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
제가 100빠 넘기고 남기는 글~~~!!!
우찌 이런 영광을 ..,


사진도 글도 담백하게 참 써주셨네요^^
오프는 늘 옳다!라는 말, 참 맞아요~! 덕분에 많이 웃고, 힐링하고 왔어요! 신도림오프참석은 처음인데, 참 좋았네요~ 그 기분으로 또 힘내 지내야겠어요^^
다음 오프를 기다리며~~^^ 반갑고, 즐거웠습니당^*^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사진만 봐도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요즘 시간을 도저히 뺄수 없어 게시판에도 못들어오고
오프는 생각도 못했네요^^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그자리에들 계시니 맘이 좋으네요~~
ㅎㅎ
담 오프는 또 언제려나~~~
오프가 끝나자마자 담 오프 생각부터하다니ㅋㅋ
신도림오프~~이제껏 듣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갈 자리 아닌것 같아 선뜻 손들지 못했더랬죠~ㅋ
쑥쑥에 더 열심히 활동해야할 시기에 저도 아이도 한발 떨어져있다보니 막연한 불안감만 스물스물..
그랬던 찰라에 신도림 오프소식 들으니 가야겠다!! 결심하게 되더라구요.
(저 원래 이런 결심 자주하는 뇨자 아니예요..ㅋㅋ)
배불리 먹고 맘도 배부르고~
신도림 오프 10회모임 기다릴게요.ㅋㅋ 이제 내모임인듯.

후기도 빠르십니다~~부지런하신거 맞아요!^^
첫 모임에 다들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들 기억력도 좋으시고 배려의 사진 정말 짱이에요~저도 사진클릭 해봤다는...ㅋㅋㅋ
이런저런 얘기에 시간이 후~~딱 지나갔네요.
아이들 얘기에 저마다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겨있어서 훈훈했어요~~
수다를 떨었다고 생각했지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결심이 생기게 한 모임이기도 했네요!
아직은 시작단계라 이렇다 할 글은 남기지 못하지만 차근차근진행 하면서 실패담,성공담 (?)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남기도록 노력할께요!!
물론 매일 출석은 기본입니다~~~^^
모임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런 글엔 댓글이 백개 넘어야 제 격인디....구시렁구시렁....


저 후기는 아무래도 원영사랑님이 지하철 안에서 올린 것 같은 느낌이...
올린 시각으로 보면 절대 집에 도착했을 시간이 아님 ㅋㅋㅋ
빠른 후기 감사드리고요, 사진 확대 해볼 수 없게 만들어주셔서 그 또한 감사드려요 ㅎㅎ
어제 오프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 또한 엄청 오랜만에 나간 오프였네요.
아들, 딸래미들이 5,6학년이 많아서 더욱 공감대가 컸구요,
조금 더 있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으나 1학년 둘째를 혼자 집에 있게 할 수가 없어서... 엉엉~~ㅜ.
언제나 쑥쑥 모임은 활력이 넘치네요. 듣고만 있어도 참 재미나요.
초록사과님, 투엠님, 햇살맘마님 말씀에 빵빵 터지고...
오랜만에 집근처를 벗어나 아랫쪽으로 원정가니 이 또한 좋네요.
다음 번 신도림 오프 때도 도전해보렵니다~~!! ^^
사진 속 인물 설명^^
왼쪽부터
쮼앤윤맘님,은이진이님,냐옹마마님,요옹님,햇살맘마님,초록사과,투엠님,관여님,동이둥둥님,시그마님,씽씽마미님,원영사랑님 (윗사진은 매장직원도움으로 전원 참여한 사진이예요^^)
처음 오신분들에게 죄송^^ 영어 공부법보다 사춘기 극복 얘기가 많이 나왔죠 ㅎㅎ
항상 수다 주제가 일관성이 없어서 재미난 쑥 오프였어요. 조만간 다시만나요~~

사진이 확대가 안되설 자세히 보고시픈데용~~
반가운 시그마님~캐럿님,관여언니,원영사랑님~
요케~알아보겠어요~~~
아니면 오똑하지?
오프는 늘 옳지요..
늘 부럽습네다~~~^^
아니 그나저나 실행력 짱이십니다.
안하나요? 에서 오프후기라니~~~ㅎㄷㄷ~~ㅋ
장담못해서 글도 못남겼는데....
다녀오셨군요.
저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어요.
이제 돌아갑니다.
부럽네요ㅡ ^^
저도 다음에는 오늘 후기 어땠어요...라고
웃으며 남기고 싶어요. ^^
맞아요~~ ㅎㅎ
언제나 옳은 오프입니당~~
2차 후 돌아가는 쟈철안입니다요..
1시간은 타고가서 버스로 환승해야되는디
아덜냄 하교문자가 오는군요..
좋아라~~
오~예!! 할 아덜 얼굴이 떠오르는건.. ㅜㅡ ㅠ
오늘도 즐건 시간이었습니다~~♡
다녀오믄 느~~을 기분 좋은곳!!
저에겐 오프가 그런 곳이네요..
우와~~~~~~~~
많이들 참여하셨네요....
늘 옳은 오프!! 저는 언제쯤 갈수 있을라나요...ㅎㅎㅎㅎ
요즘 일도 하기 싫은데....확 전업맘 하고 싶네요.....
안 자매 부친이 두려워 하겠지만요........ㅎㅎㅎㅎ
후기 보는 저도 참여하시는 분들 닉넴으로 더 친해진 느낌인데....
얼굴 마주보며 이야기 나누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친해지셨겠어요......
그저 부럽네요....

저녁에 잊어버리기전에 댓글남겨요~
수고해주심 관여님~
후기 남겨주신 원영님~
숨은 실세 초사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늘 여러분에게 감사하고~반갑습니다~
담에도 즐겁게 만나요~
사진보니 더더더 부럽습니다.
대전가는 일이 시어머님 입원으로 취소되었고
다행이 어제 퇴원하셔서
오늘 오프 가야지했는데
아침에 연우 체육대회연습으로 일찍 등교시키고
잠깐 누웠는데...몇시간을 잔건지 ㅜㅜ
긴장이 풀려서 그랬나봐요~~
많은 분들이 못오신다는 글도 있었는데 꽤 많이 오셨네요.
다음 오프엔 꼭!!


푸하하 우째요~~ 일렬로 앉아 찍은 사진이 새삼 웃기네요 ㅎㅎ
넘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차를 못가서 또한 아쉬웠구요~~
초사심에 이에 원사님 어쩜 그리 기억력이 좋으신지~ 저도 집에 오며 한분한분 얼굴을 떠올리며 닉넴과 매칭시켜 보려 했으나~~ 이 떨어지는 총기로 영 헤깔리더만요~
오늘 모임 주선해주신 관여님 넘 감사하구요~~♡
쑥쑥에서 또 자주자주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