일요일...
그렇게도 갖고 싶던 자전거를 샀네요.
어린이날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사 줬네요.
비싸서 안 사 주려고 했는데,
어린이날 양쪽 할머니한테서 받은 용돈을 보태서 살 수 있었네요.
22인치 시마노 기어가 달린 자전거!!
(이 기어가 좋다네요. 그래서 비싸나? ㅠㅠ)
그 전에 타던 자전거는 사촌 누나가 타던 걸 수리해서 탔는데
한.. 15년은 된 오래된 자전거였거든요.
어린이날 전부터 찜해두었던 자전거..
다행히 안 팔려서 기분좋게 살 수 있었네요. ㅎㅎ


Elsa
선거일에 투표한 이야기~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써주었어요.ㅎㅎ

투표장에는 들어갈 수 있으나...
기표장에는 못 들어가서 무척 속상해한 관계로...
기표함에 기표 용지 넣는 것은 엘사에게 맡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