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라 진저리난다...라니요 t,t
커서 저희딸이 저란 남친 사귈까봐
걱정입니다.
상대방을 저렇게 공감하지 못하다니
(유해라도 찾아주는게 국가로써 당연히 해야하는일 아닌가요?)
키운 부모가 잘못인지
잘못큰 저들이 문제인지.
에효 한숨만 나오네요
그러는거 아닌데..
그러지말지.....
참...할말이 없어지네요..
그러지들 말지...
뿌린대로 걷두리라가
이들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그 심보 참 못쓰겠네요.

이런 일에조차 상식적이지 않은 생각을 하고 막말을 퍼붓는 이들이 적지않은 걸 보며 매번 놀라고 열받습니다.
(다행히 내 옆의 사람들이 아니고 매스컴이나 인터넷 댓글들을 통해서였는데~) 진짜 누군가가 옆에서 저런 소리를 하는걸 듣는다면 너무 화가 날것 같습니다. 가만히 다가가서 그런 일을 당한게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이 아니라 심히 유감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렇지않은 사람들이 훨씬 많기에 조금씩 변하고 있는거겠죠?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읽다 보면 그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할려나 하는 마음에서..
ㅜㅜ
이런 사람이 비단 이들 뿐이 아니라는 사실이 참 속상하고 이들 보다 더 나쁜건..
이런 사고를 이익을 위해 악용한 사람들이에요. ㅜㅜ
참...실화라니 씁쓸하네요.
가끔 뉴스보면 나오는 개념없는 정치인들, 언론인들만 볼때 속이 열불나던데....
심장이 없는 사람들인가봐요
국가가 그런일 하느라 있는것이요. 아마 사랑을 한번도 안해본사람들인가봅니다.
정말 인두겁을 쓰고 참... 할말없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오늘은 제게도 충격적인 일이 생겨서...
혼이 반쯤 나가 있는 상태인데...
이런 정말 험한 말 하고픈 심정이네요...
팽목항에서 아이들의 사진이 가득한 그 컨테이너에 들어가 분향하는데.....
가슴이 무너지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마저 수습이 되지않아 여태 가슴 무너진채 힘겹게 버티고 계신 분들인데...
하루빨리 모두 찾아야 하는데...
정말 나이는 어디로 드셨을까나...
험한 말 참느라 힘드네요...
박사님 참느라 힘드셨을듯...
아이들이 이나라를 지켜낸 거라고... 저두 그리 생각합니다...
아~ 이래 저래 심난하네요...
속이 부글거려 제가 잘 읽은건지 몇번 확인했어요.
후우......
그담날 아침 전원구조됐겠지하며 폰을 보고 울부짖던게 생각나네요.
직접 들으셨을 박사님 얼마나 충격이셨을지..
사람사는 세상 머지 않았겠지요?
그 반대편 뺨은 제가 치고싶네요
읽고 있는데 눈물이 차올라 읽기가 힘들어요;;;
세금은 똥 닦을 때 쓸라 그러는지.

공감 능력 부족한 사람들 많더라구요. ㅡ.ㅡ+++
자신의 일이라면 그 사람들 어땠을까 싶어요.
세월호는 남의 일이 아니에요 ㅜ.ㅜ
바로 우리의 일, 그리고 나의 일이죠..
이런 사람들.. 특히 인터넷 기사 댓글에.. 넘 많아서.. 댓글 보기가 무섭더라구요 ㅜ.ㅜ
세금은 이런데 쓰라고 내는거라는 말... 정말 사이다입니다 박사님~~~
읽는데 소름이...
맞아요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는 사람들 있어요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죠
아직도 세월 관련기사나 유족들 보면 가슴이 무너지는데
저 사람들은 가슴이 없나 싶고.
9명 다 수습되면 그때 다 같이 울자는 기사보고
빨리 그 날 오면 좋겠다 싶어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