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지나
엄마가 바빠서 들락달락~
그래도 짬짬히 읽고있습니다.
오므라이스 잼잼
엄마가 읽으려는 만화책을 지나가 더 열심히 본다는.
요리 소개책?이랄까요ㅎㅎ
일이 많은 5월은 폭풍이 지나가는 것 같네요.
다들 화이팅!

초6 마크와 초3 샐리 (이름이 곧 바뀔거 같아요 오빠가 자꾸 silly sally 라고 놀리며 노래를 불러서 화가 마니 나있어요 ㅜ.ㅜ)
제가 그동안 저 혼자 읽기방을 참여했어요 왜 아이들과 함께 해야한단 생각을 못했을까요
어제 저녁에 책을 읽고 책꽂이에 꽂아버리는 두 아이를 보고 안돼!! 하고 외쳤죠 엄마가 너희들 읽은책 쑥쑥에 올려야댕~~ 그랬더니 읽은책을 부지런히 찾아오네요^^;;

마크는 요즘 학교에서 선생님이 필독서를 지정해주셔서 거의 매일 도서관에서 빌려오고있어요~ 사진을 못찍어놨네요
샐리는 날따라에서 ort진행하고 있는데 자꾸 밀려서 힘이 드네요 ㅜ.ㅜ
초5 Karen
요새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와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그나마 제가 빌려온 책들은 반납전에 얼른 찍었어요.
춘기님이 오셨는지....문을 닫고 지내네요.
공부든, 책읽기든, 만들기든...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그나마 아이돌 그룹 이야기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어요.
아직은 엄마 말을 곧잘 따라주고 있어서 내버려두고 있지요.
약간의 거리를 두면서.

수첩의 두꺼운 표지를 활용해서 그림을 그렸어요.
달력 그림을 따라 그렸다는데, 달력 속에는 남자 모델이 있는데,
아이는 여자 모델로 바꿔그렸다고 하네요.
지끈을 이용해서 벽에 걸었어요.
이런 아기 자기한 것을 종종 하면서 찾아온 춘기님을 만나고 있나봐요.

초2 에릭
씽씽마미님~~ 대문 감사해요. ^^
지난 주.. 에릭이 쓴 콩글리시 영어에 제가 깜놀해서
남편한테 하소연을 했더니
하루에 한 권이라도 영어책 꼭~~~ 읽어주라고 간곡히 부탁을 하네요.
언젠가부터 엄마가 책 읽어주는 소리가 안 들린다며... ;;
다시 맘 잡고 읽어주기 시작했네요. ㅎㅎ
에릭이 애정하는 강아지 인형도 함께 찍어달래서
함께 찍었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은 마음을 이 인형으로 달래고 있어요.
자기 동생이라며, 이름은 '누룽지' 라고 지어줬어요.



DVD 는 여전히 Martha 와 삐삐만 보고 있어요.
네이트더그레이트는 흘려듣기하고 있고요~

초1 쏘피
저번주 투표일로 쉬는날
쉬날은 모든 일상들이 멈추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요일인줄도 모르게 뒤늦게 올렸답니다.
쏘피 이번주 뭐했는 모르게 지나갔네요 긴 방학으로 학교 생활 집에서 생활이 뭔가 체계적이지 못하고 맘가는데로 흘러 간듯 하네요
그럴때 저럴때도 있지만 엄마표 영어가 자꾸 꾸물 꾸물 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대충하게 되고 진도빼는데만 신경쓰는것 같고 쏘피는 이제 지루해 하고 ㅠㅠ 시작한지 2달만에 정체기가 오네요
이시기 잘 넘어가도록 엄마가 한번 더 힘을내야 겠어요
영어책은 ORT 2단계 읽었어요 그나마 조금 아는듯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