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피 초1
이번주는 영어책을 더 많이 읽은듯해요
쉬운 책 위주로 읽어주니 해석안해줘도 느낌으로 아는듯해요
엄마표 런투리드는
cat and dog는 쏘피가 좋아해서 한번더 하고갔어요
2단계하니 글자수가 많아져서 이틀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에궁 도서관 반납전에 사진 찍어둔다는것이 깜빡했네요
6학년 마크는 앤드류로스트 한글판을 빌려주었더니 지금 날따라로 진행하고있는 거라 넘 조아라하더라구요
아직 영어책 안한거는 안빌리고 이미 했던것만 빌려줬어요 ㅋㅋ
3학년 샐리는 원영사랑님 칼럼에서 본 수박수영장과 할머니의 여름휴가 빌려줬더니 넘 조아하네요 ㅎㅎ
영어책은 당분간은 날따라하는것만 충실하기로 마음을 내려놓았네요 ^^;;

초5 캐런
도서관에 반납하기 전에 얼른 찍었어요.
아이가 직접 빌려와서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네요. ^^
물어봐도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뻔한 내용이라나...
대화를 이어가고 싶어도 반응이 적으니 그냥 내버려 두고 있어요~
제로니모 집듣하고 있어요.
영어책은 재미난 것을 못 찾아러 그런지, 리딩서로 대체하고 싶다네요~^^

날씨가 너무 좋으면 바짝 책읽기가 쉽지않죠~
짬짬히 자기 좋아하는거만 골라읽고있습니다^^
그거라도 감사하죠~
과학공화국 시리즈가 끝나면 뭘 읽을건지..
계속 보다보니 한꼭지의 호흡이 너무 짧아서
좀 호흡이 긴 책중에 잼나는걸 찾아봐야하나..
학기중엔 짬짬히 읽어야하니 그냥 짤막짤막 읽는게 낫나...고민중입니다^^
좀 레벨이 있는 영어 책을 읽거나 언니들의 독해문제를 풀어 보면서 박스는 분명 해석을하는데
주제를 찾을때 헷갈려하거나 보기에 나온 한글단어를 모를때가 있어요.
한글읽기가 중요하다는걸, 분명하게 다시한번 인지시켜주는 시기입니다.
조금 무거운 책들도 슬슬 읽어야할듯해서 도서관에 책찾느라 머무는 시간도 조금 늘어나고있네요.
음...분명히 뭔가 느낌이 딱! 오는게 있을거예요.
그러길 바라며, 이번주도 화이팅!

초2 에릭
지난 주는 주중 소풍에 주말 여행까지.. 별로 읽은 책이 없어서
책 사진을 싹싹 긁어모았어요. ㅋㅋ
요즘 툴툴마녀~ 시리즈 읽고 있어요.
주제가 수학, 글쓰기, 생각.. 등등.. 재미있다네요~ ^^
지난 주 고민이 되었던, 에릭의 콩글리시..
오프 가서 특효약을 처방받았지만.. 역시 실천은 어렵네요. ㅎㅎ
방법은... CD 틀어놓고.. 한 줄씩 따라 읽기(한 줄 듣고- 정지- 따라 읽기)!!
엄마가 옆에 붙어서 하면 할 수도 있겠는데... 5분을 넘기기가 어렵더라구요~ ㅋ
그래도 조금씩 하려고요~ ^^
팁 주신 초사님~ 감사해용~~ ♡ ♡ ♡

북클럽 관련도서로 읽은 책... 북클럽 덕분에 책 좀 읽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