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초4 인서입니다.
요즘 날씨도 좋고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푹~~파져사는 인서입니다~^^

18번 초4 인서입니다.
요즘 날씨도 좋고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푹~~파져사는 인서입니다~^^

초5 캐런
서울랜드로 체험학습 다녀온 내용이네요.
아무 것도 안 타고 빅3이용권도 친구한테 주겠다더니,
신나게 잘 타로 놀고 왔나봐요.

초3 유진
전학을 와서 친구들과 못 사귈까봐 걱정했는데 요즘 학교후 돌아가면서 친구집에서 몰려가서 노느라 바쁘네요^^
이번 주는 그 내용을 써보았습니다. 아주 짧게요^^

3학년 다이애나
적을게 없다고 하더니 수학시험본 걸 적었네요
가뭄에 콩났어요
백점~!


11번. 초6 마크입니다^^
내일 경주로 수학여행을 가는데 들떠서 일기도 아주 초스피드로 쓰셨네요
school trip is tomorrow.....이 표현 괜찮은거에요?

Elsa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코코밍'에 대해 써주었어요~
캐릭터 이름이 2/3를 차지하는 것이 함정...ㅋㅋ

소중히 하는 물건에 깃든 요정(?) 정령(?)과 비밀 계약을
맺고 동고동락하는 이야기랍니다.^^


14번 초2 Kai
Kai 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할머니댁을 가요. 근처에 사시거든요. 할머니와의 사이가 각별해서인지 서로 궁금해하고 찾고는 합니다. 특별하지 않은데도 굳이 할머니집에서 저녁 먹은 이야기를 일기로 썼네요.

1번 에릭
지난 주말에 강화도에서 낚시를 하고 왔어요.
아빠 선배가 낚시를 즐기시는지라... 운 좋게 따라가서 실컷 물고기 잡았네요.
저수지에서 해서.. 대부분 작은 붕어들이었네요.
매운탕도 끓여먹고.. 아주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역시.. 스펠링이 안습이네요..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