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책 들고 왔어요. ㅎㅎ ^^
뒷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질 못 하겠더라구요.
일제시대 우리 민족의 아픔...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나봐요.

도박사의 천공법. 좀 웃긴 제목이어서 뽑아들었습니다.^^
하늘이 내려준 공부법인가 했더니 천천히 5번 정독하고 사전을 찾고 그내용을 안보고 적어나가라는 이야기였네요.
한두가지는 시도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비법.방법엄마
맞지않는 옷처럼 아이에게 불편한 공부상황을 만들지말라는 조언처럼 좀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할듯.
신영복교수의 책은 서울대 강연을 기록한 것이다보니 마치 강의를 듣는것처럼 재미있어서 책장이 바로바로 넘어가더군요.
여럿이 함께라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우리도 함께여서 길을 만들면서 가고있는 것일까요?
주어진 길을 따라가려고만 하지말고 함께 한발짝씩만이라도 나아가게되길!
일주일이지나면 십개월을 기다린 하이라이트의 콘서트예요~ 티켓을 손에들고 있으니 마음이 부자된듯해서 일주일동안 미리 행복할듯합니다.
착하게 살고 콘서트갈래요!
